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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You can do it"
11년 신묘년 새해가 밝은 지 한달이 되는 날이다. 보신각의 종소리가 33번 울릴때 맹서한 새해 목표가 벌써 허물어진 사람들이 아주 많을 것이다. 맞아 우리의 새해는 구정부터야 아직 기회가 있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하며 오래된 나쁜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있거나 새해 목표가 흐지부지 된 기억이 아주 많은 편에 속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있기도 하고 작년 추석에 시작한 금연 재도전이 바야흐로 5개월에 접어들었고 금연전화, 보건소 금연클리닉의 1차 목표가 100일이었고 그때 받은 100일 캘린더가 아주 요긴했던 기억이 있어 이책을 읽게 된것이다.
금연에 성공한 주변 지인들의 말은 한결같다. 그것이 무엇이 어렵나. 그냥 안피우면 되지. 25년이상 내몸을 사로잡은 습관을 하루아침에 어떻게~ 대마초보다 중독성이 강한 담배를.. 이 책의 저자 역시 아이가 담배를 삼킨 충격적인 경험으로 인해 담배를 끊었다고 했는데 나 역시 금연클리닉 방문 첫날 만난 교복을 입고 금연상담을 받으로 온 여고생의 모습이 우리 아이의 모습과 겹쳤기 때문에 이정도까지 단 1대의 담배도 피우지 않고도 견딜 수 있었던 것은 아닐까. 피우면 죽는다, 마시면 죽는다는 말을 듣기전에 금연, 금주를 실천하고 싶은데 그것이 말처럼 쉽지 않다. 어제 남자의 자격을 보니 40대의 암사망율이 최고 높으며 그중 폐암과 간암사망율이 특히 높다고 한다. 간암의 경우 40대를 집중 공격한다고 하니 금연만이 아니라 금주도 해야 하겠다.
'이 정도가 문제가 되겠어'
지금까지 시도했던 목표나 결심을 달성하지 못했다면 이런 말 한번 이상은 했을 것이고 어쩌면 지금도 그런 말을 자주 하고 있을 것이다. 스스로 자신에게 타협하는 말이 바로 목표달성을 방해하는 근본원인이다. 결심하였다면 독하게 이행하라.
"내일 하겠다. 지금은 불가능하다, 너무 바쁘다" 등의 말이 당신의 입에서 계속 흘러나온다면 일단 입을 다물어라. 그리고 얼른 수첩에 지금 해야 할 바쁜일이 무엇인지 적어보라. 정리를 하는 중에 중요한 일과 사소한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우리가 나쁜 습관을 버리지 못하거나 새로운 결심을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 자신의 현상유지 메커니즘, 만족지연능력 부족, 취약한 성취동기, 잘못된 목표가 그 원인이라고 한다. 그에 대응하는 우리 자신의 자세가 끈질기게 오랫동안 우리 몸과 마음을 지배했던 나쁜 습관에 비하면 너무 허약하다. 그래서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아닌가.
남들이 이룬 것을 보면 너무나 쉽게 이룬 것 같지만 그들은 내가 포기하고 주저앉았을때 그들은 하루도 쉬지 않고 달리거나 걸었을 것이다. 아주 사소한 장애나 유혹에도 쉽게 굴하는 당신의 의지박약이 원인이지 다른 사람이 원인이 아니란 것이다. 핑게대지 마라. 다양한 책에서 보았든 작심삼일에 그치는 것을 작심후 3주일, 66일, 100일을 지속해야 몸에 완전히 배일 수 있도록 해야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전문가가 되려면 무려 1만시간을 투자해야 한다고 한다. 하루에 6시간을 투자해도 거의 3년 반이다.
목표를 구체적으로 수립하고 체크리스트를 만들고 중간목표를 세우고 체크하고 자나깨나 자주 보며 입으로 외치고 주변에 널리 알리고 그들의 도움을 받으라는 말은 아주 자주 들었지만 아주 기본적인 것도 실천하지 않고 성공하기를 기대한 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100일은 아주 자주 등장하는 날이다. 아이가 태어나면 백일 잔치를 하고(이는 산모의 회복, 아이가 진정한 구성원이 되는 날), 연인들의 백일, 단군신화의 곰이 마늘과 쑥을 먹고 견뎌야 하는 백일.. 100일을 채우고 나면 지나온 날이 아까워 포기하거나 유혹에 굴할 확률이 확실히 줄어든다.
