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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초콜릿 공장 원서로만 알고 있었는데.. 한글판도 있었네요!
원서로 읽기에도 너무 쉽고 재미있습니다!! ^_^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45735&CategoryNumber=002001
요기가면, 5000원밖에 안해요~ +_+
그리고, http://blog.naver.com/readingtc/20041792937
여기 가시면 원서 어휘집도 있습니다~ 완전 좋아요~ ^_^
글도 살짝 퍼옮!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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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제대로 읽기!
1. 찰리와 초콜릿 공장 영화를 우선 본다. (배경 지식과 관습적 영상 확보를 위한 것!)
2. 이 어휘집을 이용해 전체 단어들을 쭉~ 훑어본다. (하지만 일일이 손으로 써가면서 암기하진 말것!) 3. 본격적으로 원서를 읽는다! - 문장을 분석하지 말고, 영화의 장면을 떠올리면서 이미지 그려 읽는다. (이미 영화를 봤기 때문에 몇 개 문장이 이해가 안가도 쉽게 읽힌다.)
-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따로 밑줄을 그어 한꺼번에 리뷰해보자. - Chapter 단위 읽기: 한 Chapter 읽기 시작하면, 적어도 그 Chapter를 마칠 때 까지 읽기를 멈추지 말 것! - 한번만 읽고 치워버리지 말자. 두세 번 반복해서 읽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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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블로그에 와보니 등록 불가로 되어있네요-_-
관리자님 리뷰에 문제 있으면 꼬리글을 남기세요. 마음대로 등록불가라고 하지 마시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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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처음 접한 때는 내가 초등학교 5학년 때였을 것이다. 한참 책 읽기에 푹 빠져 있을 때였다. 로얼드 달이라는 작가를 처음 만난 것도 이 책을 통해서 였다. 초콜릿을 본 후 로얼드 달의 다른 책도 읽어 보았지만 한 번도 그는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 예를 들어 마녀가 우글우글이라든가... 항상 내 상상력을 자극하고 내게 재미를 주었으며 웃음을 주었다. 찰리가 웡카의 초콜릿 공장에 들어가면서 신기한 모험이 시작된다. 초콜릿으로 된 강이라든가 다람쥐가 까는 호두 등... 예측 불허의 기묘한 일들을 겪으면서 주인공 찰리가 되는 착각마저 느낄 정도로 그는 글쓰는데 정말 천부적인 것 같다. 지금 생각해 봐도 향수를 느낄 정도로 멋진 책이다... 이 책이 영화로 만들어졌다고 하니 한 번 보고 다시 동심을 느껴봐야 겠다는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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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이 동화책을 난 왜 대학생이 된 이제야 알았을까
어릴때 우리집 동화책은 우리나라 동화가 전부였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동화책을 많이 구입한다
대부분은 어른을 위한 동화이지만, 이번엔 특별히 지르고 싶었다.
도착한 녀석을 읽기 시작하는데, 정말 술술 눈이 똥글똥글 초롱초롱 해졌다.
영화얘기를 듣고 산건데, 읽을수록
아~ 이거 영화로 나오면 어떻게 나올까?
쵸콜릿강? ^-^*
계속해서 행복한 상상을 하게 해주는 행복한 상상의 나라였다.
그리고는 정말 순십간에 끝나버렸다..
책은 너무 짧았다. 짧은 행복의 나라와의 만남..?
하지만 그 기억으로 영화 볼 기대에 맘이 계속 들떠있다.
