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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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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기에 불안증을 겪고 있는 아이들은 학교 생활에 제대로 적응도 못할 것 같고 또래와 어울리지 못하며 여기저기 아프다고 하면서 가지 않으려고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일종의 오해이며 이런 증상을 보이는 시기는 보통 어린이집 정도의 시기까지의 아이들 특징이지 학교에 다니는 애들 증상은 다르더군요.         진짜 아이러니하게도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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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기에 불안증을 겪고 있는 아이들은 학교 생활에

제대로 적응도 못할 것 같고 또래와 어울리지 못하며

여기저기 아프다고 하면서 가지 않으려고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일종의 오해이며 이런 증상을 보이는 시기는 보통 어린이집 정도의

시기까지의 아이들 특징이지 학교에 다니는 애들 증상은 다르더군요.

 

 

 

 

진짜 아이러니하게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과 달리

학교에서는 불안증이 있는 아이는 식별하기 전문가들도 식별하기

힘들 정도라고 하는데 문제는 이런 불안 특성을 가진 아이들이

결정적인 순간에 취약한 부분을 강타 당하면 좌절하더군요.

 

 

불안 증세와 특징을 보이는 아이를 가진 육아 부모님이라면 한번쯤

꼭 읽어야 할 것 같은 우리 아이불안심리백과 도서가

예문아카이브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는데 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

책은 민감하고 내성적인 아이를 위한 모든 것​을 담고 있어요.

 

 

 

 

 

 

불안한 아이의 특징을 보이거나 우리 아이처럼 많이

 예민한 아이들은 보통 소심한아이 모습을 많이 보이는데

특히나 무엇을 하든 너무 걱정이 많은 아이​들이 그렇죠.

제가 놀랐던 사실은 이 책에서 나온 ​불안이 사라지면

아이의 자존감과 사회성이 저절로 커진다는 부분이었는데

그토록 키워주고 싶던 덕목을 모두 신장시킬 수 있더라구요.​

 

 

 

아이들마다 특징이 모두 달라서 불안한 아이에게는 그런 아이의

특징에 맞는 심리처방전이 따로 있고 매우 예민한 아이들은

또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는 차이점도 배울 수 있었답니다. 

특히나 무엇을 하든 소심한아이들이나 시작도 하기 전에 이미

걱정이 많은 아이​들은 불안한 아이와는 또 다른 방식으로

불안감을 해소시켜 줘야겠다는 것을 심리처방전으로 인식했어요.

 

 

 

물론 불안한 아이 특성이 무조건 단점은 아니고 장점이 될 수도 있으며

예민한 아이만이 가진 장점도 존재하기 때문에 평소 불안증을 겪는

애들의 학교 생활 모습으로는 도저히 상상하기 힘든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그동안 어린이집 다닐 때는 무척 소심한아이라서 걱정했는데

초등학교 들어가서는 대인관계도 좋은 것 같고 의욕적이며 총명해서

다른 친구들과의 관계가 원만하다고 안심하는 엄마들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이 도서를 읽다보니까 그런 아이들이 때로는 어떻게 이용당하고

걱정이 많은 아이​라서 자기 안으로 침잠하며 외로움을 심하게

타는지를 이해하면서 불안증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었어요.

 

 

 

이 도서는 그런 민감한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어떻게 줄여주면 좋은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면서 불안해하는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심리​

치료나 물리적인 방법과 치료 사례를 제시하고 있어서

현실적으로 내 아이의 치유를 생각하는 부모님들께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이달의 사락 t******0 2017.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육아도서 ] 예문아카이브 / 불안한 내아이 심리처방전 / 폴폭스먼 지음 / 김세영 옮김
"[ 육아도서 ] 예문아카이브 / 불안한 내아이 심리처방전 / 폴폭스먼 지음 / 김세영 옮김" 내용보기
우리아이 그냥 이대로 괜찮은가 제가 늘 마음속에 하는 걱정 중 하나에요.모든 부모의 마음이기도 할 것이라 생각되요.  임신초기 부터 지독한 입덧으로낳는 그 날까지 정말 부지런히도쉬지 않고 입덧을 하였었지요 설마 그래서 일까? 하는 생각도 엄청 많이 했었어요.우리 율이는 신생아 때부터하루 종일 안고 있지 않으면 얼굴이 쟂빛으로 변하면서호흡정지발작에 구토까지 하며 우는
"[ 육아도서 ] 예문아카이브 / 불안한 내아이 심리처방전 / 폴폭스먼 지음 / 김세영 옮김" 내용보기

 

 

우리아이 그냥 이대로 괜찮은가

제가 늘 마음속에 하는 걱정 중 하나에요.
모든 부모의 마음이기도 할 것이라 생각되요. 

 

임신초기 부터 지독한 입덧으로
낳는 그 날까지 정말 부지런히도
쉬지 않고 입덧을 하였었지요

설마 그래서 일까?