금연, 다이어트, 독서, 영어공부, 학교공부, 건강
세상에 공짜는 없다. 오늘은 어제 죽어간 사람들이 그토록 살고 싶어했던 내일이다. 작심을 했다면 100일까지 밀고 나가면 대부분 성공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
Homeostasis(항상성) 우리의 몸을 환경의 변화에 과계없이 일정한 상태로 유지하려는 특성
편도체
끝까지 견디는 자가 정복한다. - 페르시우스 47
인간의 본성은 서로 비슷하지만 후천적 습관에 의해 멀어진다. -공자
"하늘에서 인간에게 대사를 맡길 떼에는 반드시 그들의 마음을 먼저 괴롭히고, 몸을 수고롭게 하고, 또한 생활을 궁핍하게 해 일마도 어긋나고 틀어지게 만든다. 이것은 그들의 마음을 움직여 인내심을 기르게 하고 어려운 일을 더 많이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서다." - 맹자 41
첫째, 당신의 성공을 운이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당장 당신의 운은 당신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을 바꾸라. 누구에게나 성취동기가 있다. 하지만 당신의성취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당신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어제와 오늘을 비교하라. 그런 다음 당신이 결심한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개인적으로 얼마나 발전했는지 비교하라. 이런 비교를 하는 당신은 긍정적이며, 성취동기가 강한 사람으로 변모할 것이다. 57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사람 중에 높이 날아오를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올리버 크롬웰 "인간은 싫어하는 일도 하루 정도는 참고 할 수 있는 유일한 동물이다" -짐 레이어 "I know, You can do it" "평탄하고 안전한 코스로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표정보다 험난하고 오르기 힘든 코스를 선택하여 아슬아슬하게 정상을 정복한 사람들의 표정이 오히려 환희에 차 있다." 195
하인리히 법칙
실패란 것은 중도에 포기하기 때문에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이다.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말이다. 그러무로 목표 도달이 조금 지연된다고 포기하지 말라. 지금까지의 도전이 아깝지 않는가? 1%의 지연으로 99%인 전체를 포기할 것인가. 당신은 할 수 있다. 248 인내는 성공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이며, 인내하는 자만이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당신이 포기하고 싶은 그 시점, 그 장소가 당신이 인내를 포기하지 말아야 할 가장 중요한 시점이며 가장 중요한 장소이다.258
오늘의 당신은 바로 당신의 습관이다. 당신의 습관은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다. 당신 스스로 매일의 생활에서 당신이 만든 것이다. 지금 이 시간이 당신이 가지고 있는 나쁜 습관을 '누구 때문이다'라고 생각하면다면 아예 그 단어는 당신의 사전에서 제거하라. 그 대신 '나로부터'라는 단어를 그 자리에 채워넣어라.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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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습관을만들어주는100일의법칙”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것들을 간략하게 두가지 정리한다면, 큰 부담없이 편안하게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는 것이 첫 번째이고 그 두 번째는 이책을 통해 내가 느낀 감정과 결심등을 나름의계획을 통해 실천해봐야한다는 약간의 긍정적 부담감이다. 책제목에서 확인되는 100 이라는 숫자에 대해 저자는 여러 가지 인용문과 저자나름의 생각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즉, 이전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의 역사가 시작되던때부터 100일은 곰이 마늘을 먹고 인간이 될수있는 필요충분시간이었으며 갓난아이가 태어나 육체적, 사회적 인격체로서 대접받을수 있는 안정된 기일이었고 100일기도를 통해 자식들의 부모는 하늘에 소원을 빌었다. 100일의 의미는 “일상의 습관을 이겨내고 새로운 습관을 정착시킬 수 있는 시간“ 이라고 말하고 있다. 다시 나의 일상으로 잠시 돌아와보면 회사생활을 하면서 제일어려웠던 것이 나름의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들을 실천하는 일이었다. A 라는 프로그램을 마스터하기 위해 1년이라는 계획을 거창하게 세운뒤 3일정도는 정말 누가보기에도 대단할 정도로 부지런히 심취했다가 4일째날 회식이나 갑작스런 약속이 생기면 이책에서도 강조하는 ”망각“의 시스템이 작동하여 초심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 버린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고 저녁에 일찍 잠자리에 들면서 그간 고생했던 몸에게 미안해할 겨를도 없이 잊어버리는것처럼 말이다. 