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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 이야기들은 작가가 지어낸 허구의 이야기들이 아니다. 책이 작고 아기자기한 느낌이 있어서 그럴까? 물론 이 책 한권이 나에게 긍정의 힘을 완전히 심어주었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작게 있던 긍정의 힘이 조금 더 커진 것은 분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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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한 편의 소설처럼 펼쳐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한 장르로만 구성되어진다면 나는 단연코 로맨틱 소설의 주인공이고 싶다. 혹여 공포나 미스터리, 블랙 유머 속으로는 한발자국도 내딛지 않은 채 실수투성이지만 유쾌하고 끝엔 반드시 웃게 되는 내용의 주인공이고 싶다. 누구나 다 그렇지 않을까. 펼쳐진 손바닥만한 작은 책은 금발의 아이가 서가를 우러러보고 있는 예쁜 모습으로 포장되어져 있다. 사실 책을 보고 있는 것인지 [이야기 속에 담긴 긍정의 한 줄]이라는 제목을 보고 있는 것인지는 분명치 않지만 어느 쪽이든 상관없는 일이었따. 책이 있는 풍경과 어린 아이. 이 자체로 긍정의 미래를 꿈꿔볼 수 있는 장면이니까. 이 아름다운 책표지는 그 어떤 그림보다 아름다워보인다. 매일 한쪽씩 읽는 긍정 시리즈의 다른 책들을 소장하고 있던 나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읽는 책 한 권, 저녁 잠들기 전 일기쓰기를 마치고 읽고 잠드는 책 한 권이 있었지만 이중 한 권의 읽기가 끝나가고 있어 그 다음권으로 책을 신청했었다. 하지만 책을 받아드는 순간 그 약속을 잊어버리고 하루에 한쪽씩이 아닌 두 개의 에피소드를 읽게되었고 곧 긍정의 힘이 필요한 날이 닥쳐 이젠 하루에 세 개의 에피소드를 읽고 있다. 백에도 쏙 들어가고 코트의 앞주머니에도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 장소,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들고다니다가 읽을 수 있어 편리하기도 했다. 또한 요즘 들어 현자의 명언이나 베프의 조언보다 더 과묵하면서도 힘있게 위로의 힘을 발휘하고 있어 나는 책에게 고마워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간 읽은 이야기 속에는 쿤달리씨로부터 맥주 세례를 받았던 테레사 수녀님의 감동 답변이나 소록도를 떠나 고국으로 돌아가면서 남긴 두 노수녀님의 배려담긴 답변도 있었고, 조난 당했을때 여자와 아이부터 구하게 된 베큰헤드 정신의 유래도 알게 되었으며, 이순신 장군을 수호신으로 모셨던 도고 헤이하치로,104세에 타계한 로즈 케네디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전기문도 아니고 평범한 명언록도 아닌 긍정의 한 줄은 삶을 통해 우리에게 무언가를 전하고자 했다. 읽는 이에 따라 용기도 되고, 희망도 되고, 위로도 되는 이야기를.... 책은 더불어 나는 오늘 어떠했나를 떠올려보게 된다. 남의 이야기에만 취해 내 스스로가 주인공인 나의 삶에는 긍정의 한 줄을 썼는가 반성해보게 된다. 그래서 작지만 힘이 있는 이 책을 몸에 지니고 다니며 짬짬이 읽게 되나보다. 나는 아직 이 책을 다 읽지 않았다. 물론 서두르지도 않을 생각이다. 그저 주어진대로 하루에 2개에서 서너개의 에피소드들을 시간날때마다 펼쳐 읽을 것이다. 이전 책들이 그러했듯이 천천히 그러나 심장 가득 감동을 가득 채워나가면서 읽을 참이다. 지금 이 순간, 책은 내게 위로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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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책이라서 마음에 들었다. 이 작은 책에 모두 188편의 글이 있다. 편수만 보면 대단히 크고 두꺼울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책의 제목을 읽고, 그 이야기가 전달하는 메시지를 읽고, 이야기를 읽게 한다. 그리고 그이야기를 통해 꼭 말하고자 하는 글을 몇 줄의 글로 줄여서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더없이 읽기 편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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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속에서 멀뚱멀뚱 사람들 지나가는 것만 쳐다보는 것이나 그냥 시간을 보내는 것을 몹시도 못 견뎌하는 나로서는 모임이 있어서 나갈때에도 책을 챙기는 것은 필수이다. 그런데 가죽가방안에 파우치며 이것저것 여성들이 가지고 다닐만한 물건들을 채우고 나면 책 한권만 넣어도 무겁다. 그런 점에서 여성들에게 정말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포켓사이즈라서 작은 핸드백안에도 쏙 들어가겠지만 종이질도 좋고 게다가 양장본이어서 더욱 튼튼해 보인다.
