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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default status가 행복한 상태라는 얘기는 충격적이었다. 몇 개월 전 종교권유 하는 사람이 와서 잠깐 얘기를 나눴는데, 그 때 그 분이 질문하시길 행복하냐고 물었다. 그런 분들에게 나름 논리적으로 내 철학을 이야기하는데 그 질문을 받고서야 내가 행복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지 못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이 책이 진지한 생각의 결론과 동일했다. 아니, 답을 여기서 찾았다. 우리의 기본적인 상태가 행복이라는 것. 모든 매체와 주변 인물들이 행복을 찾아 나가는 것을 많이 보아와서 단 한번도 이렇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기에 놀라웠다. 그리고 그것을 알려준 모 가댓에게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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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삶을 사는 저자가 몸소 체험하고 고민한 내용이라기에 읽어보게 되었다. 공학자라는 저자의 직업때문일까 왠지 행복을 과학적으로 파해치거나 증명해 줄것만 같은데, 과학적 관점보다는 철학에 더 가까이 있다. 자신을 성찰하고 자아를 깨닫는 많은 과정을 이해 해야만 꼭 행복을 느끼는 것은 아니겠지만, 조금도 삶의 깊이있는 생각을 하고자 한다면 고개르 끄덕이는 부분이 많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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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행복하지 못한 삶을 살고있어서 어떻게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일단 책에서 해답을 얻고자 어떤책을 사서 읽을지 둘러보다가 이 책이 맘에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세계에서 최고의 대학교라고하는 하버드대학교에서 행복수업이 따로 있다는것도 신기했고 그 내용은 어떨까 궁금했습니다. 사회적 성공도 이루면서 개인적 행복도 추구하는 제대로 된 목표 설정의 많은걸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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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행복 수업. 행복은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
세계의 인재들이 모인 하버드. 많은 수업 중에 인기가 많은 수업이라고 하지요. 아무리 부자도, 훌륭한 지성인도 행복하지 않으면 자신의 인생의 존재와 가치를 알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행복은 우리의 인생에서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좋았던 부분은 일상 생활에서 쉽게 그러나 빠르게 행복해 질 수 있는 부분들을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내가 행복해져야지 가족, 주위사람들도 행복하게 만들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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