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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그림이 인상적인 재미있고 감동적인 그림책 '미운오리 티라노' [지은이] 앨리슨 머리 (Alison Murray) 엘리슨 머리는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인근의 래넉셔에서 자랐으며 글래스고 예술대학교에서 섬유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졸업 후 런던에서 책 판매원, 러그디자이너 등 다양한 경험을 쌓은 뒤 미들섹스대학에서 인터랙티브 미디어디자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앨리슨은 성공적인 미디어기업을 공동 창립하기도 했으나 현재는 가족과 함께 스코틀랜드로 돌아가 주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저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토끼와 거북이』, 『페넬로페 공주와 도망자 고양이』, 『애플파이 ABC』 등이 있습니다. 특히『애플파이 ABC』는 스코틀랜드 아동도서상과 영국문학협회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미국 샬롯졸로토상 명예작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제목만 봐도 무슨 내용일지는 짐작이 가죠? '미운 오리 새끼' 동화 내용을 알고 있는 아이들이라 그런지 이 책을 더 쉽고 재밌게 보고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미운 오리 티라노는 태어나기 전부터 형제들과 달랐어요. 엄청 커졌지요. 생김새도 너무나~ 다르고 몸집도 다르고 뭐든지 달라서 가끔씩 곤란한 일이 생겼지만 티라노에게는 형제가 있었지요, 가족이 있었어요. 미운 오리 티라노가 자신이 형제들과 다르다고 생각하고 고민할 때, 엄마 오리는 따뜻하게 티라노에게 말해주네요. 크든 작든, 뚱뚱하든 홀쭉하든 우리는 가족이야. 모두가 소중하단다. 이 장면에서 정말 엄마 오리가 참 현명하구나, '나도 그런 따뜻하고 지혜로운 엄마가 되어주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였답니다. 엄마 오리는 아기들에게 겨울을 나기 위한 준비를 하기위해 여러가지를 가르쳐 주었지요, 수영, 물고기 잡기 등등 과연, 티라노는 가족들과 함께 떠날 수 있을까요? 가족들과 떠나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티라노가 다르다는 건 문제가 되는 거구나 라고 생각하는 장면. 그리고 결국은 가족 모두가 함께 난관을 헤쳐 함께 떠나는 그 뒷이야기까지.. 그 뒷부분 이야기에서 생각지도 못한 감동을 많이 받았어요. 서로가 따뜻하게 감싸주고 함께 하는게 가족이구나. 역시, 가족의 사랑, 힘은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그림책이네요. 그리고 서로의 차이를 기쁘게 받아들이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배울 수 있는 멋진 그림책이에요. 우리 아이들도 이 그림책을 통해 주변을 더 배려하고 형제, 가족 간에 더 따뜻한 사랑과 신뢰로 함께하는 법을 배워나갈 수 있었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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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는 5살, 9살이다보니 공룡이 나오는 내용은 집중모드입니다. 미운오리 티라노 제목만으로도 미운오리새끼와 비슷한 내용일것이라 저는 짐작해보지만, 두 아이는 짐작을 하지 못하네요. ^^; 제목처럼 왜 미운지 책을 읽어보기로 했어요.^^; 서로 다르다는 걸 인정하고 잘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단체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있어 꼭 겪게 되는 그러한 마음이죠! 아직 원에 다니지 않고 있어 이러한 사회성이 부족하고 이해하지 못할 것 같은데요.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알려주고 싶어요.
나린글 미운 오리 티라노 ![]()
대상 : 4 ~ 7세
태어날때부터 형제들과 다른 미운 오리 티라노 알의 크기를 보고 정말 크다. 다르다하네요. 자라고 또 자라고 또 자라 엄청 큰 몸집이에요. 오리는 작고, 역시 티라노는 크다고! 그래야 멋있지!^^ ![]()
티라노도 형제들과 다르다는 걸 알아요. 하지만, 엄마오리에게는 다른다는 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아요. 크든 작든 뚱뚱하든 홀쭉하든 우리는 가족이야. 모두가 소중하단다. 감동이 쓰나미처럼 밀려오네요. 아이들의 시선에서 얘기해주고, 진심으로 아이들 편이 되어주는 말한마디 아이들도 느끼게 되지요. ![]()
봄,여름이 오고 엄마 오리는 아기 오리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모두 가르쳐 주었어요. 수영하는 법,물고기 잡는법, 함께 나눠 갖는 법, 별을 보고 길을 찾는 법, 서로를 보살피는 법까지 무엇보다 서로의 차이를 기쁘게 받아들이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르쳤어요. 아마도 다른 모습의 미운오리티라노가 있기 때문에 더욱 중요함을 알고 있었겠지요. ![]() ![]()
다른 동물들은 오리가족과는 생각이 달랐어요. 달라서 겪게 되는 문제들도 있었지만, 엄마오리는 달라도 사이즣게 지낼 수 있다는 걸 중심이 되어 아기들에게 알게 해주죠. ![]()
가을이 오고 오리들은 따뜻한 남쪽으로 이동해야해요. 미운오리 티라노는 달리고, 펄쩍 뀌고, 퍼덕거렸지만, 날수가 없었죠. 다르다는 건 문제로 다가와 슬프지만, 인정해야 했어요. ![]()
미운오리티라노와 오리가족은 정말 떨어졌을까요?
