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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96호입니다. 표지일러는 혼담별곡입니다. 펠루아이야기. 드디어 꽃을 준게 아시어스가 아니란 걸 알게 된 오르테즈. 질투하는 아시어스도 귀엽네요. 쥴스는 가만있다가 느닷없이 등장하게 되네요. 이리 치이고 저리 치입니다. ㅎㅎ |
| 파티 96호에 실린 박은아 작가님의 방울공주 리뷰입니다. 후토태자랑 방울이 둘이 붙어있을 때 분위기가 좋아요 둘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후토태자가 지어주려 했던 이름은 아마 방울이의 본명이겠죠? 내용이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네요 다음 호도 기대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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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호에 실린 방울공주에서는 오랜만에 방울공주와 후토태자가 일상적인 대화를 나눕니다. 오랜만에 찌통구간이 끝나고 편안한 구간이 시작되는 걸까요? 그러나 후토태자는 방울공주에게 대놓고 거리를 두려 하고, 방울공주는 그게 못마땅합니다. 전생에서 방울공주는 무결태자를 좋아하면서도 오누이인 양 대하려고 했지요. 그 때 쌓인 오해가 둘 사이에 아직 흐르고 있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