하는 생각도 엄청 많이 했었어요.
우리 율이는 신생아 때부터
하루 종일 안고 있지 않으면
얼굴이 쟂빛으로 변하면서
호흡정지발작에 구토까지 하며 우는 아이에요.

병원에서도 이런 아이들은
안아주지 않으면 경기를 일으키니
좀 힘들겠지만 계속 안아주라고 해서
돌쯤을 전후로 해서 하루 16시간 정도
매일 안고 있었던 것 같아요. 

 

 왜 우는 건지.
왜 안아줘야만 하는건지..

아무도 도와줄 곳 없었던 산모는
모성애가 생기기 전에 몸이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심각한 우울증이 더 먼저 생겼었지요.

 

 율이가 예민하고 까칠하다 보니 양가에선
선뜻 율이를  함께 돌봐주겠다고 못하시더라구요
그냥 불안한아이 인가보다 예민한아이 인가보다 하며
어차피 내 자식이니 죽으나 사나 내가 끼고있어야지 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버티던 어느날 문득

대체 무엇이 불안했던 걸까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요.
분명 무엇인가 못마땅해서 무엇인가 두려워서
무엇인가 불안해서 그러는걸까 의문이 들기 시작했어요.

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

사람은 두려움을 느끼면 몸에서 여러가지
생존반응을 일으키는데 이런 반응들이
자주 생기면 스트레스로 바뀌고
그것이 만성화가 되면 증후군 단계로 이어져
집중력 부족이나 여러가지 증상이 나온다고 해요.
그런데 아이들도 어른처럼 스트레스를 느낀다는 것
그리고 아이들도 두려움을 느끼면
어른과 같은 증상들이 나온다는 것
그것은 성장에도 큰 악영향을 미친다는 말에
공감하면서도 지금까지 왜
우리아이에게는 근접시켜 생각치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요

 

 

 

두통, 요통, 불편한 마음 상태, 근육경련, 체력저하
공황발작, 악몽, 공포증, 불안증, 불안장애

듣기만 해도 끔찍한 이 증상들을
혹시 우리 아이가 겪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 불안한아이, 예민한아이가 된 것은 아닐까
우유부단한 아이, 걱정이 많은 아이,
소심한 아이로 자라는 것은 아닐까

 

 

불안한 내아이 심리처방전 에서는
이러한 아이들의 불안장애나
불안해 하는 아이들의 성격을 짚어보고
왜 불안이 생기는지 건전한 불안은 어떤 것인지
가정과 사회와 환경, 학교와
각종미디어에서 받는 불안은 어떤 것이 있고,
이런 아이들을 위한 심리치료 소개 및 약물,
불안의 종류별 치료사례 들이 담겨있었어요.

 

 

마지막 부록에선 가정에서 대응할 수 있는
여러가지 해결방법 등도 잘 소개되어 있으니
꼼꼼히 읽어보고 밝은 내 아이의 미소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실행으로 옮겨볼 거에요. ^^

내 아이가 예민한아이, 불안한아이,
소심한아이, 걱정이 많은 아이 혹은
신경질적인아이 인가요?
혹시 성장발달에 있어서 정상적인 것인지
걱정이 되시나요?
이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s******h 2017.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예문아카이브] 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
"[서평:예문아카이브] 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 내용보기
도서명 : 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 출판사 : 예문아카이분 류 : 자녀교육육아지은이 : 폴 폭스먼안녕하세요육아를 하다보니, 육아에대해, 참 많이 부딪히는일이 생기는거같아요불안을 방치하면 병이 되지만, 빨리 없애주면 자존감과 사회성이 높아진다라는말에 관심이 가더라고요.이책은 “불안이 사라지면 자존감과 사회성이 커진다”미국 불안심리치유센터의 35년 연구성과라고
"[서평:예문아카이브] 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 내용보기

   

 


출판사 : 예문아카이

분 류 : 자녀교육육아

지은이 : 폴 폭스먼


안녕하세요

육아를 하다보니, 육아에대해, 참 많이 부딪히는일이 생기는거같아요

불안을 방치하면 병이 되지만, 빨리 없애주면 자존감과 사회성이 높아진다라는

말에 관심이 가더라고요.

이책은

“불안이 사라지면 자존감과 사회성이 커진다”
미국 불안심리치유센터의 35년 연구성과라고해요.

그럼 우리아이에게 어떻게 해줘야할지,

어떤게 자존감을 키워줄지를 배울수있는거같아요.

그럼 살펴볼께요

저자 : 폴 폭스먼
미국 불안심리치유센터 설립자(대표). 예일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밴더빌트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35년 동안 심리상담을 통해 아이들의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시키고 사회성을 키워주면서, 아이가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폭스먼 박사는 어려서부터 여러 가지 불안장애를 심하게 앓았으며 성인이 되어서도 불안증으로 고통받았다. 자신처럼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심리상담사의 길을 걸으며 ‘불안’을 치료하는 일에 매진했다.
또한 성인의 불안증이 대부분 어릴 때 시작된다는 점을 발견하고 불안이 병을 키운다는거를

알려주고있다.


