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에 동시방명했다는 슈퍼아시아를 책으로 만나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이전의 슈퍼차이나도 재밌게 읽었기 때문에 더욱 더 기대되었습니다. 중국, 인도, 인도차이나, 아세안 등의 4부작으로 아시아의 성장과 미래를 담은 점들이 아시아의 위력, 슈퍼아시아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 같아 인상적인 눈길을 끌었습니다. 슈퍼차이나에서 중국만을 다루었던 것과 달리 아시아인으로서
한국과 중국에 동시방명했다는 슈퍼아시아를 책으로 만나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이전의 슈퍼차이나도 재밌게 읽었기 때문에 더욱 더 기대되었습니다. 중국, 인도, 인도차이나, 아세안 등의 4부작으로 아시아의 성장과 미래를 담은 점들이 아시아의 위력, 슈퍼아시아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 같아 인상적인 눈길을 끌었습니다. 슈퍼차이나에서 중국만을 다루었던 것과 달리 아시아인으로서 아시아 전체의 슈퍼아시아를 다룬 점이 흐뭇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