빨리 영화도 봤으면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놀라운맛, 입안에 기쁨, 윙카의 퍼지멜로 하나 주세요." "내 느낌이긴 하다만, 어쩐지 너에겐 이런 행운이 필요할 것 같구나. 너한테 황금빛 초대장이 돌아가서 나도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 행운을 빈다, 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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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영화로 먼저 만나 본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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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초콜릿 공장 양장본이에요. 로알드 달 글, 퀸틴 블레이크 그림, 지혜연 옮김 영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차례를 보면 내용이 생각이 나실거에요. 찰리는 어떤 아이일까요? 형편이 어려운 찰리네는 초콜릿을 살 수도 없는데..행운의 황금빛 초대장은 어떻게 얻을 수 있었을까요? 길에서 우연히 줍게 된 돈으로 초콜릿을 사게 된 찰리.. 착하게 살아온 찰리에게 주는 선물인걸까요? 영화를 보고 나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글을 읽는데 장면이 떠오르는 것 같더라구요. 하나하나 지나올 때 마다 한 명씩 사라지게 되는 마법같은 초콜릿 공장 웡카씨는 기뻐하며 찰리에게 이 공장을 전부 선물하기로 마음먹었다고 이야기를 해 줘요. 각 방에서 나오는 아이스크림, 캐러멜, 껌, 초콜릿 등에 대한 설명은 이런게 상상력이구나! 할 정도로 기발하더라구요. 아마 딱 다섯 명만 초대할 수 있는 초대장을 초콜릿 속에 감춰뒀다고 한다면 어떨까요? 시공주니어 도담지기 활동으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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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심많고 이기적인 아이는 벌을 받고 착한 아이는 행복해진다. 는 교훈이지만 그 교훈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기 위해 지리멸렬하게 늘어놓는 것도 아니고 비록 동화책이지만 마냥 아이들만 읽는 거 아냐? 란 걱정은 전혀 할 필요 없을 정도로 재미있다. 웡카씨의 환상적인 초콜렛 공장. 책을 읽으면서 장면 하나하나가 눈앞에 펼쳐지는 듯 했고, 다음엔 어떤 초콜렛이 나오고 어떤 아이들이 어떻게 혼이 날까. 궁금증 유발까지. 정말 로알드 달의 환상적인 상상력하며. 어렸을적 초콜렛과 과자를 맘껏 먹어봤으면 했던 상상들을 책을 읽고 있는 동안만이라도 이루었던 거 같다. 책 리뷰 난이긴 하지만, 영화까지 본다면 상상했던 그 모든 장면들이 눈앞에 그대로 펼쳐지는 기쁨까지 맛볼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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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공장문이 열리자 안쪽에 서 있던 윌리 웡카 시의 모습이 드러났다. 체구는 작지만 한눈에도 비범한 인물임을 알 수 있었다. 웡카씨는 검은 실크모자를 쓰고, 자줏빛 벨벳 연미복을 입고 있었다. 바지는 짙은 초록색이엇고, 손에는 진줏빛이 영롱한 회색 장갑을 끼고, 손잡이른 금으로 장식한 멋진 지팡이를 들고 있었다. 웡카 씨는 끝을 뽀족하게 다듬은 염소 턱수염을 기르고 있었다. 초롱초롱한 눈빛은 마치 불꽃이 튀듯 빛나고 있었다. 아니, 온 얼굴이 장난기와 웃음기로 환히 빛나고 있었다. 웡카 씨는 고개를 이리저리 홱홱 돌리면서 반짝이는 눈 안에 들어오는 모든 것을 죄다 머리에 새개 두려는 듯 열심히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공원에서 오래 산 영리하고 날쌘 다람쥐처럼. 68쪽
영화로 먼저 만난 덕분(탓)에 윌리 웡카는 조니 뎁이 분장한 모습으로 보입니다.그렇게 떠오릅니다. 첫 번째 경험이 중요한 이유가 되겠네요. 69쪽의 삽화가 어색하면서도 책의 내용을 그대로 전해주지 싶네요. 찰리와 초콜릿공장도 사두었다니 ...... 저의 구매 이력이 참으로 대단하네요. ;; 이러니 사대기만 하면서도 계속 헛헛 했겠죠. 읽고 싶어 산 건지 곁에 두고 싶어 산 건지 헛갈릴 지경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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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만나봤어요 요즘 아이의 책 보는 독서레벨 올리는 중인데요 초등저학년 책에서 탈피하게 해주고 있는 시공주니어 책들이랍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 :: 저도
영화 제목으로만 알고 있었던 책이네요 그랬던 저와 아이가 이번을 계기로 책도 영화도 이번에 아이랑 같이 보게 되었어요 이책의 저자 로알드 달은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라는데... 참 무심하게 이번에 처음 만나보게 되었네요. 마틸다라는 작품도 영화화 되었다는데 이번 계기를 통해 로알드 달의 작품에 빠져 들어볼까 싶네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과연~ 어떤 내용일까요?
이 책의 주인공가족이죠 찰리와
찰리의 가족들 소개가 이어지는데요 흑백의 그림으로 가족들 소개가 되고 있어요.
찰리와 초콜릿 공장 말 그대로 위에서 소개한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초콜릿 공장의 사장은 윌리웡카라는 사람인데요~~ 거대한 초콜릿 공장에 대해 찰리는 늘 궁금해 합니다
할아버지가 얘기 해주는 초콜릿 공장
이 이야기는 그렇게 찰리와 황금빛 초대장 그리고 초콜릿 공장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이
됩니다.
