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NA라는 단어를 듣게 되면 유전적인 특히 생물학적인 요인을 생각하게끔 한다. 부자 DNA라는 책을 그렇다고 우리 자신들이 부자 부몸 밑에서 태어나지 못했다고 우리들을 루저라고 말하지 않는다. 저자는 오히려 후처적인 부자 DNA를 실천함으로써 부자의 길로 갈 수 있다고 우리를 독려하고 있다. 부자 DNA의 원칙 역시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과 그다지 다르지가 않다. 다만 그 누구나 알 수 있는 원칙을 5가지의 DNA로 표현하고 있을 뿐이다.
간단히 요약을 한다면 저자는 부자의 DNA를 재테크 DNA, 인테크 DNA, 혼테크 DNA, 검테크 DNA, 재테크 DNA 5가지로 표현하고 있다. 이 5가지 내용은 이 책을 읽게 되면 자세하게 접할 수 있기에 내용에 대해서는 생략하고자 한다. 저자는 신흥부가 재정적으로 어려움에 빠지는 상황에서 형인 신놀부에게 도움을 청하는 과정에서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하나씩 깨닫게 되는 과정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스토리텔링 방식이라 우선 읽기가 쉽고 내용도 쉽게 이해하기도 쉽다는 점이 장점이다. 다만 이 책 역시 강조하고 있는 점은 하나라고 생각한다. 모든 재테크 관련 서적에서 강조하듯이 재테크 관련 공부도 중요하지만 누구나 알 수 있는 상식적인 내용을 실천할 수 있는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이다. 내가 이 책을 통해서 얻게 된 점은 우선 돈을 벌려면 부자와 친해져야 한다는 점과 영업 관련 업무를 통해 세일즈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었다. 한국인의 정서 대부분이 부자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정당한 과정을 통해 부를 쌓고 사회에 좋은 일을 한다면 분명 한국 사회에서도 존경받는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
|
책의 부제가 '자주성가형 부자들의 불멸의 원천'입니다. 말 그대로 책은 자수성가한 부자들만이 가진 특징과 습관들을 '부자 DNA'로 명명하고 부자가 되는 법에 대해 직접적인 다섯 가지 해법을 제시합니다.
첫째,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의 달인이 되라고 조언하며 '재(才)테크 DNA', 둘째, 부자와 자주 어울리고 자주 만날 수 있는 일을 만들라는 '인(人)테크 DNA', 셋째는 일찍 결혼하라는 '혼(婚)테크 DNA', 넷째는 저축을 많이 하라는 '검(儉)테크 DNA', 다섯째는 가장 가치 있는 것을 찾으라는 '재(財)테크 DNA'를 얘기합니다.
저자는 후천적인 부자 DNA를 실천함으로써 부자의 길로 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부자 DNA의 원칙 역시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과 그다지 다르지 않습니다. 뭐든 항상 실천이 중요하지요. 저자 역시 또 다른 부자 DNA로 ‘실행DNA'를 꼽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모든 재테크 관련 서적에서 강조하듯이 재테크 관련 공부도 중요하지만 누구나 알 수 있는 상식적인 내용을 실천할 수 있는 의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초보자들도 이해하기 쉬운 용어와 이론만 장황하게 서술한 재테크 서적과 달리 이야기 방식이라 쉽게 읽히는 것이 부담이 없습니다.
