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새 국어 교과서 연구 모임]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 성장 이야기
"[새 국어 교과서 연구 모임]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 성장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새 국어 교과서 연구 모임에서 중학교 1학년 국어교과서에 나오는 작품을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에게 읽히기 위해 편집한 책이다. 모두 10권으로 되어 있는데 그 중에 첫 번째 작품이다. 유명 참고서 발간사인 천재교육에서 주도해서 만들었는데, 국어 교과와의 연계도 발간 의도에 있을 것이다.    이 책에 대하여 내가 느낀 것을 몇 가지만 적겠다.   첫째, 초등학
"[새 국어 교과서 연구 모임]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 성장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새 국어 교과서 연구 모임에서 중학교 1학년 국어교과서에 나오는 작품을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에게 읽히기 위해 편집한 책이다. 모두 10권으로 되어 있는데 그 중에 첫 번째 작품이다. 유명 참고서 발간사인 천재교육에서 주도해서 만들었는데, 국어 교과와의 연계도 발간 의도에 있을 것이다. 

 

이 책에 대하여 내가 느낀 것을 몇 가지만 적겠다.

 

첫째, 초등학교 학생은 물론 중학교 학생과 교사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현재 중학교 1학년 국어교과서는 모두 25종(그 중에 13종은 2~3학년 교과서가 검정에 통과되지 못했으므로 실질적으로는 12권)이다. 현직 중학교 국어과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25종에 실린 모든 작품을 읽지는 못했다. 내게 있는 것은 현재 재직하는 학교의 국어교과서뿐이다. 다른 학교의 국어교과서는 구하기도 힘들 뿐더러 설령 구했다고 하더라도 100권(25권 X 2학기 X 국어와 생활국어 2종 = 100권)을 모두 읽을 시간도 없다.

 

교사인 내가 그럴 진대 학생들은 어떻겠는가? 그러나 이 책에 있는 작품들은 중학교 국어교사들이 초등학생들이 미리 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작품만 선별해서 고른 것들이다. 그러므로 초등학생은 물론 다른 교과서에 실린 작품들을 대하기 힘든 중학생이나 교사들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의미이다.

 

둘째, 책의 편집이 좋았다. 중학교 교과서의 작품을 정리한 책을 처음 대햐는 것은 아니다. 창비에서는 3년전 부터 국어교과서 작품읽기 시리즈를 발간했다. 2010년에 3권(중1 시, 소설, 수필), 2011년에 3권(중2 시, 소설, 수필), 2012년에 3권(중3 시, 소설, 수필)을 발간한 바 있다.

 

창비와 천재교육의 작품집 체제를 비교한다면 창비는 교과서에 가까운 편집이고, 천재교육은 참고서에 가까운 편집이라고 할까? 창비의 책은 간단한 설명(지은이, 작품 소개, 작품이 실린 교과서 등)을 덧붙였지만, 주로 작품 중심으로 꾸며져 있다. 이에 비해 천재교육은 각 작품마다 낱말 풀이나 글의 배경 등 주석이 많고 마치 그림 동화집을 보는 듯 삽화가 많았다.

 

그렇다면 창비와 천재교육의 체제 중에 어느 것이 더 좋을까? 그것은 판단하기 힘들 듯하다. 작품집을 읽듯 차분하게 감상하려면 창비가 좋을 것이고, 시험 공부를 하듯 작품을 상세하게 이해하려면 천재교육 쪽이 좋을 적이었다. 창비는 중학생 독자, 천재교육은 초등학생 독자를 염두에 두고 발간했으니 두 책을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기는 곤란하다는 의미이다.

 

셋째, 나의 독서력 부족을 실감했다. 나름대로 책을 많이 읽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에 있는 8편의 작품 중에서 내가 읽은 것은 2편(봄바람, 자전거 도둑)뿐이다. '그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는 제목은 많이 들었지만, 아직 읽지 못했던 작품이다. 새로운 작품을 대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었다.

 

현직 국어교사가 이럴 정도면 이 책의 독자가 될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은 대부분 처음 대하는 작품일 것이다. 학습에 도움이 되는 것과 별개로 작품을 통해 문학을 느끼고, 삶을 배우는 교육적인 효과도 적지 않으리라고 생각한다.