옮긴이 : 김세영

숙명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번역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 때] [아이의 대역습-감정 폭발하는 아이에게 지금 필요한 건 부모의 열린 마음] [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육아] [엄마가 모르는 아이의 발달 단계] [애착의 기술] [마틴 셀리그만의 낙관적인 아이] [두뇌육아-0~3세 좋은 유전자를 깨워 똑똑하게 키우는] [육아 매뉴얼] 외 다수가 있다.


추천의 글
여는 글_불안이 아이를 아프게 합니다

제1부_아이가 불안을 느낄 때

제1장_불안이란 무엇일까
대체 불안이 뭐길래 아이를 힘들게 할까요? l 어떤 것들이 아이를 불안하게 하나요? l 아이의 스트레스를 줄여주세요 l 감정의 변화도 똑같은 위협이 됩니다 l 불안은 생각의 습관입니다 l 불안이 어떻게 병으로 발전하나요?


아이의 불안이 큰병으로 나아간다는,

불안의 해소법을 담고있어요.


아이의 불안은 여러원인이 있어요.

가정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각종 미디어까지요
그럼 아이의 불안은 어떻게 없애줄까?에대한

궁금증이 풀어져요


“불안을 가진 아이들은 예민한 성향이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아이의 마음속 ‘불안’이 ‘예민함’이라는 모습으로 발현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주의 깊게 살펴보라고 조언한다.
불안은 모든 아이들이 겪는 가장 흔한 정서장애다. 아이가 손가락을 빨거나 손톱을 물어뜯거나 앉아서 다리를 떨거나 계속 소리를 내는 등 특이 행동을 지속한다면 야단쳐서 잘못된 습관을 고치기 전에, 아이가 ‘무엇’ 때문에 불안 행동을 하는지 알아봐야 한다. 폭스먼 박사는 특히 아이의 잦은 복통이나 두통으로 병원을 찾는데도 특별한 원인을 알 수 없다면 “불안이 신체적 증상으로 나타난 것은 아닌지 의심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큰애랑은 애착이 잘 형성되지 못했어요

큰아이다 보니, 힘들다 힘들다면 느꼈던거같은데요.

그게 아이가 커서도 이어지는게, 애착, 불안의 원인이라는걸 이책을 통해 알게되었답니다.

손톱을뜯는 행동도 포함이 되어있는걸보고 더 느끼게되어요.


아이의 불안은 왜생기며

불안은 왜 생각의 습관인지를 알려주어요


두려워하는 대상 원인도 자세히 설명이되어있어요

7세인우리딸, 무쩍 무서움을 느끼는데요.

이시기에 이런두려움이 있구나를 알게되었어요


아이의 불안을 빨리 없애주는게 중요한거가아요.

자존감과 사회성을 높여주기위해, 애써야겠어요 


별책부록까지 있으니,

한눈에 보기쉬웠어요.

토닥토닥, 아이마음 달래주는법으로

우리아이에게 잘활용해야겠어요

 



 

 


s******4 2017.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안한 내아이 심리처방전
"불안한 내아이 심리처방전" 내용보기
민감하고 내성적인 아이를 위한 모든 것 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   무엇이 우리 아이들을 불안하게 하는지 생각하게되었어요. 이책을 읽기전에. 흔히들 부모의 이혼, 가족의 붕괴, 끔찍한 범죄와 폭력, 약물 남용, 실패한 교육제도, 연일 발생하는 테러등 충격적인 사건들이 아이들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불안을 불러일으킨다고 하지요. 하지만, 육아하면서
"불안한 내아이 심리처방전" 내용보기

민감하고 내성적인 아이를 위한 모든 것

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

 

무엇이 우리 아이들을 불안하게 하는지 생각하게되었어요.

이책을 읽기전에.

흔히들 부모의 이혼, 가족의 붕괴, 끔찍한 범죄와 폭력, 약물 남용, 실패한 교육제도, 연일 발생하는 테러등 충격적인 사건들이 아이들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불안을 불러일으킨다고 하지요.

하지만, 육아하면서 아이들의 불안은 가정내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특히 큰아이가 동생이 생긴후로 많이 예민해진걸 느꼈는데, 그것이 아이들의 불안의 시초일수도 있겠고, 동생보는것이 커다란 스트레스라고 하더라구요.

무엇보다 아이에게 불안을 주지 않기 위해서는 편안함을 주는것도 필요하고,

아이의 긴장감도 주면 안되는듯하더라구요.

큰아이가 다소 예민한 아이라서 <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책이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별책부록으로 토닥토닥 아이 마음 달래주는법까지 수록되어 있네요.