무엇을 계획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1년이란 시간은 365일이지만 우리가 집중하여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은 10분이 지나면 쉽게 흐트러진다는 사실을 간과해왔던 것이다. 인생을 살아오면서 가장 나 자신에게 뿌듯했었던 사건이 있다면 그중의 하나는 바로 금연일 것이다. 하루 약 반갑정도를 날마다 꾸준히 흡연하다가 어느날 갑작스런 금연의 결심을 가지고 실천에 옮겨보았으나 30일정도 지나 곧 실패로 돌아갔었다. 인터넷 금연카폐의 도움을 받아 다시금 시작한 금연을 통해 지금까지 흡연없이 잘 참고 있다. 이전에 내가 몰랐던 사실은 “금연이란 담배를 끊는것이 아니라 참는다” 는 사실이다. 하루하루를 인내하며 30일이지나면 50일을 기약하고 50일이 지나면 100일방에 입성하였다. 100일이 지나면 각자의 자율적 의지와 행동에 맡겨졌는데 다시생각해보니 그 카폐의 주인장도 100일의 의미에 대해 잘 알고있었던게 아닌가 싶다. 그 소중한 경험을 통해 나에게 남겨진 것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큰 자신감을 얻은 사실과, 이러한 큰 자신감이 내일이라도 내가 담배를 다시 피게된다면 느끼게 될 돌이킬 수없는 엄청난 후회감과 맞바꿔짐을 항상 조심해야 할 것이다. 한번 정착된 좋은습관은 평생을 수련하고 참으면서도 그 가치가 크기 때문에 견뎌낼 수 있음이 아닐까? 저자의 글을 인용하면서 서평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지금 당신이 100일간 이루어내고 싶은것이 있다면 당신이 정녕 하고싶은 것이 무엇인지 먼저 떠올려보라. 그런 다음 그것을 당신이잘할 수 있는 것인지 생각해보고 먼저 무엇을 할지 우선순위도 생각해보라. 또한 당신이 현재의 일을 과감하게 떨쳐버릴 수 없는 처지라면, 어떻게 해야 현재의 것을 최상의 방법으로 최고의 효과를 올릴 수 있는지 생각해보라. 이런 것들이 당신의 마음에서 합당하게 선택되고 성공시킬 때 당신이 시작할 100일간의 과제는 엄청난 추진력으로 지구의 장력을 벗어나는 희망의 로켓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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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100일의 법칙. 지금까지 나름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어 왔고 그 속에서 무언가를 배워왔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크게는 아니지만 조금씩 내 자신이 변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100일의 법칙’을 읽고 왜 내가 그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고도 조금씩 변하고 있었는지 알 수 있었다. 나는 계획한 대부분의 일이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따. 작심삼일도 30번이면 90일이고 그것도 큰 변화라고 생각했다. 어느 책에선가 본 내용이었다. 그리고 나 역시 이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이 생각은 단순한 자기위안이었다. 작심삼일은 결국 작심삼일이고 내 스스로 변하지 못하게 하려는 핑계일 뿐이었다. 시작을 했으면 끝을 맺어야 한다. 힘들지만 버티고 견뎌내야 내 자신이 변하는 것이다.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100일의 법칙’은 그런 면에 왜 습관을 만드는데 100일이 필요한지 정확하게 알려준다. 반복효과와 망각. 사람은 자신이 계획했던 계획도 점자 미루며 망각한다. 하지만 계속 반복하면서 잊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이 일을 100일정도 하면 새로운 습관이 기존의 습관으로 변해 망각으로 인해 잊혀지지 않는 단계인 것이다. 지금까지 여러 종류의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 나도 저렇게 해봐야겠다. 아, 저렇게 성공하는구나를 생각했지만 막상 실천은 하지 않았다. 자기계발서들은 특유의 방법을 소개하고 어떤식으로 하라는지 방법을 알려주지만 대부분 한가지이다. 물론 구체적일수도 있지만 내가 느끼기에 그렇게까지 구체적이는 않았다. 하지만 ‘이기는 습관을 만드는 100일의 법칙’은 너무 구체적이다. 목표를 세우는 방법. 실행하는 방법. 포기할 때 나를 다시 추스리는 방법. 이 책을 보며 지금까지 읽었던 자기계발서와 조금 다른 느낌을 받았다. 지금까지 읽었던 책들이 단순하고 아, 나도 저렇게 살아야지. 