이 책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미운 오리 새끼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고 해요. 서로 다르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고 서로가 어울릴 수 방법을 찾아내고, 다른 사람의 기분까지도 생각할 줄 아는 마음을 길러주는 교훈과 감동이 함께하는 미운오리티라노! 아이들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답니다. 엄마도 아이도 함께 자랄 수 있는 멋진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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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나와 엄청 다른 사람과 함께하게 된다면 우리아이들은 어떻게 할까요? 서로 다르다고 미운 오리 처럼 대우 해야할까요? 그럼 우리아이들은 나와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요? 사실 말로는 나와 서로 다른 사람들을 인정하고, 존중해라, 그리고 이해해야된다고 가르치죠 하지만 그게 사실 어떤것인지 아이들이 이해하기는 힘들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백마디 말보다 직접 보여주는게 더 좋을거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선택하게 된 나린글 출판사의 미운 오리 티라노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너무 좋은책이란 생각을 두번 세번 하게 되었어요 이 세상 모든 미운 오리들을 위해 미운 오리 티라노는 태어나기 전부터 형제들과 달랐어요 미운 오리 티라노는 태어날 때부터 엄청나게 컸어요 그리고 매일매일 자라고 또 자라고 자랐어요 미룽 오리 티라노는 때때로 자신이 형제들과 다르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죠 하지만 엄마 오리는 항상 이렇게 말했어요 "크든 작든 뚱뚱하든 홀쭉하든 우리는 가족이야. 모두가 소중하단다" 엄마 오리에게 다르다는 건 전혀문제가 되지 않았죠 봄이 가고 여름이 왔어요. 엄마 오리는 아기 오리들에게 필요한 것을 빠짐없이 가르쳤어요 수영하는 법, 물고기 잡는 법, 함께 나눠 갖는 법, 별을 보고 길을 찾는 법, 그리고 서로를 보살피는법에 대해서도요 무엇보다 엄마 오리는 서로의 차이를 기쁘게 받아들이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르쳤어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모든 동물들이 미운 오리 티라노의 가족처럼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다르기 때문에 가끔은 곤란한 일이 생기기도 했죠 하지만 엄마 오리는 아이들을 곁에 모아 놓고 이렇게 말했어요 "비닐이 있든 킷털이 있든, 크든 작든, 우리는 가족이야. 다함께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단다."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어요. 머지 않아 따뜻한 남쪽으로 이동해야 할 때가 온 거죠 미운 오리 티라노는 달리고 펄쩍 뛰고 퍼덕거렸어요 하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아무리 노력해도 날 수가 없었죠 다르다는 건 문제가 돼 미운 오리 티라노는 슬프지만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리고 낙엽이 떨어지는 갈대밭에 엎드려 울었어요 가족들이 멀리 떠나 버렸을 거라 생각했죠 그런데 눈을 뜨자 놀랍게도 익숙한 얼굴이 하나, 둘, 셋, 넷 보이는 게 아니엤어요?! 다 그곳에 있었어요 가족 모두가 말이에요 "우린 절대로 너를 두고 떠나지 않을 거야." 엄마 오리가 말했어요 "날 수 있든 없든 그런건 상고나 없어. 우리는 가족이야. 그러니 방법을 찾아보자꾸나." 그러기 오리 가족은 정말로 방법을 찾아냈답니다.
