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 2015년 8월 80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박은아님의 방울공주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눈길을 끄는 80호입니다. 이런 표지 정말 예쁩니다. 창간 18주년 기념호라 더 신경쓴 느낌이네요. 뱀파이어 도서관이랑 자두야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 파티 80호입니다. 표지일러는 방울공주의 박은아님이 맡으셨습니다. 창간 18주년이라니. 이 책이 나온지가 2015년이었는데 그렇다면 지금와. 상당히 오래되었지요. 펠루아이야기 오르테즈는 왜 펠루아로 시집을 왔는건지. 녹스와는 어떤 관계인지 궁금하네요 |
| 파티가 이렇게 계속 발간이 되어주니 참 좋습니다. 예전에 만화잡지들을 보면 편집자와 작가들간의 마감기한 때문에 약간의 갈등이 있는 것을 코믹하게 알려줘서 너무 재미있었는데, 지금도 그런지 너무 궁금합니다. 그림도 예전보다 훨씬 화려한 느낌입니다. |
| 이번 호의 표지는 참 화려하네요. 여러 연재작품 중에서 마음에 드는 작품이 많아서 좋아하는 만화 잡지 파티입니다. 눈이 나려 꽃의 여주인공은 언제나 감옥 같은 황궁에서 벗어나게 될까 너무 궁금하고요. 안녕 자두야를 보며 추억여행을 떠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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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편집부의 파티 Party 2015년 08월 80호입니다! 이번에도 제일 좋아하는 펠루아 이야기부터 봤는데 여주네 어머니 나와서 좋아요 진짜 여기 가족들도 다 매력있는데 여주를 아끼고 사랑하는게 잘 보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컷 진짜 웃겨요 죄 지은게 없지만 일단 사과하고보는 남주 |
| 파티 잡지가 출간을 18주년을 맞았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2015년에 18주년이었다니 현재 시점에서는 27년이 지난 것이겠네요. 만화 잡지가 이렇게 장수하기가 참 어려운 일인데 정말 축하할 일입니다. 여러 작품들을 함께 보는 재미가 대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