하는 생각에 끝났다면 이 책은 나도 지금 이 책에 적힌 것처럼 실천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서평을 올리고 나도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100일의 법칙’을 따라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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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100일의 법칙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것은 나도 성공하는 사람의 부류에 속하고 싶다는 것이다. 성공을 하고자 하면 현재와 같은 나 자신의 습관을 고쳐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도 알았다. 우리는 현재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살고 있다는 현상유지 메커니즘이 강하게 빠져들었다. 그러나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결심을 할 때 변화를 줄 수 있을 것이다. 현재 무엇인가를 해야 하긴 하는데 현재 내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목표의식이 전혀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것을 알았다. 이제 나도 현실에 좌우되지 않고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나 자신을 변화를 시키려한다. 변화는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안 되는데, 현재하고 있는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는 100일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 습관은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방식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래된 습관을 벗어나기 위해 새로운 습관을 반복하면 저절로 습관이 되는데 성공이라는 계단을 오르기 위해서는 실패와 좌절을 이겨내는 힘과 자기통제가 중요하다고 한다. 인내심이 부족하거나 조급한 행동과 비자발적인 행동이 부족하면 안 된다. 일에도 우선순위가 있듯이 성공으로 가는 목표 역시 우선순위가 있다. 우리에게는 시간이 무한정 주어진 것이 아니다. 너무 많은 것을 한꺼번에 얻으려 하지 않고, 눈앞에 있는 것을 모두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당신이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만을 선택하고 그것을 소중히 간직해야 한다. 누구나 꿈을 꾸는 단어가 있다. 바로 성공이다. 나도 성공하고 싶다. 성취동기가 없으면 이러한 것을 달성할 수가 없다. 나의 성취동기는 ‘행복한 삶’이다. 성취동기는 어떤 일을 이루겠다는 내적의욕인데 성취동기가 취약하다고 생각되면 100일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하루 한번 이상 다짐을 해보아야 한다. 그러면 성취동기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고취된다고 한다. 불명확한 목표는 공상에 불과하기 때문에 명확한 목표도 필요하다. 그러므로 그러한 결심을 새로운 습관으로 정착시키려 한다면 먼저 명확한 목표를 우선적으로 정해야 한다. “매순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인생을 살아라”,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지금 이 시간을 소중히 하라”는 말이 있다. 행동이 습관으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100일은 지나야 한다고 한다. 100일은 자연의 법칙이다. 우리나라 건국신화에서처럼 한 마리의 짐승이 사람으로 변화하는 기간이고, 아기가 태어나서 사회적인 관계를 맺는 첫 번째 날이라 하여 100일 잔치를 하며, 어려움이나 소원이 있을 때 100일 동안 기도하는 기간이기도 하다. 이처럼 동일한 행동을 100일 정도 되풀이해야 몸이 익숙해지며 새로운 습관이 생긴다는 것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어떤 목표를 선택하여 구체적인 행동에 돌입하기 전 나의 성공을 도와줄 사람을 찾아 그 사람의 생활을 관찰할 수 있어야 하고 충고를 받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또한 용기를 주는 사람이 필요하며 열린 마음으로 나에게는 진정으로 배우겠다는 의지로 채워져야 한다. 또한 100일 후 성공했을 때를 상상하며 중도포기하고 실패했을 때를 상상하며 100일간 실천할 목표를 정하여 실행계획과 실천수칙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마음이 약해질 때면 첫날의 결심을 생각하며 목표달성을 위해 도움이 되는 긍정의 문구를 써 가며 마음을 가다듬고 결심을 소리내어 읽으며 약해진 마음을 새롭게 해야 한다. 그리고 실패를 딛고 일어선 경험 있는 사람을 가까이 하며,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 서로 격려하며 함께 할 파트너를 찾아야 한다. 그렇게 해야 목표에 다다를 수 있다. 사람들은 성공의 조건으로 인내를 내세운다. 이것은 성공한 사람이나 실패한 사람 모두가 공감하는 조건이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성공하는 사람들은 알고 있는 것을 생활에서 실천한다고 한다. 