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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해저세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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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해저세계 1-2      바다를 무척 좋아한다. 그래서 바다에 관련된 이야기를 한 번 더 눈길이 가고 꼭 읽으려고 노력한다. 이번에 나온 책은 무려 해저 세계이야기! 인간은 바다에 놀러가도 기껏 물 위에서 노는 정도인데, 해저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스쿠버다이빙이나 잠수함을 통해 해저를 갈 수 있지만, 아주 깊은 곳까지는 갈 수 없다. 육지보다 바다가 더 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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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해저세계 1-2



 

 

 바다를 무척 좋아한다. 그래서 바다에 관련된 이야기를 한 번 더 눈길이 가고 꼭 읽으려고 노력한다.

이번에 나온 책은 무려 해저 세계이야기! 인간은 바다에 놀러가도 기껏 물 위에서 노는 정도인데, 해저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스쿠버다이빙이나 잠수함을 통해 해저를 갈 수 있지만, 아주 깊은 곳까지는 갈 수 없다. 육지보다 바다가 더 넓은데 우리 인간들은 바다에 대해서는 거의 모른다. 그런 미지의 영역을 재미난 상상력을 더해서 호기심이 간다.

 

 이 책의 배경은 물에 잠긴 지구를 배경으로 한 SF판타지다. 빙하가 녹고 환경 파괴로 인해 해수면이 상승하고 육지는 줄어든다. 그렇게 육지 대신 해저세계에 삶의 터전을 뿌리 내린 '정착민'들이 속속들이 등장한다. 하지만 당연히 새로운 세계로의 정착은 순탄할 리 없다.

해저에서 최초로 태어난 아이 타이와 물 밖에서 행방불명된 오빠를 찾아 온 육지소녀 제마와 모험 이야기다. 여기에 해저 세계에서 약탈을 일삼는 악당 시블라이트 갱단과 맞서며 자신의 터전을 지키기 위한 분투를 보여준다. 그리고 여기에 나오는 정부도 현시대처럼 있으니만 못한 정부다. 정착민들의 피땀눈물을 착취하려고만 하니, 이 세계 역시 평안하지 못하구나 싶어 속이 쓰리다.

 그리고 타이에게는 '어둠의 재능'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다. 해저 생활에서는 기압차 때문에 육지와 다르게 뇌에고 압력을 느낀다. 이것은 위험한 것이라는 걸 알면서도 인위적으로 만들려고 하는 이들이 있다. 과연 그들은 누굴까? 그리고 악동은 정말 악당일까? 진짜 악당은 누굴까? 그리고 오빠를 찾아 해저 세계로 온 제마는 과연 오빠를 찾을 수 있을까?

 

 어린이 책임에도 불구하고 반전들도 있고, 스릴도 있고, 스토리라인이 재밌다. 그리고 이 책은 2010년에 주목할 데뷔 작품으로 추천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재밌는 이야기가 왜 이제서야 한국에 번역이 됐을까 아쉬운 마음도 든다. 이 책은 곧 영화화한다고 한다. 글만 읽어도 이렇게 재밌는데, 영화로 나오면 얼마나 더 신날지 기대된다. 바다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꼭 보면 좋을 것이다.

 

 

v***o 2017.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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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 세계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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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 세계의 비밀과 음모를 그린 본격 SF 판타지!​온난화로 인해 물에 잠긴 미래의 지구해저 소년과 육지 소녀의 바닷속 모험이 시작된다.​​​타이틀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있는 작품이라 읽어보았다.고학년 초등생부터 청소년 아이들까지 두루 읽기에 무난한 내용이다.  물론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다.가독성이 좋아서 단번에 읽어 내려간 해저 세계백튜어퓨쳐의 로베트 저메키스 감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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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 세계의 비밀과 음모를 그린 본격 SF 판타지!

​온난화로 인해 물에 잠긴 미래의 지구

해저 소년과 육지 소녀의 바닷속 모험이 시작된다.​

타이틀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있는 작품이라 읽어보았다.

