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는 이미 발매된 음반... 한국에서는 일본 음반이 개방이 되면서 최근 앨범까지 발매가 될려고 한다. 전체적으로 보면은 j-pop과 힙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작년에 낸 싱글중에서 ''Shine we are''가 오리콘 차트에서 1위를 하면서 그 외에 ''Double'',''Rock with you''같은 국내에 싱글이 발매된 노래도 같이 포함이 되어있다. 국내 3집에 실린 ''Millky way''는 일본 프로에 쓰이면서 일본어 버전도 포함이 된 앨범이다.3번트랙에는 m-flo라고 일본의 힙합 가수와 함께 부른 노래도 있고. 보아가 2집에 이어서 작곡을 한 곡도 포함이 되어있다. 1,2집과는 차별이 되는 앨범이다. 보다 다양하고 일본적인 음악보다는 ''팝''을 바탕으로 해서 보아의 일본 음악을 접하지 못한 사람이라면은 좋은 기회가 될것같다. |
| 보아의 일본 3집 앨범인 [LOVE & HONESTY]는 일본 현지에서도 오리콘 초등장 1위, 그리고 70만장에 가까운 판매량을 보이며 여전히 선전하고 있다. 판매량은 2집 [VALENTI]에 비해 많이 줄은 편이다. 하지만, 이번 앨범에서는 1,2집과는 달리 큰 히트를 친 싱글이 없었을 뿐더러, 일본 역시 극심한 음반시장의 불황을 맞고 있는 현 상황을 감안할 때, 이는 결코 적은 판매량은 아닐 것이다. 음반의 퀄리티는 더욱 더 높아졌다. 2집의 수록곡은 몇몇 발라드곡을 제외하면, 강한 사운드의 음악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번 3집에서는 비교적 차분하고 편하게 듣기 쉬운 곡들이 많이 생긴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면, 앨범에 수록된 몇몇 곡들에 대해 간단히 써보고자 한다. Track No.1 ::: Rock With You Rock+Dance라는 비교적 강한 사운드의 곡인 Rock With You가 이 음반의 머릿곡이다. 이 곡은 일본 내에서는 큰 히트를 치지는 못했다. 앨범 발표 바로 전에 있던 선행싱글일 뿐더러, 곡 자체가 오랫동안 여러번 반복해서 들었을 때야 비로소 정말 좋은 곡이라는 것을 느낄 만한 곡이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도 2번째 싱글로 발매되었지만, 큰 활동이 없었던 곡이다. 오랫동안 보아를 지켜본 팬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음악이기도 하다. Track No.2 ::: Shine We Are! Shine We Are!는 1번 트랙의 강한 사운드를 한번에 반전시켜준다. 5월에 발매된 싱글곡 답게, 매우 밝은 곡이다. 여름의 무더위가 서서히 시작될 조짐을 보이는 시점에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곡이기도 하다. 역시 한국에서도 음반이 발매되었지만, 다소 맞지 않는 계절인 겨울에 발매한데다, 매우 짧은 활동을 보여주었던 곡이다. Track No.3 ::: SOME DAY ONE DAY feat.VERBAL(m-flo) SOME DAY ONE DAY는 m-flo의 VERBAL와의 Featuring을 한 곡이다. 발매 당시 한국과 일본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던 곡이기도하다. 힙합+BoA라는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함으로서, 딱 두달 뒤에 m-flo loves BoA라는 유닛으로 the Love Bug 싱글을 발매하기도 했다. Track No.4 ::: LOVE & HONESTY 타이틀곡으로 결정된 이 곡은 앨범 전체의 분위기를 대표할 수 있는 곡이라고 할 수 있다. 밝은 분위기의 Medium템포의 발라드 곡이다. 개인적으로 이 곡은 쉽게 귀에 익는 반면에 쉽게 질리는 듯 하나, 앨범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곡인만큼 타이틀곡으로서는 제대로 잡은 듯 하다. Track No.5 ::: Midnight Parade DOUBLE 싱글에 커플링으로 수록되었던 곡이다. 'come on in my midnight parade'로 시작하는 이 곡은, 첫 가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유혹을 하는 듯한 가사의 곡이라서, 이젠 보아도 많이 성장했다는 의미가 담긴 곡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Track No.6 ::: Be the one 리컷 싱글로도 발표 되었던 Be the one.. 방송활동도 할 예정이었다고 하지만, 방송활동은 없었다. 