인내는 성공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이므로 100일 동안 고통을 참고 이겨낸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100일은 새로운 습관이 자리 잡는 시간이다. 새로운 습관은 새로운 세상을 향해 출발하는 날이다. 습관은 반복해서 이루어지므로 나는 성공을 향해 좋은 습관을 반복하여 나의 100일 후 행복한 변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의 말이 생각난다. “일의 계획은 1천년을 살 것같이 하고 일의 처리는 내일 죽을 것같이 하라”라는 말이 생각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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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에 대한 책들은 누구라고 한권쯤은 읽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번 내것이 되어버린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그러려면 나의 지금의 것이 의미가 없다는 것을 강력하게 깨닫거나 지금보다 더 새로운 것이 좋다는 것이 스스로 느껴야 한다. 스스로 변하지 않으려고 한다면 아무도 나 대신 변화시켜줄 사람은 없다. 이 책은 내가 읽은 습관에 대한 책 가운데서 베스트에 속한다. 내가 지금까지 하고 있던 선택들에 대해, 나의 습관들에게 대해. 나의 목표들에 대해, 습관이 무엇인지에 대해 너무 잘 가르쳐주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어떤 책에서 삶은 결심이 아니라 연습이다! 라는 글을 본 적이 있다. 맞다! 삶은 결심은 시작을 의미할 뿐 지속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내가 시작은 잘해도 유지하지 못하고 돌아가는 악순환을 반복했는지도 모른다. 습관이 반복이라면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오늘의 것이 아닌 내가 아니라고 생각했던 어제의 것을 반복하는 어리석음을 또 한번 실현시킨 것이다. 이 책은 정말 나의 습관에 대해 나보다 더 잘알고 있었고, 내가 많은 것을 알려주었다.
인내가 바라는 것을 얻기 위해 기다리는 것이라면 조금함은 기다리지 못하고 앞질러 행동함으로써 바라는 바를 얻으려는 것이다. -본문 중- 이 책의 소제목에 아마추어결심의 유효기간은 하루라는 글이 나온다. 나는 이글을 보면서 나의 게으름에 또 한번 놀랐다. 아마 나는 습관에 있어서 아마추어가 틀림없는 듯 했다. 무언가를 내가 원하는 곳까지 끝까지 함께 한다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내가 아마추어가 되지 않기 위해 그것은 어떤 것이 아닌 나의 인생의 아마추어가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싶어졌다. 그리고 저자는 선택한 목표라는 단어를 썼다. 이 단어가 아주 짧지만 이것 또한 나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게 했다. 말그대로 내가 정한 목표는 내가 선택한 목표였는데 나는 그동안 이것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도 거치지 않고 시간에 따라 변화시키지도 않았으며 때로는 그것이 옳음 위에 서있지 않은데도 그것을 해나갔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어떤 것이던 옮음위에 서있는 것을 선택하기로 마음 먹었다. 또 반대로 때로는 내가 꼭 해야 하는 것인데도 내가 원하는 것인데도 아주 선택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돌아보지 않았던 것 같다. 옳은 목표를 지속하는 것은 좋지만 옳지 못한 목표를 지속하는 것은 끔찍한 일이다. 지속한다는 것은 반드시 시너지가 있다. 나는 나의 목표에 대해 다시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미 알고 있다 하더라도 반드시 행동으로 익혀야 한다. 시도해보기 전까지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모든 것은 근면 앞에서 패배한다. -본문 중- 100의 법칙은 정말 모든 사람들이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는다면 아마도 지금의 모습과는 아주 다른 삶을 계획할수 있을거라는 느낌이 든다. 사람에게는 좋은태도가 중요하고 자세가 중요하다. 내게 삶의 옳은 자세를 가르쳐주는 책이기에 적극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현재의 내가 지금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스스로 알수 있는 방법들로 변화를 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또, 누구에게나 다가오는 극복의 순간도 잘 넘길수 있게 해준다. 100일이라는 것이 짧을수도 길수도 있지만 확실히 나를 변화시켜주기에는 충분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실제로 적용할수 있는 책이라서 더 마음에 들기도했다. 