미운 아기 오리 이야기는 다들 아는 이야기죠? 오리와 백조의 차이에도 오리들이 백조를 따돌리고 했는데 공룡 티라노와 오리들 사이에서는 얼마나 더 많은 차이를 느끼겠어요 그런데 오리 엄마 그속에서도 서로의 차이를 기쁘게 받아들이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르쳤어요 얼마나 멋진 마인드를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셨느지 마지막에 티라노와 함께 따뜻한 남쪽나라로 가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보였어요 날지못하는 티라노, 생긴것도 몹시 다른 티라노, 하지만 그 티라노와 함께 살아갈 방법을 알려준 오리 엄마가 너무 현명해보였어요 이 책은 아이들과 읽어보기에 너무 좋았어요 읽어주면서 저도 힐링되고 그리고 우리 아이들도 서로의 다른점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울수있는것 같아요 오리가족, 그리고 티라노, 오리엄마를 만나면서 정말 가슴 따뜻해졌어요. 그림책 한권으로도 정말 행복해질수있는 시간이였기에 추천드리고 싶어요 |
![]() 미운오리 명작동화를 읽어서일까요? 대충 어떤 내용일지 감을 잡고 있는아이들이네요. 그래도 <미운오리
티라노>는 좀 특별한거라고 말해주고, 우리 친구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정말 필요한 좋은 말들도 있다면서 잠자리독서로 함께
읽어보았어요. 미운오리 티라노는 태어나기 전부터 형제들과 달랐어요. 그래서 티라노는 때때로 자신이 형제들과 다르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죠. ![]() 하지만, 엄마오리는 미운오리 티라노에게 항상 다르다는건 젼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하시면서 "크든 작든 뚱뚱하든 홀쭉하든 우리는 가족이야 모두가 소중한단다."
"비늘이 있든 깃털이 있든 크든 작든 우리는 가족이야 다함께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단다."
"날 수 있든 없든 그런건 상관없어. 우리는 가족이야. 그러니 방법을 찾아보자꾸나"
항상 이렇게 말했어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외모가 다르다해서 가족이 될수 없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면서
가족의 소중함뿐 아니라 친구도 소중함을 함께 알려줬어요
아직어린 5살 딸은 어제 친구랑 놀고있는데 그 친구가 같이 놀고 싶어해서 온 친구에게 "싫어 너랑안놀아"라고 말했는데 딸도 같이 그런말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미운오리 티라노를 같이 읽으면서
친구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는건 아니라고 말해줬어요. 그 친구도 그럼 미운오리 티라노처럼 상처받지 않을까하면서요. 친구가 나쁜말을 하면 따라하는게 아니라 그런말을 쓰지 않도록 말해줘야한다면서요.
그냥 엄마의 한마디보다는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느껴보는것도 아이들에게는 스스로 생각할수 있는 힘을 기르는거 같아요.)
![]() 엄마오리는 아기오리들에게 수영하는법, 물고기 잡는법, 함께 나눠갖는법, 별을 보고 길을 찾는법, 서로 보살피는 법을 가르쳐줬어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모든 동물들이 미운 오리 티라노의 가족처럼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다르기때문에 가끔은 곤란한 일이 생기기도 했지요. (아이들에게도 서로 싸우지 않고 사랑하며 배려하면서 지내야 한다고 알려주니 저렇게 좋다고 포옹하네요. )
티라노는 다르다는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면서 슬퍼하며 갈대밭에 엎드려 울고있었어요. 가족들이 멀리 떠나버렸을거라고 생각하면서요. 하지만, 눈을 떠보니 놀랍게도 가족 모두가 그곳에 있었어요. 절대로 티라노를 두고 떠나지 않을거야라는 엄마오리의 말에 티라노는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죠.
![]()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더욱더 아이들에게 들려줘야할 책이 아닐까싶어요.
나와 다른 성향의 친구들과 잘 어울리며 지내려면 상대방의 의견도 존중하며 받아들여야하는 것을 배워야죠.
이 책도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주는 거 같아요.
더구나 요즘 다문화 가정도 많아지면서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나와 좀 외모가 다르다해서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을 외면하면 안되고,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는거 같아요.
어려서부터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방법을 가르칠 필요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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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는 달라도 우리는 가족!! 함께하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가족!! 미운오리 티라노!
공룡을 참 좋아하는 5살 남자아이!!! 그 공룡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보는것만으로 대상을 판단하지 않아야 하는걸 배워가는 책! 미운오리 티라노!
정말 유명한 동화! 미운오리새끼와 같은 테마인듯한 미운오리 티라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미운오리새끼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책인데요.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는 재미나고 유익한 책이에요. 알의 크기 부터가 다른 미운오리 티라노에요. 엄마는 그런 알도 정성껏 품었어요.
태어날때부터 엄청나게 컸던 미운오리 티나로는 매일 자라고 또 자라고 또 자라 엄청 큰 몸집을 갖게 되었어요.
티라노도 본인이 형제들과 다르다는걸 알고 있어요. 엄마 오리는 항상 크든 작든 뚱뚱하든 홀쭉하든 우리는 가족이야 모두가 소중하단다
오리엄마에게서 오늘은 저도 배우는 거 같아요. 우리는 가족!! 모두가 소중한 가족!