무엇보다 내용에서 반했던 책이었다. 언제 읽어도 질리지 않을 내용이랄까. 어디선가 들어보아서 꼭 메모를 해놓거나 스크랩을 해놓고 싶었던 이야기들이 하나의 책에 모여있다는 사실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이것저것 인터넷에서 찾아서 수첩에 메모를 하거나 블로그에 스크랩을 해놓을 필요가 없겠구나 혹은 갑자기 어떤 사람들 앞에서 작은 연설을 해야할때 적당한 내용을 찾을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바로 그런 책이었다. <이야기 속에 담긴 긍정의 한 줄> 이라는 제목이 참 딱 맞는 제목이라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앞서 썼지만 자투리 시간에 꺼내어 읽어도 폼나는 그런 책이다. 표지가 너무 예뻐서.
어린이와 여자부터 구하라는 영국의 신사도 정신인 버큰헤드 정신으로! 의 유래를 정확하게 알 수 있었고 그로부터 몇십년이 지난 1912년 타이타닉호에서도 그 정신이 발현되어 승객 중 남성은 단 7% 만이 살아남고 여자와 어린아이들은 반 이상이 구조되었다고 한다. 이 얼마나 숭고한 정신인가. 남성과 여성을 떠나서 누군가의 희생으로 더 많은 사람이 살아남았다는 사실은 큰 감동이었다. 그런가 하면 소록도에서 43년간이나 한센병 환자들을 위해서 맨손으로 간호하고 돌보았던 70세의 오스트리아의 수녀님 두 분이 2005년도에 한국을 갑자기 떠나면서 남긴 편지는 정말이지 가슴이 저몄다. "이제 우리 나이도 칠십이 넘었습니다. 은퇴할 나이에서도 십 년이 지났습니다. 이곳에 더 있으면 괜한 짐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만 고국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여기 있는 동안 부족한 외국인을 큰 사랑으로 감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저희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부디 용서해주세요. 미안합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리안느와 마가렛 올림."
43년간 자신을 다 바쳐 봉사하고도 용서해주세요 미안하다는 말을 남길 수 있는 저 사람들 앞에서 나는 어떻게 설 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작은 투정도 괴로움도 다 잊게 되는 글귀였다. 이 책은 이처럼 주옥같은 이야기가 무수히 많이 실려 있다. 하릴없이 앞에 선 사람들을 관찰만 하지 말고 이런 작고도 가슴 울리는 책을 가지고 대중교통을 타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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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손바닥만한 크기라 좋다고 하는데 사실 내 손바닥 보다는 조금 크다. 그래서 좋다. 다른 책들보다 좀 작아서 인지 전철안에서 들고 읽기에 부담이 없어 좋았다. 술렁술렁 한번 읽어 내려갔지만 읽는 내내 음~~ 맞아 맞아 하면서 .... 몇일이 지나니 내용을 금새 잊어버렸다. 나이 탓이기도 하겠지만 그래서 정말 마음에 쏘옥 들어오는 부분에 줄을 쳐보았다. 내가 읽은 후 누군가 읽는다면 나와 같은 느낌을 받을까 하여서. 그래봐야 우리딸들이겠지만.