습관을 바꾸고 싶다고 지금 당장 읽어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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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100일의 법칙이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줄까? 하는 의문으로 책을 펼쳐 읽었습니다.. 내 자신을 변화하고 싶은 마음에 읽게 된 책! 딱딱한 내용일까..내심 생각하다가 읽어 본 100일의 법칙! 하지만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작가는 독자들을 쉽게 쉽게 이해하면서 읽어볼 수 있게 노력한 흔적들이 여기저기 보입니다. 우리 모두가 한번 쯤은 공감하는 현실에 와닿게 읽어볼 수 있어서 유익했던 책입니다. 무엇보다 우습게 여길수 있는 100일이란 시간을 통해 "100일의 법칙"에서 인도한 방법을 올한해가 시작하는 봄에 꼭 실천해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게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들을 얻을 수 있게 긍정적인 생각과 방법을 가르쳐주는 저에게는 확실한 지침서임에 틀림없네요. 체크리스트를 꼼꼼하게 정리하여 변화된 나의 모습을 꼭 발견하고 싶네요. 올한해 인생을 조금이라도 바꾸고 싶은 분과 항상 나자신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지하면서도 갈피를 제대로 잡지 못한 분들께 이책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나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해주고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100일의 시간을 통해 발견할 수 있으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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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이라는 흔히 하는 말들 속에는 우리의 습관의 패턴을 발견해 내기 쉽다. 그토록 많은 시간들을 결심과 실천에 투자하지만 생활들은 새로운 습관을 받아드리는것에 늘 실패하고 새로운 책읽기, 새로운 공부, 새로운 다이어트, 새로운 기획안 다양한 이름들로 포장되어 있지만 새로운 습관은 우리 속에 잠재해 있는 습관을 당해내기가 쉽지 않은 것임에 틀림이 없는것같다.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 100일 법칙이라는 흥미진진한 책을 만나게 되었고 흥미진진한 맘으로 읽어 내려갔다. 내가 꼭 바꾸고 싶은 습관이 있고 또 나 자신과 이기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습관은 밧줄 같은것이라고 한다. 매일 습관이라는 밧줄을 짜고 잇는데 짜여진 습관은 결코파손되지 않는단다. 정말 공감이 가는 말이다. 질기고도 질겨서 다이어트를 맘 먹어도 먹는 습관, 생활 패턴이 아예 생활속에서 무의식 속에서 조차 자리잡고 있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3일을 넘기지 못하고 또 시간이 훌쩍 흘러 버리고 과거의 습관속에 젖어서 살아가고 있는 나를 발견하는 일상들의 반복으로 살아가고 있다. 100일간의 습관을 목표로 해 매일 같은 행동을 반복하여 이제는 몸에서 자동적으로 반응하는 수준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시간이란다. 진정 자신의 새로운 결심을 되돌릴 수 없는 습관으로 바꾸기 이해서는 100이라는 시간이 꼭 경과되어야 한다. 이책은 왜 5가지 쳅터로구성되어 있고 왜 새로운 결심을 습관으로 만들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이 쳅터에서 새로운습관을 위한 새로운 결심을 습관으로 바꾸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적극적인 동기유발이 될 것이다. 왜 100일의 시간이 필요한지도 알려준다 나름대로의 구체적인 메뉴얼을 따라가다 보면 동깅ㅍ발은 물론이고 적극적인 이기는 습관을위한 실전으로 돌입할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습관을 위한 구체적인 단계를 제시해 주고 찬찬히 알려준다. 성공했을때의 느낌, 실패했을 때의 느낌을 상상해 보고 실행계획과 실천 수칙을 만들고 준비하라고 한다. 그리고 체크리스트대로 움직이는지에 대한 실천여부를 점검하고 결승점을 앞에 두고 위기를 극복하라고 조언해 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이순간이 우리 인생의 황금기라는 것이다. 그 황금기를 매일매일의 일상의 습관의 반복을 워하는 목표로 잡아 100일의 법칙에 적용해 나간다면 내 삶은 지금보다더 활기차고 의욕적이고 하루하루 행복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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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100일의 법칙
부정적인 생각이 낙관적이며 긍정적으로 바뀐이유가 무엇일까?