 


 


 

엄마들이 지나치기 쉬운 아이의 불안 징후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그것들을 참고해서 내 아이를 잘 살펴볼 필요가 생기더라구요.

민감한 아이, 내성적인 아이, 겁많은 아이, 수줍은 아이은 성격이 문제가 아니라 불안이 문제라는 사실을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우리 아이는 너무 예민해요" 할때 아이를 탓할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어떤 불안요소가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겠더라구요.

타고난 성격도 있지만, 불안요소를 줄여주면 아이도 달라질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불안요소가 발생하는 장소에 알맞은 대처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

요즘 심리쪽으로 많이 불안한 사람들이 많지요?

모두 유아때 심리가 불안하면 성인이 되어서도 불안으로 나타나 문제가 발생하고 있지요.

그래서 유아때 심리를 최대한 많이 치료해줄 필요가 있겠더라구요

무엇보다 아이가 어떤 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불안해하지 않도록 마음을 편하게 해줄 필요가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내년에 초등학교 들어가는 아이에게 있어서 학교불안이 생기지 않도록 아이에게 불안요소를 많이 줄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의 불안을 방치하면 병이 되지만, 그것을 엄마가 빨리 알아채서 없애주면 아이의 자존감은 회복되고 자존감도 높아질수 있어요.


 

 

 그리고, 어릴수록 아이들에게 감정을 표현하게 하도록 권하고 있어요.

요즘 아이들의 감정을 살펴보면 좋다, 나쁘다라고만 표현하는 경우가 많대요.

그것보다는 "너가 나를 화나게 해서 속상해." " 너의 친절로 기분이 좋다"하면서

충분히 자신의 감정 표현을 할수 있도록 많은 훈련을 해 줄 필요가 있네요

그렇지만, 행동으로 거칠게 하는 표현은 통제하고 되도록이면 말로 감정표현할수 있는 법을 알려줘야 아이가 성장하면서 인성이 높은 아이로 자라기도 하고 사회성에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서 인간관계에도 도움이 될듯해요.

 

 

아이의 불안이 지금은 대수롭지 않다고 여길수도 있겠지만, 이것을 방치하면 훗날 어떤일이 벌어질지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다면 요즘 자주 발생하는 사건사고들이 아닐까 싶어요.

지금이라도 내 아이의 불안은 어느정도인지 살펴볼필요도 있겠어요.

내 아이의 불안을 먼저 들여다보기 전에 부모의 불안도 함께 살펴볼필요도 있구요.

책 속에 내아의 불안심리 검사 체크도 있으니 한번 검사해보는것도 좋겠더라구요.

아이의 자존감을 위해 아이의 인성을 위해 아이의 불안을 최대한 많이 줄여주는것이 좋을듯하네요.



 

m*****7 2017.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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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하다고 소극적이라고 그냥 넘어가지 마세요
"예민하다고 소극적이라고 그냥 넘어가지 마세요" 내용보기
예문아카이브 출판폴 폭스먼 지음<<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 -육아서적/육아교육/좋은부모/심리,인성,감성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민감하고 예민한 우리집 보물1호 덕분한의사가 그랬다맥을 잡아보더니 아이가 아~~~~~주 예민하단다성격이 그렇다보니 몸도 아~~~~주 예민하게 돌아갈 수 밖에 없다고또 어떤책에서는 그러더라분명 가족력이 있다고누구 닮아 그러냐고 하지 말고
"예민하다고 소극적이라고 그냥 넘어가지 마세요" 내용보기

예문아카이브 출판

폴 폭스먼 지음

<<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 -육아서적/육아교육/좋은부모/심리,인성,감성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민감하고 예민한 우리집 보물1호 덕분

한의사가 그랬다

맥을 잡아보더니 아이가 아~~~~~주 예민하단다

성격이 그렇다보니 몸도 아~~~~주 예민하게 돌아갈 수 밖에 없다고

또 어떤책에서는 그러더라

분명 가족력이 있다고

누구 닮아 그러냐고 하지 말고 찬찬히 잘 살펴보고 거슬러보다보면 대물림된 흔적이 있을거라고

엄마의 모습, 아빠의 모습, 할머니 할아버지의 모습에서 분명 닮은 구석이 있을거라고

아이를 탓하지 말라고 절대


소매끝이 바르지 못하거나 양말끝 매무새가 예쁘지 않다거나 하면 한참을 그 선들을 맞추느라

자기가 만족할때까지 시간을 투자하는 우리집 그녀,

상전이 따로 없을정도로 유치원 등원이 전쟁이였다

옷소매, 양말매무새, 신발신었을때의 느낌까지

모든게 그녀의 만족선에 들어야 했고 , 오케이 사인이 떠야만 집을 나선것이 5살때까지


도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

내가 잘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우리아이는 극복했다

시간이 해결해준 것도 있겠지만, 지금 7살 ~ 그런 것들이 싸악~ 사라졌다


하지만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건 엄마바라기, 엄마가 어디라도 잠시 간다고 하면 눈물부터 터진다

내가 잘 놀아줘서 그런거라고 사람들은 그러지만

엄마맘은 속이 탄다

혹여나 사회생활 하게 될때까지 이러한 불안한 감정이 유지될까봐


 



 

 


불안과 두려움은 엄연히 다른것, 앞으로 닥칠지 모르는 위험이나 위협을 걱정하거나 우려하는 상태의 불안!

