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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99호입니다. 표지일러는 이왕이면 다홍입니다. 눈이나려 꽃, 호요의 존재도 뭔가 순수하면서도 쎄하니 불안한데. 태후도 궁으로 돌아오고. 모두들 설화에게 해가 될 것만 같아서 불안하기만 하네요. 점점 호요는 저를 설화와 동일시 하는 듯하고. |
| 이 글은 학산문화사 책 파티 2017년 3월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적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날개족인 하루가 루키아인 요크나를 먹은 스토리가 나오네요. 그들의 뜻이 어떤건지 저도 궁금하네요.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
| 파티 99호에 실린 박은아 작가님의 방울공주 리뷰입니다. 이번 호는 늑대의 공격 때문에에 잠시 저승에 갔다 온 후토태자의 에피소드가 그려져 있어요. 뱃사공의 한쪽 눈을 뺏어간 사람이 무영이라는 것이 밝혀져요. 전생에 늑대 시절에 저지른 일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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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이번 제호에 실린 방울공주를 리뷰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후토태자와 장무영이 대화를 나누어요. 장무영은 방울공주에 의해서 자신이 죽을 뻔했다고 하고, 후토태자를 공격했다는 이유로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방울공주는 후토태자를 현생에서도 좋아하는 것인가 원망합니다. 그렇지만 후토태자한테 살수를 먼저 쓴 건 너잖아요...? 태연하게 대화를 받아주는 후토가 대단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