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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바리스타 도서
홈 바리스타 도서 로스팅부터 다양한 추출법까지
집에서 최상으리 커피를 만드는 메뉴얼
커피의 역사부터 품종, 산지, 로스팅 기술, 추출법까지 홈 바리스타를 위한 간단명료한 커피 입문서!
간단명료한 커피 입문서다. 다양한 방법을 알려준다.
장 커피 열매가 한 잔의 커피가 되기까지
홈 바리스타 도서를 보면서 커피의 다양한 지식을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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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바리스타는 일반인이 알고 있기는 힘든 다양한 지식들을 다 방면으로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커피원산지, 콩, 커피 제조부터 추출방법 로스팅법 기구사용법등 내용이 방대하여 모두 외워 쓸 수는 없겠어요. 다양한 커피의 종류 역시 소개하여줍니다. 역시부터..하여 책이 내용이 많은건아닌데 많은지식이들어있어요 저역시 커피를 넘 좋아하여 집에서 직접 추출하여 사용하기에 필요할때마다 봐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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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바리스타」 저자가 외국사람임. 한국어 옮긴이. 커피를 배운지는 1년이 되어 간다. 아직은 에스트레소 머신 같은 거나, 로스팅 기계를 집에 설치는 안하고 있지만 여러 가지 드립기구는 가지고 있다. 매일 마시는 건 아니지만 집에서 쉴 때 커피를 내려 마시곤 한다. 이 책은 그냥 가볍게 읽어 넘어가주었으면 좋겠다. 라른 책에 비해서 많은 내용을 담아내지는 못했다. 그래도 빠지는 내용은 없다. 커피의 역사 내지는 유래. 커피의 종류(좋은 커피, 나쁜 커피)에 대한 내용. 로스터에 대한 이야기. 그 다음 장부터는 실제적인 실습에 대한 내용이라 할 수 있다. 커피의 역사에 대한 내용은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지만 시작은 15세기경부터라는 사실을 알면 좋겠다. 4번째 단락 커피 준비하기. 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하겠다. 매일 그라인딩하라. - 매일 신선한 커피를 마시기 위해서는 매일 그라인딩하는 것이 최선이다. 안 그러면 커피콩에서 냄새가 날 수 있기 때문이다. 좋은 냄새가 아니라 이상한 냄새. 우리집에는 두 가지 버전의 그라인딩 기구가 있다. - 핸드밀, 전자동 그라인더. 이 책에는 그라인딩 가이드가 있다. 커피에 대해서 공부를 한 사람이라면 그냥 Skip해도 될 것이다. 1) 거침 2) 중간 3) 섬세함 거침은 플런저, 커핑 용도. - 커핑에 대한 말은 커피를 배우기 전에는 몰랐던 내용이었다. 하지만 1년 전에 어떤 커피공장을 방문해서 배운 적이 있다. 그 기억이 난다. 중간 정도의 입자는 에어로프레스, 사이폰. 음, 지금 나의 집에는 에어로프레스, 사이폰 기구가 있고, 한 번씩은 내려서 마셨다. 섬세함으로 그라인딩 한 건 에스프레스 때문이다. 저울과 타이머를 사용하라. 지금은 저울을 따로 사용하지는 않지만 타이머는 사용한다. 그리고 온도계도 사용하라고 조언해주고 싶다. 참고로 저울은 좀 비쌈. 일본 제뭎은 8만원 정도 하는 것 같다. 물에 대한 이야기. - 아주 중요함. 경수 같은 용어도 나오고 나중에 따로 배우는 것 같다. 이브릭커피 - 사실은 구하고 싶었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다. 분쇄정도는 섬세하게, 밀가루 정도의 분쇄도임. 끊이는 시간은 10분 정도. 음, 좀 시간이 걸리는 듯. 만드는 방법은 다음 페이지인 115 페이지에 담겨 있따. 프렌치프레스 - 거침(분쇄도) 프렌치프레스로는 딱 한 번 내려서 마셨다. 사실은 프렌치프레스로는 우유거품을 내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음, 한 번쯤 구경가고 싶다. 그 다음 장에는 콜드블루가 나왔다. - 요즘 제일 핫하다는 그 녀석이 틀림이 없다. 끊이는 시간은 12시간 이상. 정말 정성이 아닐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