대신 예전과는 다르게 간단하지만 멋진 PV(MV)도 찍어주었다. Track No.7 ::: EXPECT Be the one과 이어지는 댄스곡이다. 다만, Be the one의 강렬한 비트가 조금 적어져서 듣기 편하다. 일본에서의 2번째 콘서트에서 보여준 이 곡의 퍼포먼스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퍼포먼스이기도 하다. Track No.8 ::: OVER~across the time~ 많은 보아 팬들이 3집 앨범의 최고의 곡으로 꼽았던 곡이다. 애절하고 긴 발라드 곡으로 누구라도 이 곡을 들으면 반할만 하다. 다른 곡은 몰라도 이 곡만은 꼭 들어봤으면 하는 바램이다. Track No.9 ::: 心の手紙 (마음의 편지) 제목을 매우 잘 지은 곡이라 생각한다. '마음의 편지'.... 매우 시적인 분위기가 나는 제목이다. 개인적으로 제목에 비해서는 음악이 별로라고 생각하는 곡이다. 간편히 듣기엔 좋은 음악이다. Track No.10 ::: DOUBLE 한국에서도 싱글로 발매,활동한 바 있는 Double. 많은 라이브 무대를 보여준 곡이고, 매우 안정된 라이브가 가능한 곡이다. 하지만 VALENTI와 너무도 비슷한 분위기와 멜로디로 큰 히트를 치지는 못했다. 하지만, 차츰 시간이 지나면서 뒤늦게나마 이 곡에 중독된 팬들도 많다. 그만큼 명곡이다. 특히 이 곡은 PV(MV)가 제목처럼 Double로 나뉘어진 화면과 의상으로 되어있어서 매우 특이한 영상이 되었다. Track No.11 ::: Easy To Be Hard 처음에는 별로라고 생각했던 곡이 몇번 듣는 것 만으로 매우 좋은 곡이 되었다. 이 곡 역시 이 앨범 전체의 밝은 분위기를 잘 표현해주는 음악이라 생각한다. Track No.12 ::: Song With No Name~名前のない歌~ (이름이 없는 노래) 최근 국내개봉된 한.일 공동제작 애니메이션인 <신암행어사>에 삽입된 곡이다. Song for ×××라고 반복되는 가사로 매우 깊은 인상을 남긴 곡이다. 매우 아름다운 곡으로 OVER와 함께 이 앨범에서 손꼽히는 발라드곡이기도 하다. Track No.13 ::: Milky way -君の歌- (너의 노래) 한국 3집 앨범의 후속곡이기도 한 곡이 일본어로 번안된 곡이다. 사운드면에서 한국 원곡에 비해 많이 달라진 점을 느낄 수 있다. 곡의 퀄리티가 높아졌음은 물론이고, 국내 발매된 라이센스반에서는 전에 일본 현지에서 발매되었던 싱글의 자켓을 포스트카드 형식으로 들어있기도 하다. 보아의 일본 앨범을 접하지 못한 사람이라면 1,2,3집 중 3집 앨범을 가장 추천한다. 신암행어사> |
| 보아 앨범중에서 최고라는 찬사가 딱 맞더군요. 싱글 판매량이 2집보단 저조해서인지 1,2,3집 중에선 판매량이 제일 저조했지만-.- 음악적으론 정말 3장의 앨범중에서 제일 만족입니다. 1집은 좀 덜 성숙했고 2집은 좀 단조로웠다면 (그래도 참 좋았던 앨범이죠~) 3집은 다양하기도 하고 노래도 훨~씬 잘 부르고 보아는 한계가 없는 가수같아요. over라는 노래 정말 강.추.하고요 be the one이 싱글 판매량은 저조했지만 시원시원하게 노래 불러서 자주 듣습니다. m-flo멤버 verbal과 같이 부른 some day one day는 또다른 보아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the love bog까지 히트 시켰죠 (이 노래도 정말 최고지요~!!) 아무쪼록... 꼭 들어BoA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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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갖고있는 보아의 앨범들 중 가장 아끼는 앨범이다. 앨범 자켓도, 곡도 너무 예쁘다.
보아의 댄스곡보다는 발라드곡을 더 선호하는데, 이유를 말하자면, 댄스곡은 쉽게 질리기 때문이다.
다른 댄스곡들은 한때 찾아서 듣고 다시 시간이 지나면 잘 안듣게 되는데, 이 앨범에 담긴 앨범의 댄스곡들은 자주 찾아 듣는다. 기존의 댄스곡들과는 다른 느낌이 있다.
아니, 댄스곡뿐만이 아니다. 이 앨범의 전체적인 곡의 느낌이 그렇다. 기존의 보아의 노래와는 색다르다.
그리고 앨범 자켓에 대해 빼놓을 수가 없다. 아주 오랫동안 이 앨범을 책상 한가운데에 뒀었는데 볼때마다 너무 예뻤다. 깔끔하고 소녀다운, 그 느낌이 너무 좋았다.
아, 이 좋은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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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계적인 스타로도 발돋음 하고 있는 한국가수 보아의 3번째 일본앨범이다.