고학년 초등생부터 청소년 아이들까지 두루 읽기에 무난한 내용이다.  물론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다.

가독성이 좋아서 단번에 읽어 내려간 해저 세계

백튜어퓨쳐의 로베트 저메키스 감독이 영화화 한다니 벌써부터 기대된다.​

기온 상승으로 육지 대부분이 물에 잠긴 세상에 인류는 층층이 쌓인 건물에 빽빽하게 모여 살고, 살아 남은 사람들은 부족한 거주지와 식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저 새계를 개척한다.  땅을 소유하고 있는 유일한 사람들은 해저 개척자들뿐이다.  

미래에는 어떤 모습일지 생각해보지만, 해저 세계처럼 바닷속일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그래서 더 해저 세계의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었다. 

​해저에서 태어난 타이는 바닷속에서 행복하게 살아가지만, 무법자들 시블라이트 갱단의 습격으로 평화로운 일상이 깨지게 된다.   자신의 꿈과 가족의 땅을 지키려 노력하는 타이​는 과연 해저 새계를 지킬 수 있을까?

​그리고 어둠의 재능을 지닌 타이는 육지에서 온 소녀 제마와 함께 모험을 떠나고, 해저 생활의 어두운 비밀을 알게 된다. 

제마는 오빠를 찾을 수 있을까?

해저 세계라는 설정만으로도 궁금증을 유발하는데, 거기에 주인공인 타이는 어둠의 재능을 갖고 있다고 하니, 스토리만으로도 흡입력이 좋았다.  어둠의 재능이라고해서 다 나쁜 것은 아니다.  좋은 일에 잘 사용한다면 축복일 수 있는 일이다는 걸 타이를 보면 알 수 있다.   또한 개척자들, 무법자들, 보안관, 갱단 등  책 속에 나오는 이름들이 재미있다.  서부 영화를 보는 느낌이랄까?   방학동안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을거리를 찾는거라면 한번쯤 읽어보라고 권한다.   책을 좋아하는 초등학생이나 청소년들이라면 아마 흥미진진하게 읽지 않을까한다. 

무더운 여름 해저 세계를 읽으면서 잠시나마 시원한 바닷속에 있는 기분을 느낀 시간이였다.

a****g 2017.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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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 해저세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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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빛, 암흑의 공포가 공존하는 생생한 해저 세계로 깊이 잠수하라! 「해저세계 1,2」 이 책을 처음 발견했을때 그림만 보고 「암호클럽」 책인가 착각을 했다.알고보니 두 책 모두 그림을 그린 사람(효고노스케) 이 똑같았다.「암호클럽」 을 재미있게 읽은 기억 때문에 이 책이 더욱 기대되기 시작했다.   타이는 해저에서 최초로 태어난 열다섯 살 소년이다.제마는 부모가 없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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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빛, 암흑의 공포가 공존하는 생생한 해저 세계로 깊이 잠수하라!

 

해저세계 1,2」 이 책을 처음 발견했을때 그림만 보고 「암호클럽」 책인가 착각을 했다.

알고보니 두 책 모두 그림을 그린 사람(효고노스케) 이 똑같았다.

암호클럽」 을 재미있게 읽은 기억 때문에 이 책이 더욱 기대되기 시작했다.

 

 

타이는 해저에서 최초로 태어난 열다섯 살 소년이다.

제마는 부모가 없이 오빠와 단둘이 살아가던 평범한 열다섯 살의 소녀이다.

행방불명된 오빠를 찾기 위해 해저세계로 내려와 타이를 만난다.

조는 타이의 여동생이다. 기이한 해양생물에 관심이 많은 독특한 아이이다.

셰이드는 유령함을 타고 다니는 갱단의 리더이다.

이 외에도 많은 인물들이 등장 한다.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지구가 점점 물에 잠기는 시대.

해저에서 생활 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자신들만의 터전을 가꾸며 살아간다.

해저에서 최초로 태어난 타이는 어느 날 우연히 육지소녀 제마를 만나게 되고,

제마는 자신의 오빠를 찾겠다는 생각 하나로 타이를 따라오게 된다.