생각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1년을 넘기기 어렵다던 록펠러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후회를 하기도 했지만 마침내 이전과 다는 삶을 살면서 44년을 더 살았다고 한다. 일곱 살만 되면 자기 용돈을 자기 스스로 벌어서 쓰도록 가르치는 록펠러 가문. 부자는 많지만 가치 있는 삶을 사는 부자는 많지 않다. 부자이면서 세상에 등 돌리는 건 부자로서 자격이 없을 뿐 아니라 어쩌면 세상에 죄를 짓는 일이라 한다. 부자에겐 도덕률로서 선행이란 의무가 있어야 한다.
부모는 자식을 포기하지 않는다. 목에 탯줄을 감고 태어난 아들과 마라톤과 철인3종 경기에 수차례 참여한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슴이 뭉클해졌다. ‘혼자 달리면 세계 최고 기록을 낼것’이라는 주위의 말에 아버지는 고개를 저으며, “난 아들 없이는 달리지 않습니다”라고 하였다. “아버지가 없었다면 할수 없었을 거예요”, “네가 없었다면 아버지는 하지 않았다” 딕과 릭부자에게 장애란 단지 극복해야 할 하나의 작은 언덕에 불과하였다.
부와 권력 없이도 당당하게 산다. 소를 치며 강가를 소요하는 것뿐인 소부와 허유. 요나라임금이 이들을 찾아가 나라를 맡아달라 하지만 결코 승낙하지 않고 강물에 귀를 씻어버린다. 돈이면 안 되는 게 없는 세상이다. 권력은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리지만 모든 사람들의 꿈에는 부와 권력이 들었고, 날마다 부와 권력에 얽힌 좋지 않은 소식들이 쏟아진다. 악취 풀풀 나는 이야기만 듣다가 소부와 허유를 생각한다면 어찌 좋지 아니할까.
쓴소리를 듣지 못하면 리더가 아니다. 위나라 문후때의 일로 ‘아우가 있는데 아들에게 땅을 하사 하였으니 어질지 못한 임금’이라 이야기한 임좌를 문후는 화를 참고 책황의 이야기를 듣고 임좌를 다시 불러 들이는 이야기이다. 듣기 좋은 말은 대부분 형식에 불과 하지만 듣기 싫어도 우리에게 정말 양식이 되는 말은 충고와 고언이라는 말이다.
책이있는 풍경에서 출판되는 조금만한 책들... 손바닥 크기여서 더욱 좋은 그리고 요즘처럼 선물을 해야 하는 시기에 충분히 추천하여도 좋을 책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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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긍정의 힘을 가지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책을 많이 읽는 편이 아니었던 나도, 책 속에서 내 마음과 같은 글을 만나고, 읽고 나면 우울하고 부정적인 생각이 조금씩 치유되는 것 같아서 책을 더욱 가까이 하게 됐다. <이야기 속에 담긴 긍정의 한 줄>이라는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긍정의 힘을 줄 것 같아서 망설이지 않고 책을 읽었다.
작고 아담한 사이즈의 이 책은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에 이어 출간된 책이다. 2권의 책을 먼저 만나고 소장까지 하고 있었기에 이 책이 낯설지 않았고, 이전에는 '명언'이나 '속담'등 짧은 구절하나씩을 만날 수 있는 반면, 이번에는 이야기 속에서 배울 수 있는 긍정의 힘과 따뜻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총 4 ACT로 구성된 이 책에서는 Talk, Hear, Feel, Hope라는 소주제에 동서고금을 이루는 테레사수녀, 괴테, 카네기, 뉴턴 등 역사적인 인물들의 몰랐던 일화나 kfc 창업자, 코카콜라 병을 디자인한 청년 루드 등 사회적인 성공을 이룬 사람들도 만날 수 있다. 이야기 속의 사람들은 절망의 순간도 희망으로 바꾸고, 처음에는 그들을 못마땅하게 보는 주변의 사람들의 마음도 움직이며 변화시켜 나간다.
