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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한 기회에 알게되서 한번 읽어보자 하고 구매,, 글은 물론일고 사진까지 파리 감성,, 표지도 인테리어로 손색이 없다. 직접가본 샵을 소개하는데 정말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다.. 허세로 가득차지 않아 더 거부감없이 매일매일 읽게 되는책. 여행이 가고싶을때 , 더욱이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꼭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제발 150자 표시좀 해주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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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를 남부럽지 않게 많이 가봤지만. 항상 갈때마다 느끼는 건 맛의 나라. 빵의 나라 임에도 현지인이 아닌 나로써는 항상 정해진 곳만 가고. 전에 가봐서 맛있었던 곳. 현지인이 아닌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식당 빵집만을 다녔다. 조만간 프랑스 갈 일이 있어 서점에 들렀다가 우연히 발견한 '다시, 파리' 항상 같은 식당, 블로그에만 나오는 곳만 다니다 이 책을 읽으니.. 내가 다녔던 곳은 정말이지 현지인이 아닌 관광객에게 입소문 난 곳들뿐이란 걸 새삼 느꼈다. 현재 프랑스에 살고 있다는 작가가 알려주는 빵집들.. 무엇보다 그곳이 왜 맛이 있는지.. 무엇때문에 유명한지.. 한국에 살고 있는 나로써는 이 책 한권이 그 어떤 여행패키지보다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었다. 한달간의 프랑스 전국 투어 계획인데.. 이 책을 보곤 파리에서만 한달은 있어야 하나 생각이 들기도 한다. 프랑스를 여행중이라면.. 프랑스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빵을 좋아한다면.. 이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다. 이 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알 수 없었을 빵집들 디저트가게들. 빨리 가서 맛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제발 너무 많은 한국인들이 붐비지 않기를 바라며 빨리 다녀오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