정상적인 불안도 있고 비정상적인 불안도 있다

가정, 사회, 환경, 학교, 미디어를 통한 여러종류의 불안도 있다

이러한 불안은 아이때부터 시작이 되고, 흔히들 예민하다 민감하다 수줍어한다 등의 표현을 할 수 밖에 없는 아이들이 간혹 불안증이 있을 수 있으니 부모들은 잘 살펴야 한다

그에 따른 부모의 적절한 대처와 효율적인 치료는 아이를 자존감 높은 아이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한다

아이의 마음을 읽고 달래는 법은 아무리 공부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다


실생활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을 선택한것 같아 뿌듯하다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부모가 되어보자 ^^

n*****e 2017.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 - 폴폭스먼
"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 - 폴폭스먼" 내용보기
예민함에 가려진 아이의신호를 읽어라.. 민감하고 내성적인 아이를 위한 모든것~~  "하루종일 엄마와 떨어져있는 아이는 분리 불안을 겪는다.. 아이는 보통 36개월까지는 엄마가 키워줘야지.. 불안감도 갖지않고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는다" 라는 육아서의 글을 여자사람은 종종 보았습니다. 우리 작은여자는 10개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엄마와 떨어지는 연습을 했었고지금도 아침 7
"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 - 폴폭스먼" 내용보기

 

예민함에 가려진 아이의신호를 읽어라.. 민감하고 내성적인 아이를 위한 모든것~~ 

"하루종일 엄마와 떨어져있는 아이는 분리 불안을 겪는다..
아이는 보통 36개월까지는 엄마가 키워줘야지.. 불안감도 갖지않고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는다"
라는 육아서의 글을 여자사람은 종종 보았습니다.
우리 작은여자는 10개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엄마와 떨어지는 연습을 했었고
지금도 아침 7시 30분부터 저녁 7시까지 약 12시간을 떨어져서 지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떨어져 있어도 작은여자는 불안해 보이거나 예민하지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즘들어서.. 엄마인 내가 작은 여자사람의 마음을 잘 몰라주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f*****h 2017.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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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은 민감하고 내성적인 아이를 위한 모든 것을 다룬 책입니다. 아이의 예민함 속에 숨어있는 신호가 무엇인지 알면 아이의 불안함을 키우지 않을수도 있을 것입니다. 불안을 방치하면 병이 될 수 있고, 빨리 없애주면 자존감과 사회성이 높아질 것입니다.태성적으로 민감한 아이들은 외부 자극에 높은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불안한 감정에도 쉽게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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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은 민감하고 내성적인 아이를 위한 모든 것을 다룬 책입니다. 아이의 예민함 속에 숨어있는 신호가 무엇인지 알면 아이의 불안함을 키우지 않을수도 있을 것입니다. 불안을 방치하면 병이 될 수 있고, 빨리 없애주면 자존감과 사회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태성적으로 민감한 아이들은 외부 자극에 높은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불안한 감정에도 쉽게 빠집니다. 불안한 아이들은 내성적인 경향이 크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지 않기 때문에 내면에 불안이 자리잡아 있어도 부모나 어른들이 알아차리기 어려울 것입니다. 이 책에는 '불안해지는 아이'를 알아볼 수 있는 법, 불안하게 만드는 스트레스의 원인들을 밝히고, 불안해 하지 않는 아이로 키울 수 있는 여러가지 효과적인 지침과 조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불안증상을 보이는 아이들에 대한 치료법들도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불안으로 고통받는 일을 줄여보고자 합니다.