난 그 확신을 가져다주는 책의 내용으로 3가지를 제시한다. 첫째는 100일후의 성공한 자기의 모습과 실패한 자기의 모습의 형상화 작업이다.
두번째는 주위사람에게 알리기이다.
세번째는 체크리스트를 통한 실천여부의 후행적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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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은 한 사람의 삶을 좌우하고 성공을 결정할 만큼 중요한 요소다. 나쁜 습관은 우리의 결심을 수포로 만들고 악순환의 고리가 영원히 계속되도록 하고 아주 사소하더라도 좋은 습관은 성공의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무엇인가 변해야 한다고 느끼게 될 때 자신의 나쁜 습관을 체크한다. 담배를 피우기 때문에, 과식을 하기 때문에, 운동할 시간을 내지 못하기 때문에 등 자신의 성공을 가로막고 있는 것은 이렇듯 작은 습관이라고 생각한다. 금연, 다이어트, 운동, 아침형 인간되기의 새로운 습관을 들이려 노력하지만 변하지 않고 반복되는 습관의 패턴 속에 매몰되어 결국 실패를 맛보고 좌절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럴 때면 '나는 왜 이것밖에 안 될까, 결국 나란 존재는 어쩔 수 없구나'라는 자괴감에 빠져 마치 다이어트의 요요를 겪듯 그 전보다 더 나빠진 상태로 돌아가기도 한다.
습관이란 스스로가 매일매일 반복하는 특정한 행위를 말한다. 자기가 원하고 선택하던 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마침내 의식하지 않고 반복되는 것이 습관이다. 처음에 습관은 거미줄처럼 힘이 없지만 일단 몸에 벤 후에는 쇠사슬 같은 구속력을 발휘한다. 새로운 습관이란 이전의 습관으로 돌아가려는 강력한 힘을 제압할 수 있는 또 다른 힘이다. 이러한 힘은 결코 단기간에 생기지 않는다. 우리가 근육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 쉬지 않고 운동을 하듯이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것도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저자는 우리의 몸과 마음이 이전의 습관으로 회귀하지 않고 새로운 습관이 자리 잡기 위해서는 최소한 100일간 참고 견뎌내야 한다고 강조한다. 30일 정도의 노력으로는 금세 과거로 회귀하기 마련이고, 바꾸기 쉬운 작은 습관은 66일 정도의 노력으로 가능하지만, 진정 자신의 새로운 결심을 되돌릴 수 없는 습관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습관의 매직넘버인 100일은 반드시 경과되어야 한다.
이 책은 모두 5장으로 구성되어 작심삼일, 자포자기의 버릇을 고치고 새로운 습관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1장에서는 왜 우리가 새로운 결심을 습관으로 만들지 못하는지에 대한 이유들을 알아보고, 2장에서는 새로운 습관이 정착되기 위해 왜 100일의 시간이 필요한지 설명한다. 3장에서는 100일의 법칙을 현실에 적용하기 위한 목표를 살펴보고 수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세워본다. 4장에서는 결심이 약해질 때마다 대비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살펴보고 5장에서는 100일의 문턱 앞에서 위기를 맞게 될 때 극복할 수 있는 마음가짐에 대해 말하고 있다.
새로운 습관 만들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100일의 법칙을 이해했다 해도 현실에서 적용하지 않고서는 ‘바람’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 이전의 습관을 끊기 위해서는 구습의 밧줄을 과감히 끊어야 한다. 오늘의 나는 바로 나의 습관이다. 나의 습관은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다. 습관은 반복이다. 좋은 것을 반복하면 좋은 습관, 나쁜 것을 반복하면 나쁜 습관이 된다. 좋은 습관을 100일의 법칙에 적용하라. 이 책이 이끄는 대로 확실한 행동 지침에 따라 100일간 실천한다면 너무나도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100일의 법칙의 최고 수혜자가 되고 싶다면 100일의 문을 두드려야 한다. 그리고 그 문을 힘차게 열어 젖혀라. 그러면 새로운 세상, 행복한 세상을 만들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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