 

y******3 2012.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 성장 이야기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 성장 이야기" 내용보기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 성장 이야기(7차 개정 23종 중1국어 교과서 수록 작품 모음)아이가 6학년입니다.중학교 가기전 뭘 준비해야할지 고민하던중 국어관련 도서를 읽게 해주라고 선배맘이 알려주더라구요.초등학교와 달리 중학 교과서는 학교마다 출판사가 다르기때문에 신경을 많이 써줘야 한다고 합니다.마침 미리보는 중학 교과서 시리즈가 있다고 듣고 소설 (성정이야기)을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 성장 이야기" 내용보기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 성장 이야기
(7차 개정 23종 중1국어 교과서 수록 작품 모음)


아이가 6학년입니다.
중학교 가기전 뭘 준비해야할지 고민하던중
국어관련 도서를 읽게 해주라고 선배맘이 알려주더라구요.
초등학교와 달리 중학 교과서는 학교마다 출판사가 다르기때문에
신경을 많이 써줘야 한다고 합니다.

마침 미리보는 중학 교과서 시리즈가 있다고 듣고
소설 (성정이야기)을 만나게 해주었습니다.

문학작품, 읽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글로 빽빽하게 채워진 소설,

재미있기는 하지만 읽기가 힘듭니다.

그럼, 소설을 더 쉽고 재미있게 읽는 방법은 없을까요?
바로 여기,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을 통해서 즐겁게 읽을수 있습니다.

우선 소설을 읽기 전에 본격적으로 소설이란 장르에 대해 알아보고,

작품을 읽다가 궁금한 점, 정보를 담아두었으니, 지식도 쌓고,

독서퀴즈를 풀면서, 작품을 다시 한번 감상할 수 있고,

글방 선생님의 문학수첩에서 전체 줄거리를 다시 살펴보고,

우리들의 문학 놀이터에서, 작품을 다 읽은뒤

작품속에 들어있는 의미를 알아보고, 흥미를 더욱 확장하는 독후활동까지 가능,

책읽기 도우미인 글방 친구들이 길잡이역할도 해줍니다.

게다가, 중학교 소설을 미리 접해볼 수 있으니,

교과공부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럼, 이제 항아리, 자전거 도둑, 꿩, 하늘은 맑건만 등

총 7편을 통해 성장이야기를 만날수 있습니다.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 성장 이야기를 읽으므로서

우리는몸과 마음이 한층더 성장해 갈것입니다.

 
c******0 201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리 봐야할 명작 소설집
"미리 봐야할 명작 소설집" 내용보기
'내가 중학교때 배웠던 국어책에 어떤 작품들이 있었나.....?' 를 생각해 보면 기억나는 건 중학교 1학년 2학기때 배운 '큰바위 얼굴' 입니다. 욕심이나 이익을 추구하기보다 자신의 삶을 소신껏, 묵묵히, 열심히 살아온 주인공이 마을 뒷산 큰바위 얼굴을 닮은 위인이었다는 내용의 작품이었죠. 아, 또 있네요. 사탕가게가 배경이었던, 사탕을 사러온 아이들이 돈대신 자기가 소중
"미리 봐야할 명작 소설집" 내용보기

'내가 중학교때 배웠던 국어책에 어떤 작품들이 있었나.....?' 를

생각해 보면 기억나는 건 중학교 1학년 2학기때 배운 '큰바위 얼굴' 입니다.

욕심이나 이익을 추구하기보다 자신의 삶을 소신껏, 묵묵히, 열심히 살아온

주인공이 마을 뒷산 큰바위 얼굴을 닮은 위인이었다는 내용의 작품이었죠.

아, 또 있네요. 사탕가게가 배경이었던, 사탕을 사러온 아이들이 돈대신

자기가 소중히 여기는 장난감들을 지불하려하자, 자신의 어린시절의 비슷한

경험을 떠올리며 그 장난감을 기꺼이 받아준 이야기 !

지금 떠올려보아도 아련해지는 이야기들이에요.

물론, 다른 더 좋은 작품들이 많았지만, 유독 이 작품들만 기억에 남는 이유는

제가 가슴으로 마음으로 읽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책속 소설이나 수필, 시, 수필들은 하나의 문학작품임과 동시에 시험공부의

대상이기도 하죠. 그래서 작품과 나의 정서적인 교감과 함께 그 작품의

의미, 주인공의 성격, 역사적 배경, 핵심 단어, 자주출제되는 본문 등등등 을

분석해 내고 외우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그러고 나면 소설이나 시는 이미

하나의 작품이기보다 글자들의 조합, 문장들의 집합에 지나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고 작품자체로 받아들일수 있었던 어린날에 배웠던

한두작품만이 기억에 남는게 아닐까요? 아마도..^^

요즘은 교과서가 전국적으로 23종이나 된다는 군요...???