그래도 꾸준히 읽었어요
책을 다 보면 영화를 보여주기로 했어요
영화를 보고 나서는 종이접기로 찰리와 초콜릿공장을 표현해 봤어요
책 한권으로 시작해서 영화와 종이접기 숙제까지 알차게
활용했네요.
초등 독서레벨 올리기에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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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초콜릿 공장.... 이 책을 읽기 전에 먼저 영화를 봤다. 영화 속 유유히 흐르던 초콜릿 강을 보면서 얼마나 입맛을 다셨던지...... 후에 영화의 기억을 가지고 책을 읽었다 책은 [찰리와 초콜릿 공장]과 [찰리와 거대한 유리 엘리베이터] 두권으로 되어있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읽으면서 제일 먼저 들었던 생각은 찰리의 엄마가 너무 대단해 보였다. 양가 어른을 다 모시고 사는...그것도 넉넉하지 않은 형편으로....나로써는 도저히 상상이 안되는 가족의 조합이다.(으~상상하기도 실으다~.) 이 이야기에는 다섯 아이가 나온다 첫 번째 아우쿠스투스 굴룸.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다. 두번째 버루카. 요즘말로 금수저인 버루카는 아버지는 트럭으로 초콜릿을 실어 날라, 100여명의 공장 직원들을 동원해 나흘동안 초콜릿 포장을 뜯어 내어 윌리 윙카의 초콜릿 공장 견학의 기회를 얻는 황금티켓을 찾는다. 세번째 아이 바이올렛. 하루종일 껌을 씹는다. 네번째 마이크티비. 이름에서 알수 있듣이 TV광이고 굉장히 신경질적인 남자아이이다. 다섯 번째는 평범하지 않은 조합의 가정에서 살고 있는 찰리. 가족의 형태는 평범하지 않지만 다섯 아이중 제일 평범하고 지극히 정상적인 아이이다. 다섯의 아이와 제일 평범하지 않은 윌리윙카가 공장을 돌아보면서 아이들은 각자의 특성에 맞게 문제를 일으킨다. 아이들이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당연하다. 아이들이니까..... 하지만 그의 부모들은 아이들을 제제하지 않는다. 아니 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문제의 아이들보다는 부모들에게 아이들의 잘못된 생각과 행동은 부모에게서 온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영화를 보면서... 책을 읽으면서... 부모로써 그리고 어른으로써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아이의 잘못된 점을 바로 잡아주는 것이 올바른 어른의 도리인데 이런저런 핑계로 눈감아 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우리는 귀중한 교훈을 배웠네. 결코, 절대로, 무슨 일이 있어도 아이들을 텔레비전 가까이 내버려두지 말라는 걸. 그보다 더 좋은 방법은 아예 그 바보 같은 것을 집에 두지 않는 거지. 집집마다 아이들이 입을 헤 벌리고 화면만 뚫어지게 쳐다봐. 빈둥빈둥, 어슬렁어슬렁, 어영부영 눈이 툭 튀어나올 때까지. 지난 주, 어느 집에 가 보니 마루에 열두 개도 넘는 눈알이 굴러다니더군. 우두커니 앉아 황당무계하고 추잡하고 쓰잘데 없는데 완전히 중독된 거야. 하긴, 텔레비전을 볼 때는 얌전해지더군. 유리창 문턱에 올라서지도 않고 발길질도 안 하고 주먹질도 안 하지. 그러니 방해받지 않고 한가하게 점심준비도 할 수 있겠지. 조용히 설거지도 할 수 있겠지. 이건 생각해 보았나 도대체 이 괴물이 자네들이 그토록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어떤 해를 미치고 있는지를. 머릿속의 모든 것을 망치네! 아이들은 멍청이가 되어 가지! 동화의 세계도 몰라, 환상의 세계도 몰라! 머리는 치즈처럼 흐물거리면서 녹이 슬어 아무 생각도 못하지! 할 줄 아는 것은 그저 멍하니 쳐다보는 것뿐! -P169- 아마도 작가가 요즘 시대에 이 책을 썼다면 티비가 아니고 스마트폰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스마트폰 없이 한 시간...아니 단 일분도 견디지 못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어떤 어른이 용감하게 한마디 던질 수 있을까 달콤하지만 쌉쌀한 맛이 숨어있는 초콜릿처럼 나에게는 이 책이 초콜릿맛같다. 웃으면서 시작했지만 곳곳에 숨어있는 날카로운 이야기가 생각이 많아지게 한다. 이제 나는 책을 덮고 입안 가득 고였던 침을 삼키며 달콤하지만 쌉쌀한 초콜릿을 사러 슈퍼에 가야겠다. 시공주니어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쓴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