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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춘기 큰 아이와 너무 부딪히는 일이 많아 자꾸만 서로가 비난이나 서로에게 상처주는 말을 스스럼없이 내뱉다보니...시간이 지나고 다시 되돌릴수 없어 후회하고 후회하며... 마음을 다 잡고 노력해보려 구매해서 본 책.. 이해인 수녀님 글에서 느껴지는 따뜻함이... 제게 옮겨와 제 마음이 고운 마음과 말이 되어 아이에게 전해지기를 간절히 바라며... 하루 하루 수행하는 마음으로 보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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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수녀님의 고운 마음 꽃이 되고 고운 말은 빛이 되고 요즘 말들을 들으면서 지인들에게 가끔 이렇게 말을 한다. 세종대왕님께서 우리가 하는 말들을 들으면 통곡을 할거라는 출처도 모르는 말이 난무하고 알수 없는 줄여쓰기에 욕설이 반인 대화들 이런 험한말들에서 마음 정화를 위해 필사하고 있다. 그러다 보면 어느덧 마음이 따뜻해진다 모든 이들이 이해인의 수녀님의 고운 마음 꽃이 되고 고운 말은 빛이 되고를 읽고 모두의 마음에 꽃과 빛을 닮고 살아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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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이해인 수녀님의 책을 자주 보는 편은 아니지만, 이렇게 신간이 나올 때면 드다보곤 합니다. 모태 신앙이신 이해인 수녀님을 보면 종교라는 것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하게 되는데요. 이번에 아버지 생신 선물로 이 책을 골랐습니다. 책의 제목만 보고 바로 골랐습니다.
이 구절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외부에서 찾지 않고 나 부터 바꾼다는 그 말... 그리고 그것이 결국 외부를 바꾸는 힘이 된다는 것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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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제목이 하도 아기자기하니 예뻐서 이해인수녀님이 새로 시집을 내신지 알았어요 바르고 예쁘고 고운말에 대한 책이네요 우리가 생활하면서 무심코 사용하는 말의 파장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늘 바르고 고운말을 쓰도록 강조하지만 정작 나는 그런 좋은 언어습관을 가지고 있을까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느 연령대의 누가 읽어도 도움이 될만한 멋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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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움 새롭히기를 꾸준히 실천하다 보면 어느새 불평과 원망도 줄어들고 고마움만 가득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바쁘고 힘든 일상 속에서도 고마움을 새롭게 떠올리는 일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다.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일 것이다. 새로 돋는 풀잎처럼 우리의 마음에도 늘 고마움이 자리하길 바란다.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일본의 의사 이무라 가즈키요가 종이학이란 책에 남긴 시 당연한 일이 인상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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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을 읽으면 우리의 마음도 편안하고 표정도 밝아지게 됩니다. 바쁘게 살아가느라 내 주변의 사람들과 눈을 맞추며 이야기를 나누는 일이 많지 않습니다. 말 한마디가 커다란 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사람들을 알 것입니다. 그냥 지나치듯 하는 말이 아니라 눈을 마주보며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누군가를 떠올리며 어떤 말을 해불까라는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하루아침에 변화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화가 나서 무심코 던진 말들이 내게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다른 사람뿐만 아니라 나를 위해서라도 우리들은 무례하고 이기적이고 남에게 상처를 주는 말들은 입에 담아야 하지 말아야겠죠. 아직 말하는 것이 힘들다면 이해인 수녀님처럼 편지를 써보는 것은 어떨까요. 고운 마음을 담아 좋아하는 분들에게 에쁜 편지지에 전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