불행하다고 느끼는 순간, 나 보다도 더 불행했던 사람들을 만나고, 역경을 이겨내면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책을 읽는 독자 역시 긍정의 힘을 가지게 한다. 2~3장의 짧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고, 각 이야기가 마무리 될 때에는 저자의 코멘트도 만날 수 있다. 또한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 이 2권의 책처럼 이 책 역시 옆에 두고 언제든, 차례대로 읽지 않아도 중간 중간 펼쳐서 읽을 수 있다는 점이 또 다른 장점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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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에 담긴 긍정의 한줄
제목만 봐도 따뜻해 지는 느낌이다.
많은 드라마틱한 이야기 속에 건져 올린 보화와 같은 긍정의 한줄이 우리를 살게 한다.
단순한 이야기가 이렇게 큰힘을 발히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손바닥 만한 책인데 직장에서 집에서 늘 저와 함께하면 내 마음을 흐뭇하게 한답니다. 표지에 보이는 어린이가 이 책의 내용을 잘 말해준답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내용도 있고, 다 아는 말의 나열이라고도 말하겠지만 분명히 이야기속에 담긴 긍정의 메세지는 실제의 삶속에서 영향있게 발휘되는것 같아요
짧은 이야기 속에서 건져올린 긍정의 메세지는 사람을 위로하고, 공감하게 하고 다독이게하고 다시 일어서게 하는 긍정의 힘 이 있는것 같아요. 종이위에 활자가 영향력있는 글이 되기 까지, 앞서간선인들의 삶은 지금까지 우리들의 삶속에서 여운으로 함께하는것 같아요
제게 여운을준 글 하나를 소개합니다. 한통에 4달러라는 별명을 가진 아치볼드라는 사람의 이야기인데요 그는 늘 서명을 할때 자기이름뒤에 회사의 홍보의 차원으로 한통에 4달러-스텐더드오일이라고 썼다고 합니다. 그래서 별명이 그렇게 붙은거죠. 작은일에 열심히 꼼꼼히 하는 그는 훗날 록펠러가 퇴임한 후에 새 사장으로 선임되었다고 하네요 아무도 이이를 달지 않았다고 합니다.
작은 이 이야기가 저에게 전해주는 메세지는 강렬합니다. 성경에도 작은것에 충성하였으니 큰 일을 맡긴다는 달란트 비유처럼 작은일에 최선을 다하고 꼼꼼한 사람은 큰 일도 무리없이 해낸다는 교훈을 주는데요 나도 나의 직장에서 나의 하는 전문적인 일에 작은것부터 꼼꼼하게 놓치지 않게 해 내고 싶어요 아주 작은일이지만 이 일이 나중에 큰 일에 작은 밑거름 같은 씨앗같은 일이라 생각하면서 말이죠
머리가 아프고, 코 앞에 닥친 일들로 먼 미래가 내다보기 힘들어지고, 사람들의 배신으로 마음으로 움츠려지고, 나에게 실망하는 나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는 긍정의 한줄로 힘들 얻으라고 말해 주고 싶은 손바닥만한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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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_ 불이 꺼지면 당신은 무엇을 볼 수 있나요 What do you see when you turn out the light 그건 바로 나 자신이에요 can't tell you but know it's mine The 비틀즈 The Beatles
