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세 번째 책인데.. 너무 똑같은 구성이라 3편인지 헷갈릴 정도다.
이 작가는 팁을 공개하지 않기로 유명하다. 일본 아마땡에서도 이게 화보집이지 실용서냐고 묻는 리뷰가 압도적이다. 이번 책도 굉장히 얇은데 앞의 4/5는 화보, 뒤의 1/5에 약간의 만드는 방법이 실려 있다.
실용서 타이틀을 달고서 how to를 거의 공개하지 않은 책을 볼 바엔 더 리얼한 음식 사진이 실려 있는 잡지를 보는 게 낫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