그렇담, 중복되는 작품들이 있다해도 참 많은 작품이 교과서에 실리겠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과연 어떤 작품들이 교과서에 실리고 있는 걸까요?

예전에 공부하던 생각도 나고 작품들도 궁금하던 차에 마침 이 책,

<미리 보는 중학교과서> 시리즈를 접하게 되었어요. 이 책은 중학교과서에

실리는 작품들 중에 초등 고학년 학생들에게도 적합한 내용의 작품들을

엄선해서 한권으로 엮은 것이라 하는데, 우리 아이 역시 고학년을 바라보고

있고, 요즘은 어떤 책을 읽게 해줘야할지 고민하던 중이라 바로 펼쳐보았어요.

그런데, 정말 주옥같고 보석 같은 작품들만 모아 놓았네요.

이름만 들어도 친근한 작가들, 박완서, 정호승,이오덕 ... 게다가 시대적

배경을 담은 고전부터 최근 작품까지 다양한 소재와 구성의 소설들이

망라되어 있습니다.

특히 '성장이야기' 편에는 자신의 존재감을 찾는 이야기, 양심과 싸우는 아이,

사회의 통념과 맞서는 아이, 꿈을 찾는 이야기등 여러가지 성장통에 관한

작품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제목과 함께 각각의 작품을 표현한 마치 부제와도

같은 짧은 한줄이 작품 전체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네요.

반갑고 놀라운 마음에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다시 한번 감탄합니다.

작품과 저자에 대한 간략한 소개, 등장인물에 대한 설명, 표나 그림으로

재구성한 내용들이 한 작품의 전후로 소개 되어 있으며, 각 작품을 토대로

창의적인 독후활동을 해 볼수 있게 구성되어 있으니까요.

단순히 시험을 잘 보기 위한 길잡이 역할이 아닌, 작품자체를 이해할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책속에 모색해 둔 것이라고 할까요?

여러작품을 한번에 읽었는데도 불구하고 각 작품에 대한 기억과 느낌이

서로 다르게, 특징적으로  다가 옵니다.

아직 어휘력이 부족한, 그리고 방언이나 순우리말이 낯선 아이들을 위해

주석처럼 달아놓은 단어설명이 어른인 저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어요.

교과서 속 작품을 이렇게 다각적으로 대할 수 있다면 아이들이 공부하기도,

더 나아가 다른 과목의 책들을 읽을 때도 많은 도움을 얻을것 같습니다.

교과서에 실리는 작품들은 내용이나 완성도에 있어서 두말할 필요가 없겠

지요. 하지만 학생일 때는 결코 깨닫지 못하는, 작품속에 숨겨진 삶의 비밀이

있는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조금은 쉽게 교과서 속 비밀들을 풀어가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와 어른들은 교과서 속 작품들이 갖는 가치들을 새롭게

발견하게 되는 계기를 갖게 될 것입니다. 

y******y 201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내용보기
중학교 과정은 어렵게 생각이 들게 하는것은 당연한 것이겠지요. 7차 개정 23종 중1 국어 교과서 수록 작품을 모은 책이 나왔어요.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을 만나 보았답니다. 성장이야기라는 부제목인 책이 어떤 내용이 있는지 궁금해 지네요. 현실 세계에서 있음직한 일을 상상하여 꾸며낸 글이 소설입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이 아닌가 하는 착각을 하게끔 만들어주기도 합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내용보기
중학교 과정은 어렵게 생각이 들게 하는것은 당연한 것이겠지요.
7차 개정 23종 중1 국어 교과서 수록 작품을 모은 책이 나왔어요.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을 만나 보았답니다.
성장이야기라는 부제목인 책이 어떤 내용이 있는지 궁금해 지네요.
현실 세계에서 있음직한 일을 상상하여 꾸며낸 글이 소설입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이 아닌가 하는 착각을 하게끔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성장이 관련된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의 발전하고 달라진 모습,
신체적 심리적 발달을 설명하고, 신체적 성장 외에 마음과 사고가 발달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성장. 성장의 고통을 느끼면서 어른이 되어가는 그런
이야기가 담겨져 있읍니다.
 