경제를 잘 몰라도 재테크를 잘 몰라도 이 책을 읽으면 누구나 할 수고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
|
사람들은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그런데 정작 부자가 되는 꿈을 이루는 사람은 드물다. 사람들이 부자가 되기를 꿈꾸지만, 왜 정작 그 꿈을 이루지 못한다. 그 이유는 부자가 되는 필요 조건은 알고는 있지만 그것을 갖추지를 못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런 부자 되는 필요조건을 제대로 갖추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이번에 읽은 부자DNA에서 그 해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부자가 되는 과정을 면밀히 파악하여 좋았다. 부자가 되는 길은 그리 어렵지는 않지만 쉽지도 않은 것 같다. 하나 하나 저자가 이야기한 조언들을 잘 실천하여 부자를 향한 첫 걸음을 나아가도록 해야겠다. |
|
[부자 DNA] 이성동지음 흥부, 놀부를 대화형식으로 하여 쉽게 이해가 되었다. 부자 DNA의 5가지 1. 재 才테크DNA : 자산의 가치를 높여라. - 가장 잘 할수있는 일로 달인이 돼라. - 노는 물이 달라야한다. - 마케팅 달인이 돼라. 2. 인 人테크DNA : 부자 인맥을 만들어라. - 부자를 자주 만날 수 있는 일을 하라. - 부자와 어울릴 수 있는 취미를 가져라. - 부자들이 잘 가는 곳에 가라. 3. 혼 婚테크DNA : 결혼을 잘하라. - 일찍 결혼하라. - 부자될 가능성이 높은 사람과 결혼하라. - 환성의 복식조가 돼라. 4. 검 檢테크 DNA : 근검절약을 습관화하라. - 선 저축, 후 소비를 습관화하라. - 7030 법칙을 실천하라. - 보상 프로그램 활용의 달인이 돼라. 5. 재 財테크 DNA : 투자를 잘하라. - 씨감자는 지키고 쳇바퀴는 버려라. - 때를 사고 팔아라. - 재 財테크 쓰나미에 대비할 DNA을 키워라. - 가장 가치 있는 것을 찾아라 - 분산투자 3 ․ 3 ․ 3원칙을 실천하라. 이책은 부자들의 습관을 잘 정리해두었다. |
|
이 책은 신놀부와 신흥부라는 두 형제의 이야기다.
수백억의 자산을 가진 아버지가 7천만원이라는 소액(?)을 각각 유산으로 남겨주고 세상을 떠난다. 그 당시 나이가 어렸던 흥부는 형인 놀부가 아버지의 유서를 조작해서 자신의 유산을 빼돌렸다고 생각을 한다. 그 만큼 현재의 놀부는 수백억 자산의 부자가 되었고, 본인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버진 수백억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고 부자 DNA라는 유산을 남기셨다. 5가지로 구성된 이 부자 DNA 재테크, 인테크, 혼테크, 검테크, 재테크..등이다. 각각의 말로 그 의미를 짐작할 수 있지만, 소설형식으로 쓴 이 책은 좀 더 쉽게 독자에게 다가선다. 철없는 동생과 부자 DNA로 무장한 형을 기본으로 한 이 책은 어렵지 않게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 물론 특별한 어떤 것이 있는 건 아니다. 아니 어쩌면 평범한 진리를 보여주는 듯 하다. 자고로 몰라서 그런게 아니라 실천하지 않아서란 말이 있다. 이 책을 보고 새해 계획에 이 부자 DNA 5가지를 적어 놓고 하나씩 실천해보자. |
|
부자 DNA 2011년 들어와 처음 읽는 책이네요. 신놀부와 흥부가 대화식으로 이어지는 책이다. 수백억대의 자산가였던 아버지가 전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고 두 아들에게 남긴건 5가지 성공비결이었다. 그것은 바로 재(才)테크, 인(人)테크, 혼(婚)테크, 검(儉)테크, 재(財)테크이다. 첫번째 재테크는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의 달인이 되고, 노는 물을 달리하고 마케팅에 달인돼라고 충고 한다. 인테크에서는 부자들과 친하게 지내며 부자들과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라는 것이다. 혼테크는 부부가 결혼하여 성공에 한반짝 다가설 수 있도록 서로 윈윈할 수 있으면 가장 좋으며 절약하지 않으면 절대 성공자가 될 수 없다는 검테크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부동산이든, 주식&채권이든 사고 파는 시점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책이 두 형제의 대화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읽기가 편하고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이 꽃 갖추어야 할 부자 mind(DNA)를 잘 설명하고 있어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책이다. 맞벌이 아니면 생활자체가 힘든 시기에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는지 잘 알려주는 책이네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mind보다 행동이겠죠!! 주변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도서입니다. |
|
책을 받자마자 단숨에 다 읽었습니다 신흥부와 신놀부의 담화형식의 책이라 읽기에도 편하고, 이해도 잘 되는 것 같아요 이번 책 정말 잘 쓰신 듯 하네요 저희 가족들에게 다 읽어보라고 할 예정이에요. 그래서 부자 DNA를 가족들 모두에게 이식시킬 예정입니다.
