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화를 잘 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언어구조를 파악하고, 적절한 어휘 선택과 상황에 맞는 표현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총 5부로 나뉘어 만나서 마음을 전하고 생활하고 비즈니스를 하고 관광을 하는 순서로 상황을 잘 나타내고 있는 것 같다. 이 사전의 주된 특징으로는 단순한 단문의 나열식이 아닌 상황별 상세 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한자와 숫자, 알파벳에까지 덧말을 달아 정확한 일본어 구사를 돕으며 공부를 할 수 있겠끔 한 것 같다. 또한 초급에서 고급까지 체계적인 어휘와 회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면 부록으로 생활 어휘,컴퓨터 관련 용어, 카드 및 엽서 문안에 사용되는 용어를 정리하여 좀 더 우리가 세심하게 공부를 할수 있도록 잘 정리해 놓은것 같다. 다만 책의 글자가 조금 작고 색깔 구분을 하여 좀 더 편하게 볼 수 있겠했음 더 좋았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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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두껍고, 내용도 방대하지만..
내용도 좋고, 전체적으로 깔끔한 구성이라 장기간을 목표로 꾸준하게 학습한다면,
분명 성과를 얻는데 도움을 줄 만한 책이다.
자신의 필요에 따라 원하는 부분을 먼저 학습하는 것도 좋은 방법같다.
테이프나 MP3파일이 제공된다면, 더 좋은 책이 될 수 있었을 텐데..
이 책 구입한지가 꽤 오래되서.. 지금은 음성 컨텐츠가 제공되는지 모르겠다.
회화에 좀더 시간을 투자하고 싶은 학습자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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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회화를 공부하고자 한다면 바로 이 회화사전! 우선 다른 일본어회화사전 저자와 비교해 볼 때 넥서스판 일본어회화사전 저자의 화려하고 무게감있는 경력이 신뢰감을 팍팍 준다. 현직 교수에다 문부성 장학생 아무나 하는 것 아니거든요. 게다가 EBS 고교 일본어 강좌도 진행한데다 가이드시험 면접관에 동시통역까지. 동시통역 아무나 하는 거 아닌 거 아시죠? 동시통역을 하면 번역, 순차통역 다 된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그런지 책 구성도 동시통역식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가리개를 넣어주었어요. 요긴하게 잘 쓰고 있답니다.
그리고 내용도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모 일본인 교수가 쓴 회화사전은 일본에서 나온 영어회화사전을 베낀 듯한 내용으로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이 회화사전은 매우 신선합니다. 술마실 때 쓰는 회화, 전화는 물론 병원, 면접에다 심지어 욕까지. 책이 두꺼운만큼 내용이 매우 충실합니다. 그냥 여기저기 뒤지면서 읽기만 해도 재미있고 공부가 됩니다. 사실 전 일본에 쫌 살다 온 사람인데요, 그래도 이 책에서 배우는 것 참 많았습니다. 왕초보에서 고급일본어까지 두루 배울 수 있어 평생 소장하고 보고 또 보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본에 살다 와서 더 압니다. 이 회화책의 일본어가 얼마나 훌륭한지를
다른 회화사전이 하도 좀 그래서 괜찮은 책에 팍팍 기운 넣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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