불안장애로 인해 우리 아이들은 커가면서 학교출석률과 학습의욕과 학습능력, 기억력, 집중력과 주의력, 수면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스트레스와 불안이 우리 아이들의 문제 행동의 원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불안증에 시달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육긴장감과 통증, 소하장애, 수면장애, 면역체계 이상 등 건강 상 여러가지 문제를 갖게 될 가능성이 커진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크게 1부는 정상적인 불안과 불안장애의 차이, 아이들에게 주로 나타나는 불안장애의 유형, 불안해 하는 아이들이 갖고 있는 여러가지 특성을 알 수 있습니다. 2부는 불안감을 일으키는 핵심적인 원인을 알압보니다. 가족에서 벌어지는 많은 원인과 사회가 미치는 영향들을 설명합니다. 대중매치의 영향이나 학교와 관련된 원인도 있습니다. 3부는 심리치료, 현대의학, 대체요법 등 전문가가 개입해서 불안을 치료하는 여러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불안장애는 적절한 치료를 한다면 80%가 치료가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불안장애를 가지고 있다면 하루라도 빨리 치료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각 사례마다 유형에 따른 불안장애와 치료기법에 대한 사례도 있어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의 불안은 어릴 때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초기에 발견해서 치료를 해야 할 것입니다. 치료를 하면 우리 아이의 자존감과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며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불안을 이겨내고 즐거운 삶을 누리도록 불안한 아이, 예민한 아이, 내성적인 아이를 잘 성장하도록 도와줘야 할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7.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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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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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함에 가려진 신호를 읽으라는 35년 동안 심리상담을 통해 아이들의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시키고 사회성을 키워주면서 아이가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는 폴 폭스먼 박사님이 여러 사례들을 통해 대처방법을 보다 자세하게 다양한 방법을 설명해 주는 책이다.많은 아이들이 내면에 불안을 품고있으면서도 겉으로는정상적인 모습을 보인다고 한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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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함에 가려진 신호를 읽으라는 35년 동안 심리상담을 통해

아이들의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시키고 사회성을 키워주면서

아이가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는

폴 폭스먼 박사님이 여러 사례들을 통해 대처방법을 보다

자세하게 다양한 방법을 설명해 주는 책이다.

많은 아이들이 내면에 불안을 품고있으면서도 겉으로는

정상적인 모습을 보인다고 한다. 그래서 더욱 세심한

관심과 관찰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예민하고 내성적이고 수줍음을 많이 타고 통제 욕구가

심하고 완벽함을 과도하게 추구하고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

등 이러한 불안 조짐을 갖고 있다고 한다.
병원에 가야만 알 수 있던 의학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나아가서 아동및 성인 불안 장애 전문가로 불안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려주고 일상생활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조언을 해주는 책이다.

심한 불안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 대한 연구를 보게되면 어른의

55퍼센트가 어린 시절 불안증을 겪었다고 한다.
오늘날에는 부모의 이혼, 가족의 붕괴, 끔찍한 범죄와 폭력, 약

물 남용, 실패한 교육제도, 연일 발생하는 테러 등 충격적인

사건들이 쏟아져서 아이들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불안을

일으키고 있는게 사실이다.
TV와 영화, 게임에 난무하는 폭력적인 장면들은 아이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을 잘 알고는 있으나 아무리 제제를

하고 못하게 하고 설득을 해도 정말 많은 게임들이 폭력적이라

걱정이 에만저만이 아닙니다. 어린 시절일수록  영향을 끼치는

정도가 상당할 텐데도 가까이하니 말이죠.
여러 환경으로 인해 폭력과 스트레스가 심각해지고 안전이

위협받으면서 불안으로 고통받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불안은 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정서장애라고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불안이 병원을 찾게 만드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라는 것을 잘 모르고 있다고 한다. 특히 아이가 남들보다

예민한 성격이거나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내성적인 성격이라면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 좋다고 한다.
아동과 청소년의 불안장애는 학교 출석률과 학습 의욕, 학습 능력,

기억력, 사회생활, 집중력과 주의력, 수면에 큰 영향을 미친다.

방치 기간이 길어지면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학문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

그래서 세심함 관찰과 보살핌. 빠른 치료와 다양한 시도가 절실히

필요한 것을 느꼈다.

j*****0 2017.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 - 예문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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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아이를 위해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 예문아카이브 출판사의 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미국 불안심리치유센터의 35년 아동심리 연구성과라고 해서 더 읽어보고싶었어요첫째와는 달리 둘째가 많이 예민해서 케어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생각을했어요첫째와 다르다는걸 인정하면서도 예민한 아이를 어떻게 케어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그런데 이 책을 읽고 예민한 아이를 가진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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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아이를 위해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 예문아카이브 출판사의 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

미국 불안심리치유센터의 35년 아동심리 연구성과라고 해서 더 읽어보고싶었어요

첫째와는 달리 둘째가 많이 예민해서 케어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생각을했어요

첫째와 다르다는걸 인정하면서도 예민한 아이를 어떻게 케어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예민한 아이를 가진 엄마가 어떻게 해야할지

예민한 아이가 왜 그렇게 예민해졌는지 조금더 이해할수있었어요


완벽하지 않으면 못 견디나요?


