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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100호입니다. 표지일러는 펠루아이야기입니다. 매일보는데도 두근거리다니. 그만한 고백이 어디있나요. ㅎㅎ여자에게는 누구나 똥배가 있다는 말 뒤에 나온 뒤의 고백이라고 해도 말이죠. ㅎㅎ 남자의 질투란 거 좋네요. 아시어스 계속 질투해. |
| 이 글은 학산문화사 책 파티 2017년 4월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적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이번 스토리는 대신녀의 내용이 나오네요. 날개를 다 잘라버렸어요. 대신녀가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만약 하루를 만나면 어떻게 될지 걱정되네요. 하루의 인생이 더 험난할거같아요. 이번화도 재밌게 잘봤습니다. 다음도 기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