디자인부터 보아의 트레이드 마크인 상큼함과 발랄함에 덧붙여 부드러움까지 느껴지는 앨범으로 아마 지금까지 내놓은 기존앨범중 베스트가 아닐까 생각된다.
특히 내가 이 앨범에서 마음에드는 곡은 트랙 1, 2, 6, 3, 7, 8, 11 번이다. 물론 타이틀곡인 Love&honestly를 제외한다면 말이다. 호소력 짙은 발라드, 발랄한 분위기, 댄스풍의 좀더 자극적이고 탬포가 빠른 다양한 곡을 감상할수 있는 앨범이라 소개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보아언니노래는 다 좋아요 |
| 음악을 듣기만 했지 이것 저것 잘 아는 사람은 아니라... 약각 독특하면서 그루브한 느낌이 참 좋던 음반이라고 밖에는 설명이 잘 안됩니다 ^_^ 하지만 m-flo와 같이 부른 이 노래는 정말 1000번을 들어도 질리지가 않던걸요. |
| 사실, 보아는 5년차인 가수이다. 본인이 중3때 1살 어린 나이에 데뷔했을 때는 어린 티가 팍팍 났었는데, (사실, 만으로 따져 나이를 줄이고 줄였더니 2살쯤 차이가 났던걸로 기억한다.;;) 그 때부터 powerful한 춤이며 성숙한 목소리는 참 인상깊었다. 그러던 그녀가.. 어느 순간 옆나라 일본에서 음반을 100만장이나 팔아치웠다고 한다. 물론, 처음부터 일어를 유창하게 해댔던 터라 반한감정이랄까.. 반외국인감정이랄까.. 그런 것이 없어 일본가수들과 똑같은 출발을 했을 거라고 본다. 그렇지만, 일본도 어느정도 음악이 발전된 나라고.. 음반값이 우리 3배나 된다는 건 그만큼 음악이 좋아야 사듣는다는 얘기다. (+스타성은 여기서 제외하고..) 사실 일본에 관심을 가진지 얼마 안되어 일본음악을 접한지 얼마 되지 안았다. 보아의 일본노래에 관심을 가진건 1집에 있는 '민나노 키모치'.. 정말 좋아한다. (일본 애니 음악은 어찌나 좋은지...) 그러다가 올해(2004) My Name으로 한국에 컴백하니 어찌나 음악들이 맘에 들던지.. 사실 그 전까지는 어린 음악이었으니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냥 스타려니.. 스타라서 좋아했을 뿐.. 그래서 위에 언급한 '민나노 키모치'가 있는 1집앨범을 주문하면서 별로 들어본적이 없는 이 Love & Honesty 를 덤으로 주문했는데.. 이게 왠걸.. 오히려 이 앨범이 훨씬 좋다. 사실 1집도 좀 어린 음악이다. 아니 뭐.. 어리다기 보담은 사운드가 풍부하지 못하달까.. 개인적인 취향으로 풍부한 사운드를 즐기는 입장으로 1집같은 앨범은 질리기 쉽달까.. 그런데, 이 앨범은 정말. 좋다. 보아가 지금까지 한 앨범들 중에 가장 좋은 음반일 듯. 적당한 장르의 혼재. (사실 rock시도는 무리가 아닐까.. 그냥 rock사운드만 빌린듯.) 심심치 않게 몇번이라도 반복해서 들을 수 있느 앨범이다. 특히 8번트랙을 적극 추천한다. *.* 앞으로 바라는 점이 있다면.. 자작곡을 스스로 프로듀싱한 앨범을 내주었으면 한다는것. 지금까지는 다른 작곡가들의 좋은 음악을 들려주는 편이니까.. 이제는, 어렸을때부터 활동하여 가장 성공한 여가수 보아의 세계에 대해서 알고 싶다. 이건 여담이지만, SM의 품에서도 좀 벗어나길 바라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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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의 일본 앨범을 특별히 좋아해서 싱글 1집부터 지금까지 하나도 빠지지 않고 아직 모두 즐겨듣고 있다. 일본음악의 특성을 파악하고, 관심을 갖게 된 것도 보아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보아 앨범의 완성도를 평가할때 한국 음반보다 훨씬 낫다고 말을 하는데, 그 점에 대해서는 나도 동감이다. 일본 노래는 보아의 보컬이나 창법 특색을 살릴 수 있는 노래들이 많고, 또 보아가 잘 소화해내는 것들 위주로 꾸며져 있기 때문이다.
이번 앨범에도 히트를 했던 싱글들 외에 싱글앨범에 들어있지 않았던 신곡들도 수록되어있다. 여기서 일본앨범의 한 특성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타이틀곡, 혹은 싱글수록곡이 아니더라도 노래 하나하나가 전부 값어치있고 버릴 곡들이 없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3번트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