아이가 모든 것을 다 잘하고 싶어하고 잘 안되었을때 몹시 화를 내더라고요 짜증도 많고요

저희 둘째같은 아이는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갖고 있을 가능성이 많다고 하네요

이런 성격은 좋은면도 있고 나쁜면도 있다고 해요

일단 이런 성향의 사람들은 학교에서든 직장에서든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를 훌륭히 수행한다고 해요

스스로 정한 기준치가 높고 뭔가를 아주 잘한다는 좋은 평판도 듣는다고 해요

그런데 정말 딱 들어맞더라고요

둘째가 유치원에서도 그러한 성향이 눈에 띄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완벽해지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죠

우리 주변에는 자신의 힘으로 통제할 수 없는, 완벽해지는 것을 방해하는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요

예를 들어 시간만 좀 더 있으면 훨씬 잘할수있는일들도 있지만 우리에게는 그 한가지외에도 해야할일들이 너무 많아요

또 일을 하는 상황들이 완벽하지 못할수도있죠

일을 여럿이 분담해서 하는 경우, 다른 사람이 자기일을 우리가 원하는 만큼 잘 해내지 못할 수도 있고 일하는 데 필요한 조건이 완벽히 갖춰져 있지 않을수도 있죠. 일을 완벽하게 하지 못했을때 드는 좌절감도 문제죠.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도 정말 궁금하더라고요 어떻게 해야 아이의 그런 완벽한 성향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줄 수있을까 싶어서요


이런 완벽적인 성향을 가진 아이들에게는 완벽한 것 대신 잘하는 것을 목표하도록 도와주라고 하네요

잘하는 것은 최선을 다 하되 완벽하기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하는것이라고 하네요

또 완벽하게 하려는 다짐이 아니라

나는 이 일에 최선을 다할 거야. 그리고 즐겁게 할 거야

라는 다짐을 하게 하래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주래요 무슨 일이든 끝까지 잘해냈다라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게 중요하대요

완벽하지 못해 좌절감을 느낄 때는 쉬게 하라고 하네요

잠시 다른 일을 하든지 그냥 편히 쉴 수 있도록 하라고 해요

그러다 다시 일을 시작하면 뜻밖에도 훨씬 순조롭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정말 어렵네요. 저나 신랑과 다르고 첫째랑도 다른 완벽적인 성향이 있어서 다소 예민한 아이가 되었나봐요


또 아이가 게임하는걸 좋아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요


tv나 게임의 가장 큰 나쁜 점은 폭력적인 장면이 많다는거래요

그래서 문제해결이나 감정 표현을 게임이나 tv에서 하는 폭력적인 장면을 정상적인걸로 착각하게 될수도 있다고 하네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tv를 너무 많이 보거나 하면

세상을 무서운 곳으로 생각하고, 다른 사람의 감정에 둔해지고, 타인에게 공격적으로 행동할 가능성이 커진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 아이들이 걱정되고 불안하다면

tv는 최대한 적게보고

게임 대신 독서, 취미, 야외활동,운동을 하게 한다거나 매주 하루나 이틀은 tv를 안 보는 날로 정하라고 하네요

 tv,영화,게임의 등급을 확인해서 나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야 한다고 해요

또 광고의 유혹에 빠지지 않으며 tv 대신 좋은 영화를 택해서 보는게 좋다고 하네요

심심할때나 식사를할때 tv를 켜지 않도록 하래요. 좋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녹화해서 편한 시간에 보고

어떤 프로그램을 볼지 미리 알아보고 계획을 세우면 좋다고 하네요


책을 읽으면서 예민한 아이를 위해서 아이의 성향을 제대로 파악하고, 그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그 아이에 맞는 불안요소를 제대로 알고 해결해주면서 아이의 예민함을 받아들이고 도와주는것이야말로 아이를 위하는것 같네요

저처럼 아이가 예민해서 고민 많으신분들은 보면 참 좋을것 같아요

또 아이들의 예민함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보니 책을 통해서 우리아이가 진정 공감할수있는 방법을 배울수있어서

꼭 예민하지 않더라도 읽어두면 도움이 될것 같았어요

후천적으로 예민해질수도 는 아이를을 도와줄수도있을것 같아요

s********e 2017.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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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예문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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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저자 : 폴 폭스먼저자 폴 폭스먼은 미국 불안심리치유센터 설립자(대표). 예일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밴더빌트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35년 동안 심리상담을 통해 아이들의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시키고 사회성을 키워주면서, 아이가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폭스먼 박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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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폴 폭스먼
저자 폴 폭스먼은 미국 불안심리치유센터 설립자(대표). 예일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밴더빌트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35년 동안 심리상담을 통해 아이들의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시키고 사회성을 키워주면서, 아이가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폭스먼 박사는 어려서부터 여러 가지 불안장애를 심하게 앓았으며 성인이 되어서도 불안증으로 고통받았다. 자신처럼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심리상담사의 길을 걸으며 ‘불안’을 치료하는 일에 매진했다.
또한 성인의 불안증이 대부분 어릴 때 시작된다는 점을 발견하고 불안이 병으로 발전하기 전인 아동기에 치유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많은 아이들이 내면에 불안을 품고도 겉으로는 정상적인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예민하고, 내성적이고, 수줍음을 많이 타고, 통제 욕구가 심하고, 완벽함을 과도하게 추구하고,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 등 ‘불안’의 조짐을 갖고 있다. 폭스먼 박사는 이 책 《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에서 수많은 심리상담 사례를 통해 불안해하는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고 병원에 가야만 알 수 있던 의학 정보도 제공한다. 나아가 아동 및 성인 불안장애 전문가로서 학계는 물론 대중매체에도 자주 출연해 많은 사람에게 불안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려주고 일상생활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조언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베스트셀러인 《두려움과 함께 춤을(Dancing with Fear)》 등이 있다.