|
|
부자 DNA, 이성동 지음, 호이테북스 <부자이기를 원하는가? 왜 부자이기를 원하는가?> 우리의 고전인 <흥부와 놀부> 케릭터를 빌려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쉽게 쓰인 책이다. 부자들의 공통적이고 대표적인 특징을 크게 다섯 가지로 구분하여 그 다섯 개의 DNA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재테크는 사실 5순위에 속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앞선 네 가지보다 온통 財테크에만 몰두하고 있으니 첫 단추부터 잘 못 끼워져 있음을 우회적으로 일침도 가하고 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먼저 우리는 왜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 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만약, 행복하기를 위해서라면 이 책은 적당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읽어봐야 할 기본서이지만 이 책대로 한다고 행복함이 보장된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특히 婚테크 부분에 있어서 배우자를 선택하는 기준은 이 책에서 소개된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어찌되었든 본인의 최종목표와 연계되어 부가 꼭 필요하다면 이 책이 부에 이르는 길라잡이 역할은 충분히 기대할 수 있겠다. |
|
부자학.. 성공학... 관련된 책들을 몇가지 읽다 보면 느껴지는게 있다.
바로.. 다 비슷비슷한 이야기라는 점이다. 그러한 내용들이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로 반복이 되어진다. 하지만.. 반복이라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독자가 과연 얼마나 이해하고 받아들이냐의 문제이다.
사실 부유함은.. 소비보다 수입이 더 많아질때 생겨나는 것이다. 이것이 기본적인 원리이고 그외의 것들은.. 이 원리를 전제로 해서 생겨난 가지들이다.
이 책은 많은 성공학 부자학에서 말하는 것들을 종합적으로 핵심만 추려서 스토리텔링의 기법을 도입하여서 잘 만들어진 책으로 보인다.
놀부와 흥부라는 캐릭을 가지고 시작을 하면서 보여지는 흥부의 모습들은.. 주위에서 보여지는.. 그리고 스스로 내면에서 보여지는 그러한 가난 DNA를 적나라게 보여주고 있다. 읽으면서 가만히 생각해 보면 어쩌면 이것이 나의 모습이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끔 만들어준다.
많은 책들은 한번 읽고 그냥 책장안에 영원히 꽂혀있게 되는 경우가 많다. 다만 가치있는 책들만이 다시금 보고 또 보고 또 보게된다. 이책은 후자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
|
DNA라는 단어를 듣게 되면 유전적인 특히 생물학적인 요인을 생각하게끔 한다. 부자 DNA라는 책을 그렇다고 우리 자신들이 부자 부몸 밑에서 태어나지 못했다고 우리들을 루저라고 말하지 않는다. 저자는 오히려 후처적인 부자 DNA를 실천함으로써 부자의 길로 갈 수 있다고 우리를 독려하고 있다. 부자 DNA의 원칙 역시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과 그다지 다르지가 않다. 다만 그 누구나 알 수 있는 원칙을 5가지의 DNA로 표현하고 있을 뿐이다.
간단히 요약을 한다면 저자는 부자의 DNA를 재테크 DNA, 인테크 DNA, 혼테크 DNA, 검테크 DNA, 재테크 DNA 5가지로 표현하고 있다. 이 5가지 내용은 이 책을 읽게 되면 자세하게 접할 수 있기에 내용에 대해서는 생략하고자 한다. 저자는 신흥부가 재정적으로 어려움에 빠지는 상황에서 형인 신놀부에게 도움을 청하는 과정에서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하나씩 깨닫게 되는 과정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스토리텔링 방식이라 우선 읽기가 쉽고 내용도 쉽게 이해하기도 쉽다는 점이 장점이다. 다만 이 책 역시 강조하고 있는 점은 하나라고 생각한다. 모든 재테크 관련 서적에서 강조하듯이 재테크 관련 공부도 중요하지만 누구나 알 수 있는 상식적인 내용을 실천할 수 있는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이다. 내가 이 책을 통해서 얻게 된 점은 우선 돈을 벌려면 부자와 친해져야 한다는 점과 영업 관련 업무를 통해 세일즈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었다. 한국인의 정서 대부분이 부자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정당한 과정을 통해 부를 쌓고 사회에 좋은 일을 한다면 분명 한국 사회에서도 존경받는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