봄이가고 여름이 오고!! 엄마 오리는 아기 오리들이 필요한것들을 모두 가르쳐 주었어요. 물고기를 잡는법과 함께 나눠 갖는 법 , 그리고 별을 보고 길을 찾는법과 서로 보살피는 법까지요. 무엇보다 차이를 기쁘게 받아들이는 마음을 가르치는 엄마 오리! 하지만 모든 동물들이 오리가족처럼 생각하지 않네요. 다르때문에 가끔은 겪는 곤란한 문제들!! 그럴때마다 엄마오리는 온가족을 모아놓고 서로 달라도 사이좋게 지낼수있음을 강조해요.
남쪽으로 이동해야 하는 오리들!!! 미운오리 티라노도 달리고 뛰고 퍼덕거렸지만..날수가 없네요. 미운오리 티라노는 다르는건 문제가 된다 인식하고 너무 슬펐지요.
낙엽이 떨어지는 갈대밭에 엎드려 우는 티라노.. 가족이 멀리 떠날 것 같아 슬펐네요. 눈을 뜨자 놀랍게도 익숙한 얼굴둘!! 하나 , 둘, 셋, 넷!! 티라노의 가족들이 보이네요. 모두들 남쪽으로 떠났을 꺼라 생각했는데...
미운오리 티라노의 가족들은 티라노 곁에서 떠나지 않을 꺼라 말합니다. 우리는 가족이니까!! 방법을 찾아보자고 하는 엄마! 날라가는 대신!!!! 티라노를 타고!!! 남쪽으로!!~~ ㅎㅎ 방법은 있기 마련입니다. 조금 다른건 불편할 수 있지만 함께 할 수 없는건 아니라는거!!
우리 아이들도 그런 오리엄마의 마음을 배우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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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오리 새끼'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작품이라고 해요. '미운 오리 티라노'라니! 너무 귀여운 티라노가 웃고 있는 표정에 정감이 갑니다. 오리와 함께 살게 된 티라노의 이야기는 어떤 내용일까요. ![]()
원작에서 엄마 오리는 미운 오리 새끼를 챙기기는하지만, 형제 오리들은 미운 오리 새끼를 구박했지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엄마 오리가 아이들을 상당히 잘 키우고 있습니다. '생김새가 다르거나 특징이 달라도 우리는 모두 가족이고 모두가 소중하다'고 강조합니다. 좋은 엄마에게 교육을 받고 자라서인지 아기 오리들도 티라노를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잘 지내네요. ![]() 우리는 모두 다른 사람들이지요. 외모도, 성격도, 재능도 모두 다릅니다. 남들과 다른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걸 가정에서 교육해야겠지요. 엄마 오리는 모두가 다르기 때문에 더 즐겁고 행복하다고 가르칩니다. 그래서 아기 오리들도 편견없이 티라노를 가족으로, 형제로 대하지요. ![]() 티라노는 아무리 노력해도 날 수가 없었고, 오리 가족이 자신을 버리고 날아가버릴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리 가족은 함께 떠날 방법을 연구하고 마침내 찾아냅니다. 서로의 장점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고, '다름'에 대한 편견을 가지지 않는 오리 가족이 너무 멋지네요. 이런 가족과 함께라면 티라노도 평생 행복하겠지요. ![]() 우리 아이가 남들과 달라 고민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네요. 남들과 다르다는 것이 단점이 아니라 장점이 되고, 그 아이만 가지고 있는 재능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무엇보다 가족의 무한 신뢰가 아이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키워줄 수 있다고 생각하니 책임감이 느껴지네요. 어릴 때부터 사랑받고 자란 아이가 자존감 높은 아이로 성장하겠지요. 아이들도 이 책을 읽으며 다른 사람에 대한 편견 없이 자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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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앨리슨 머리는 스코틀랜드 출신으로 현재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미운 오리 티라노는 수영을 하고 잠수를 하고 물고기도 잡을 수 있어요. 다른 오리 형제들처럼 말이죠. 어느 날, 오리 가족은 겨울을 나기 위해 따뜻한 남쪽으로 떠날 준비를 하는데...... 미운 오리 티라노는 과연 가족과 함께 떠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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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예사롭지 않게 태어난 미운 오리 티라노네요. 알이 어마어마하게 크죠? ^^
귀여운 티라노에서 점점 커지고 있는 티라노의 모습이에요. ![]()
티라노는 점점 자라면서 자신이 형제들과 다르다는 걸 직감적으로 받아들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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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책이 휴가 때 도착하여, 놀러 간 곳에서 조카랑 같이 읽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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