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내용이 너무 지루하고 그냥 html5에 대한 활용에 대한 내용이기 보다는 그냥 하나의 html5에 대한 간략한 개요들을 써내려간 느낌을 주고 있다.그리고 좀 더 활용면에 있어서 도움이 되기를 원했지만 그러한 니즈를 반영하지 못한고 메뉴얼을 보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내 생의 최악의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