역자 : 김세영
역자 김세영은 숙명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부모 지능》《독특해도 괜찮아》《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 때》《힐링육아》《두뇌육아》《애착의 기술》《낙관적인 아이》《사춘기 악마들》《엄마가 모르는 아이의 발달 단계》 등 다수가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유독 내 아이만 그런건지

두 아이 모두 어릴 때부터 참 예민한 아이들이었다.


그래서 이런 기질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참 많은 고민과 걱정이 앞섰다.


성격적인 부분에서도 좋은 부분도 많지만

상당히 안좋은 부분도 많았기에

유독 눈에 띄는 행동들이 아이의 전반적인 인성으로 이어질까봐도 걱정됐다.


하물며 부모인 나조차도 아이의 타고난 기질을 두고도 불안하고 걱정하는데

아이는 오죽 답답하지 않겠는가.


소심해서 작은 일에도 겁내고 불안한 마음을 숨기며

움츠러 드는 것을 부모의 눈에는 보인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면서 내 아이가 가지고 있는 부분들을

자세히 살펴보면서 해결하고픈 마음에 더욱 집중하게 되었다.



불안 특성은 해로운 면도 있지만 좋은 면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우리의 목표는 아이의 성격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힘들게 하고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 부분들을 관리하는 것이니까요.


아이가 남의 기분에만 지나치게 신경을 쓴다면

자존감을 키우는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식으로요.

완벽주의적인 성향 때문에 힘들어하는 아이에게는

정해진 시간과 주어진 자료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당장 눈 앞에 아이의 불안함을 없애주기 위해

아이 자체의 기질과 성격 변화를 촉구할 때가 많다.


나 역시 답답한 마음에 당장 아이의 성격을 바꾸기 위해 애를 썼지만

그 방향이 잘못 되었던게 분명했다.


오히려 그것이 아이에게 더 큰 불안과 스트레스를 가져다 준 셈이다.


아이의 불안증 원인에 대해 어른인 내가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걱정 한다고 해서 곧 닥칠 일에 대해 도움이 되지 않음을 알게 하고,

대신 걱정하지 않는 습관을 알려주고

좀 더 생산적인 일에 몰두할 수 있도록 돕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아직까지 걱정하는 버릇에 대해 스스로 통제하는 것이

아이들은 많이 힘이 든다.


어른도 불안과 걱정이 마음 속에 병이 되어

우울증으로 이어지고 더욱 심하면 병원의 문을 두드리게 된다.


세상이 전보다 살기는 풍요로워졌지만

마음이 병드는 속도는 무섭게 빨라지고 있는 것 같다.


어른들 뿐 아니라 아이들 또한 이렇게

어려서부터 많은 걱정과 불안을 떠안고 있다는 것이 참 안타깝고

요즘 아이들이 내가 어릴 때보다도

더 예민하다라는 건 아이 둘을 키우면서

나조차도 참 공감하는 바이기도 하다.


어떻게 하면 내 아이를 바꿀까를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불안한 요소에 대해 좀 더 들여다보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아 함께

긍정적인 방향을 찾아가는 것이 답일듯 싶다.


이 책에서 다양한 측면에서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 된다.


사실 아이의 불안을 다루기도 하지만

어른인 나조차도 이 책을 보면서

어릴 적 불안에 대한 잠재의식이 어른이 되어서 이어지니

뇌의식 속에 감춰진 불안에 대해서 살펴보면서 참 놀랍기도 했다.


사실 가정환경과 가족끼리의 긍정적인 유대관계가 참 중요한 것 같다.


아이의 불안을 막을 수 있는 좋은 치료제가 된다는 것을 말이다.


그런 긍정적인 유대와 안정감이 바탕이 되면

어떤 불안도 더이상 장애가 되지 않겠다란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을 부모들이 찾아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요즘 아이들이 겉으로 드러나 보이지 않지만

불안과 걱정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있다고 본다.


그렇기에 먼저 이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을 부모가 먼저 뜨게 된다면

더 큰 불안으로 이어지기 전에 진압할 수 있는 힘이 될거라 생각한다.


자존감이 회복되고 더 큰 만족감으로

자신의 인생에서 더 긍정적인 면을 많이 느끼고

삶의 질을 높여줄 불안을 줄이고 없애는 방법에 대해

이 책 안에서 고민하고 공부해보는 좋은 시간이 된거 같아 감사했다.



i******n 2017.08.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