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적으로 양이 심플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기 쓰인 책입니다.
마케팅에 기초적인 지식이 없어도, 즉 배경지식이 전무해도 책을 읽는데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약간의 통찰력도 얻어갈 수 있다고 보입니다. 예를 들어 150엔 푸딩의 예를 들면서 설명하는 부분에서, 150엔 저가 전략은 싸다는 장점으로 많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동시에 단점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저가라는 싸구려 인식 때문에 '브랜드'라는 인식에 실패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나중에 더 싼 푸딩이 등장하게 될 때 손님을 뺏길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한다는 것이지요. 전체적으로 책이 매우 논리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뜬구름 잡는 소리가 없는 것도 하나의 장점입니다.
추천합니다. |
|
제목에 아주 충실한 책이다. 어려운 대가들의 마케팅 이론들을 아주 손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마케팅 초보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다.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각종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실제 사례들에 맞춰서 쓰여진 책이기 때문에 이해도 아주 쉽고 다분히 현실적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책의 구성과 내용도 뭐하나 버릴 것 없이 군더더기가 하나도 없기에, 차근차근 각 파트를 읽어나가다 보면 마케팅에 조금씩 자신감이 붙을 것은 분명하다. 물론 더 심화된 마케팅 기법들을 익히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을 필두로해서 더 깊이 파고들어가는 마케팅 서적들까지 독파해보는 것이 더 좋으리라는 것은 말하면 입아픈 정도일 것이다. |
|
제목에 아주 충실한 책이다. 어려운 대가들의 마케팅 이론들을 아주 손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마케팅 초보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다.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각종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실제 사례들에 맞춰서 쓰여진 책이기 때문에 이해도 아주 쉽고 다분히 현실적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나 주목할 것은, 마케팅 구루인 마이클 포터의 경쟁요인 5가지를 풀어낸 파트로, 마이클 포터의 책을 읽었음에도 이해가 쉽지만은 않았던 경쟁요인들을 이 책을 통해서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