내가 가진 가치를 찾아서, 양심의 소리를 들어라, 현실에 맞서 당당하게 싸우자,
한 소년의 잃어버린 양심 찾기, 마음이 자라는 어린 시절의 추억,
나는 나답게 너는 너답게, 섬 소년의 꿈과 좌절 그리고 성장
일곱가지의 소설속에서 성장에 대한 여러가지를 알게 해 줍니다.
 
작품을 읽다가 궁금한 점이나 더 깊이 알아 두면 좋을 정보를 담은 문학 더하기.
작품을 다 읽고 퀴즈를 풀면서 작품을 다시 감상해 보는 우리 문학 퀴즈 퀴즈.
작품 전체 줄거리를 알아보고, 작품을 표나 그래프로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게
정리해 놓은 글방 선생님의 문학 수첩
작품에 대한 흥미를 더욱 확장하는 독후 활동을 하는 우리들의 문학 놀이터
책 곳곳에서 감상의 길잡이를 해 주고 좀더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읽기 도우미가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고, 궁금증 해결을 해 주는듯 보입니다.
아이와 함께 중학교 국어에 대해서 한발 다가간 느낌입니다.
k*****7 201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 성장 이야기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 성장 이야기" 내용보기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중1 교과서 한국 문학이 출간되었습니다. 7차 개정에 발맞춘 중 1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을 모아 놓은 책, 천재교육이 새롭게 선보인 바로 미리보는 중학 교과서 랍니다.   2010년,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가 국정 교과서에서 검정 교과서로 바뀌면서 교과서에 실리는 작품수가 더 증폭되었다고 합니다.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는 천재교육에서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 성장 이야기" 내용보기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중1 교과서 한국 문학이 출간되었습니다. 7차 개정에 발맞춘 중 1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을 모아 놓은 책, 천재교육이 새롭게 선보인 바로 미리보는 중학 교과서 랍니다.

 

2010,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가 국정 교과서에서 검정 교과서로 바뀌면서 교과서에 실리는 작품수가 더 증폭되었다고 합니다.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는 천재교육에서 나온 스쿨북시리즈로 현직 중학교 선생님들이 모여 문학 작품을 직접 선정했다고 하는데, 중학교에서 아이들이 접하게 될 내용들은 문학의 장르별로 구분하여 각권에서 소개한다고 합니다. 작품에 대한 각각 다른 설명방식으로 접근하여 만나는 책, 어떻게 보면 독서를 효율적으로 안내한다고 할 수 있어 중학교과서에 대한 부담을 줄여줄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1 국어, 생활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 중 초등학생의 발달 수준과 정서, 가치관 등을 고려하여 작품 선정 뿐 아니라 작품 해설, 용어 풀이, 독후 활동에 대한 내용을 제공해 주네요. 아이들 필독서로 접했던 몽실언니가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이 작품은 작고하신 권정생 선생님 대표적인 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작품에 대한 소개, 핵심정리, 등장인물의 소개, 그리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가의 소개가 병행되니 책을 읽기가 더욱 수월하답니다.

 

주제별로 제시해주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읽으며 아이들의 심신도 단련이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중학교과서의 내용을 어린이들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해하기 적당한 방법으로 콕콕 집어서 먹여준다고 해야 할까요? 내년이면 중학생이 될 아들과 함께 읽으며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볼 수 있었답니다. 너무나 고맙고 반가운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될 미리보는 중학 교과서였습니다.

l*****1 2011.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성장 이야기)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성장 이야기)" 내용보기
천재교육의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문학 초등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문학 입문서! 중1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을 미리 읽을 수 있어요. <소설을 재미있게 읽으려면> 소설은 문학의 한 갈래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소설을 좀더 재미있게 읽는 방법이 없을까요? 소설 속에 들어 있는 여러 가지 요소를 조금만 더 자세히 알고 나면, 소설을 읽는 재미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성장 이야기)" 내용보기

천재교육의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문학

초등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문학 입문서!

중1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을 미리 읽을 수 있어요.

