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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103호입니다. 표지일러는 뱀파이어도서관의 이선영님이 맡으셨습니다. 펠루아이야기는 어느날의 모험이야기로 시작되네요. 안나와 오르테즈, 그리고 쥴스가 성을 나가는. 뭔가 라린의 기분이 저도 이해가 된다고나 할까요. ㅎㅎ |
| 이 글은 학산문화사 책 파티 2017년 7월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적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이번 책에서는 본격적으로 타마르와 뮬겐의 왕위쟁탈전에 대한 스토리가 시작되는것을 보여주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사라진 뮬겐은 어디있는지 궁금하네요 |
| 파티 103호에 실린 박은아 작가님의 <방울공주> 리뷰입니다. 지난 화에서 상제가 무결의 모든 것을 원한다고 했었는데요, 이번 화세선 무결이가 자신의 모든 것인 여의주를 공주에게 넘겨줍니다ㅜㅜ 여의주를 넘겨주는 순간에도 무결이의 표정은 담백하지만 저는 무결이가 공주를 사랑했다고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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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이번 제호에 실린 방울공주를 리뷰합니다. 지난달에 무결태자는 상제에게 얼토당토 않은 요구를 받지요. 무결태자가 어떤 대답을 했는지는 드러나지 않지만, 그 말을 듣자마자 무결태자는 돌아와서 방울공주에게 여의주를 건네줍니다. 무결태자의 몸과 마음, 태자의 모든 것을 담은 구슬을요. 이것보다 더한 낭만적인 고백이 세상에 있을까요? 그런데 무결태자는 담백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