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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리히 본회퍼는 독일의 유명한 신학자와 설교가요 실천가로 나치치하에서 히틀러는 제거하려는 모임에 가담하였다가 발각되어 교수형에 쳐해진 사람이다. 미친사람이 버스를 몰때 그 버스기사를 끌어내려야 한다는 논리도 세상을 미쳐가게 만드려는 히틀러를 끌어내리려고 하였다.
그는 단지 상아탑에 갇힌 신학자가 아니라 그리스도와의 생생한 교제를 강조한 설교가와 자신의 신학을 삶으로 옮긴 살아있는 실천가였다. 그의 책은 신학적이고 이론적이지만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있고 쉽게 그가 깨달은 진리를 알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 책 <성도의 교제>는 사회학적 방법론으로 교회의 사회학을 말하고 있고 성도들과의 교제가 어떠해야 하는지 말해주고 있다.
전집으로 구성되어있는 이 시리즈는 본회퍼의 신학과 사상, 삶을 한눈에 볼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