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석책이 원래 어렵고 지루하다. 정신분석를 공부하려 유명한 프로이트의 전집을 읽어 보려고 했지만 힘들어서 도중에 포기했다. 그런데 장 다비드 나지오의 책이 희망을 주었다. 작가의 책이 그리 어렵게 쓰이지 않아서 쉽게 읽힌다. 책에는 근본 개념 7가지가 실렸다. 모두 정신분석에서 중요한 개념들인데 이해하는데 이 책이 용이했다. 표지 디자인도 좋았다. 작가의 저작이 계속
정신분석책이 원래 어렵고 지루하다. 정신분석를 공부하려 유명한 프로이트의 전집을 읽어 보려고 했지만 힘들어서 도중에 포기했다. 그런데 장 다비드 나지오의 책이 희망을 주었다. 작가의 책이 그리 어렵게 쓰이지 않아서 쉽게 읽힌다. 책에는 근본 개념 7가지가 실렸다. 모두 정신분석에서 중요한 개념들인데 이해하는데 이 책이 용이했다. 표지 디자인도 좋았다. 작가의 저작이 계속 나올 예정인데 다른 책도 구해서 읽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