Prologue_ 작지만 강하고 아름다운 것들이 있습니다. 한 개 촛불이 어둠을 밝히고, 한 개 별빛이 항해를 돕습니다. 한 줌 눈물이 뒤엉킨 감정을 풀고, 한 번의 이해와 용서가 켜켜이 쌓인 원한을 풉니다. 단 하나가 모든걸을 포용하고 위로할 수 있습니다. 때로 인생은 초콜릿처럼 달콤하지만 순식간에 암담한 비극이 되기도 합니다. 환희와 좌절이 교차합니다. 때론 늙은 곰처럼 권태에 빠져 지루한 일상을 물어뜯기도 하지요. 여기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두 바닥의 짧은 이야기입니다. 동서고금에 전하는 사랑과 이해, 용기와 나눔, 꿈과 희망을 바탕으로 한 일화들입니다. 여기 담긴 한 줄의 글이, 한편의 이야기가 부디 그대 가슴에 위안이 되고 용기가 되기를! 아니라면 단 하나 희망의 씨앗이라도 되어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는 작은 격려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김포 청송마을에서 By 양태석
<소감> 페이지 수가 없는 진한 감동을 주는 책 188가지의 단편스토리로 188가지 그 이상의 감동을 주는 책 188가지 스토리 中 94번째 프랭클린의 인생지침에서 (생략) 프랭클린이 죽은 후 그의 수첩에서는 다음과 같은 13가지 인생지침이 발견되었다. " 절약, 근면, 성실, 정의, 침묵, 규율, 중용, 청결, 건강, 평정, 순결, 결단, 겸손. " 수 많은 이야기들이 내포되어 있고 주는 감동이 어쩌면 프랭클린의 13가지 인생지침에 다 포함되어있지 않나 생각한다 13가지를 비롯하여 사랑과 존경, 믿음, 초심, 정심 등 세상의 모든 단어를 붙여서 표현하기에는 이 책에서 주는 교훈과 감동은 보지 않는 이상 글로써 표현하기에는 부족한 듯 했다 내가 부족할지 언정...
177 책이 없는 궁전보다 책이 있는 마구간이 낫다 │ 영국속담 169 현명한 사람은 모든 것에서 무언가를 배우는 사람이다 │ 『탈무드』 163 세상에는 단 하나의 마술, 단 하나의 힘, 단 하나의 행복이 있다. 우리는 그것을 사랑이라고 부른다 │ H.헤세 158 발명은 사람이 하는 것이지 박사학위가 하는게 아니다 │ 에디슨 146 인생에 있어 비극은 죽음이 아니라 사랑을 멈추는 것이다 │ 서머셋 몸 135 오늘 나의 불행은 언젠가 내가 잘못 보낸 시간의 보복이다 │ 나폴레옹 120 명예와 이익은 같은 침대에서 자지 않는다 │ M.세르반테스 096 천재란 열정과 노력의 다른 이름이다 079 증오를 사랑으로 갚는 사람이 진정한 영웅이다 │ 마하트마 간디 078 인생을 어디서 출발했느냐보다 어디서 끝마쳤느냐가 더 중요하다
066 행복을 선택해라 (생략) " 아침에 눈을 뜨면 저는 늘 이렇게 생각합니다. 오늘 내 앞에 행복과 불행이 찾아올 것이다. 그럼 난 행복을 선택하리라. " " 아주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어떡하죠? " " 그런 경우에는 이렇게 생각해요. 그 일로 피해자가 될 것이냐, 아니면 그 일을 통해 교훈을 얻는 수혜자가 될 것이냐? "
021 칭찬을 들으면 그것만 먹고도 두 달은 살 수 있다 │ 마크 트웨인 016 " 일주일만이라도 무기를 내려놓고 전쟁을 멈춥시다! " │ 축구선수 드롭바 001 나눔의 진짜 이름은 행복이다
책을 소지하면서 틈틈히 새기고 읽으면 좋을 책 책도 부담없이 갖고 다닐만한 크기다 아래 손바닥만한 책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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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좋은 글들이 함께 있어서 기분이 꿀꿀해서 희망에너지를 얻고 싶을때 아무 페이지나 펴서 잠깐 읽으면 좋은 책이다. 인생의 스승들은 과거의 선인의 이야기나 가까운 이웃에게도 교훈을 많이 얻을 수 있는데도, 왜 항상 얼굴을 찌뿌리고 살고 있는지 내 자신이 부끄러워진다. 성공하거나 행복한 사람들에게는 공통적으로 긍정의 에너지, 열정, 감사, 끈기, 배려, 기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는 것 같다. 책에서도 나오는 것처럼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하루하루 뜨겁게, 열심히 살자. 형장에서 벗어나 오늘 다시 태어난 사람처럼'.. 마음깊이 되뇌이면서 2011년의 멋진 해를 맞이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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