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 86호입니다. 표지일러는 펠루아이야기의 김연주님이 맡으셨는데 휴재인가보네요. 아오 궁금한데 아쉽습니다. 눈이나려꽃은 여인이 아닌 신하로 살겠다는 설석, 황제에게 이름을 받고 설화로 살아가네요. 이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겠지요. |
| 목록을 살펴보니 여러 흥미로운 연재작들이 나옵니다. 예전에는 일본 순정만화들을 수입해서 연재 형식으로 내보내기도 했는데, 지금은 우리나라의 만화도 그 못지 않게 흥미롭고 재미있는 만화들이 많아서 아주 좋습니다. 표지 그림도 상당히 좋습니다. |
| 표지 그림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매월 한번씩 나오는 만화 잡지라서 더욱 소중하고요. 안녕 자두야를 보면 처음과는 그림체가 많이 달라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내용이 너무 좋아서 보다 보면 정말 즐거운 느낌이 들어 너무 애정합니다. 앞으로도 쭉 연재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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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Party 2016년 02월 86호 리뷰입니다. 파티는 아무거나 골라잡아도 선물 뽑아서 읽는 느낌이고 다 재미있어요. 연재 만화의 묘미라는 게 이런 거겠죠. 이번 호에 실린 만화들도 다 너무 재미있어요! 파티를 늦게 알게 된 덕에 아직 볼 게 많아서 너무 좋네요. |
| 여러 작가님들을 독려해 가면서 매달 이렇게 만화 잡지를 펴낸다는 것이 보통 고충이 아닐 것 같아요. 예전에 읽은 연재 후기에서는 작가님도 울고, 담당자도 울면서 연재를 마무리했다는 글도 본 것 같아서요. 이번 달에도 아주 만족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