 

타이의 집에 처음 가게된 날 타이의 이웃인 휴잇의 집에 큰 일이 벌어진다.

무법자라 불리는 시블라이트 갱단의 유령함이 휴잇의 집을 난장판으로 만든 것이다.

집안에 있는 가축들을 구한 후 휴잇의 집에 전원을 공급하기 위해 발전기에 간 타이는

우연히 갱단 두목과 마주치게 된다.

조심히 그를 미행하다 들켜 죽을 위기를 넘긴후 무사히 집에 돌아오지만

그 사실을 부모님에겐 알리지 않는다.

 

아이들 책이었지만 내가더 몰입해 읽은 듯 하다.

2권의 분량이 적지 않았지만 금새 2권을 모두 읽고 난 후 묘한 흥분감이 느껴지는 듯 했다.


이 책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며,

이야기가 아닌 이런 상황들이 현실이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도 생겼다.

책속에서도 등장하는 인간의 이기심과

끊임없이 당하며 살아가는 힘없는 사람들이 안타깝기도 했지만,

다행히 그들이 점점 자신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을듯 하다.


길고긴 방학 아이들이 한번쯤 읽어보며 생각하고 상상해볼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d******5 2017.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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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먼 미래의 이야기인 해저 세계.
"조금 먼 미래의 이야기인 해저 세계." 내용보기
조금 먼 미래의 이야기인 해저 세계.(사실 뭐... 얼마 안남은 이야기일 수도~~~ ㅠㅠ)우리가 알고 있듯...지금 우리가 사는 지구는 온난화 중이라고 한다.하지만 그게 뭐... 음...원래 지금이 빙하기란 말도 있고 뭐 말이 많은데 어쨌던 우리 기준으로 보는 사실만 전달하면...빙하는 녹고 있다는 사실.하지만 그 결과가 영화 워터월드나 지금 이 책인 해저 세계가 될 수도 있고, 영화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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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먼 미래의 이야기인 해저 세계.
(사실 뭐... 얼마 안남은 이야기일 수도~~~ ㅠㅠ)

우리가 알고 있듯...
지금 우리가 사는 지구는 온난화 중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게 뭐... 음...
원래 지금이 빙하기란 말도 있고 뭐 말이 많은데 어쨌던 우리 기준으로 보는 사실만 전달하면...
빙하는 녹고 있다는 사실.

하지만 그 결과가 영화 워터월드나 지금 이 책인 해저 세계가 될 수도 있고, 영화 투머로우처럼 바닷물 온도의 급격한 변화로 빙하기가 다시 올 수도 있고...

좌우지당간 이런 모든 결과는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녹아서 생기는 것이고, 빙하가 녹음으로 인해 해수면은 상승할 뿐이고...

이렇게 높아진 해수면으로 인해 사람이 살아갈 공간이 줄어들고...
결국 지구는 연방자치국이 되어버린다.
이런 상황을 타계하고자 나온 발상이 바로 해저 세계.
그리고 이 해저 세계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인 타이와 조 등...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듯 수압으로 인해, 그리 고 해를 보지 못해 생기는 몸의 변화들이 일어나고 아이들은 이런 사실을 숨긴채 살아간다.

그러다가 타이는 제나를 만나도 오빠를 찾아나선 제나는 타이의 도움으로 오빠에게 한걸음 한걸음 다가간다.

마지막에 제나의 오빠가 말하듯 결국 좋은 의도로 만든 것들을 이용해 먹으려는 사득한 무리들은 어쩔 수 없이 생겨나니 그냥 그들을 피해가는 것만이 답이라고...

하긴...
아무리 좋은 정책이 나와도 그걸 이용해 먹고 빈틈을 노리는 인간들이 있으니...
그 시대라고 별다를 소냐???!!!

아이들용 책이라고 나왔지만 아이들보다는 어른들의 시점에서 해석하는게 이해가 더 잘되는 책.

애들에겐...
음...
소개는...
음...
못할꺼 같다.
(작가님 쏴리~~~)


l****8 2017.08.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