<소설을 재미있게 읽으려면>
소설은 문학의 한 갈래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소설을 좀더 재미있게 읽는 방법이 없을까요?
소설 속에 들어 있는 여러 가지 요소를 조금만 더 자세히 알고 나면, 소설을 읽는 재미가 더할 거예요.
소설이란 무엇일까요? 소설 속 '성장' 이야기
소설을 읽기전 '소설'이란 장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차례>
내가 가진 가치를 찾아서 - 항아리 / 정호승
양심의 소리를 들어라 - 자전거 도둑 / 박완서
현실에 맞서 당당하게 싸우자 - 꿩 / 이오덕
한 소년의 잃어버린 양심 찾기 - 하늘은 맑건만 / 현덕
마음이 자라는 어린 시절의 추억 - 그 많던 상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박완서
나는 나답게 너는 너답게 - 철수는 철수다 / 노경실
섬 소년의 꿈과 좌절 그리고 성장 - 봄바람 / 박상률


작품을 읽기전에 먼저 어떤 작품인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핵심정리는 물론, 등장인물 소개와, 작가 소개를 먼저 만나볼 수 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어려운 낱말이 나오는데 그것을 따로 풀이해 주고 있고, 문학 더하기를 통해 작품을 읽다 궁금한점이나 더 깊이 알아 두면

좋을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작품을 다 읽고나서는 퀴즈를 풀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는데 퀴즐 풀면서 다시 한번

작품을 감상해 보는 즐거운 시간입니다.

글방 선생님의 문학 수첩을 통해서는

작품 전체의 줄거리를 알아보고, 작품을 표나 그래프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정리하였으며,

함께 읽으면 좋을 다른 문학 작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문학 놀이터는

작품을 다 읽고 나서 작품속에 들어 있는 의미를 알아보고 흥미를 더욱 확장하는 독후 활동을 해 보는 시간입니다.

 

그냥 단순하게 중학교 교과서에 실린 작품이 뭔가 만나보는 시간이라고 만 생각했는데

작품의 자세한 설명과 소개는 물론 한 작품을 읽고나서 즐겨보는 여러가지의 독후 활동은 작품의 재미를

더해 다른 작품도 만나보고 싶은 의욕을 불러 일으킵니다....ㅎ

다른 소설의 책도 읽어봐야 겠습니다 ^^

e*******s 2011.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_성장 이야기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_성장 이야기" 내용보기
2010년부터 중학교 1학년 국어교과서가 23종으로 늘어나면서 좀 더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그만큼 학생들의 부담 또한 늘어났지만, 좋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에 위안을 삼아야겠다. 늘어난 교과서만큼 부모도 걱정이 많다. 23종 교과서 속의 모든 작품을 다 읽을 수도 없고 어떻게 학습을 지도해야 할지도 막막하기 때문이다. 이런 답답한 마음을 천재교육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_성장 이야기" 내용보기

 

 

2010년부터 중학교 1학년 국어교과서가 23종으로 늘어나면서 좀 더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그만큼 학생들의 부담 또한 늘어났지만, 좋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에 위안을 삼아야겠다. 늘어난 교과서만큼 부모도 걱정이 많다. 23종 교과서 속의 모든 작품을 다 읽을 수도 없고 어떻게 학습을 지도해야 할지도 막막하기 때문이다. 이런 답답한 마음을 천재교육출판사에서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시리즈로 도움을 주고 있다.

 

제일 먼저 만나본 책은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중에서 성장이란 주제를 모은 이야기이다. 아이들이 충분히 공감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 이 책은 중학교 국어를 직접 실전에서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모여, 1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 가운데 초등학생의 발달 수준과 정서에 맞는 작품만을 모아 실었다고 한다. 작가 및 작품에 대한 자세한 해설은 물론 역사, 사회, 문화 등 문학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로 통합교과형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도 한다.

 

성장 이야기는 총 7편의 소설을 담고 있다. (항아리 / 정호승, 자전거 도둑 / 박완서, / 이오덕, 하늘은 맑지만 / 현덕, 그 많던 싱어는 누가 다 먹었을까 / 박완서, 철수는 철수다 / 노경실, 봄바람 / 박상률)

각각의 소설을 읽기 전에 작품소개, 핵심정리, 등장인물, 작가소개를 통해서 전체적인 배경지식을 알려준다. 미리 다양한 배경지식으로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어서 내용을 좀 더 쉽고 수월하게 이해하면서 읽을 수 있겠다.

문학 더하기에서는 작품을 읽다가 궁금한 점이나 더 깊이 알아 두면 좋을 정보를 담고 있고 우리 문화 퀴즈 퀴즈에서는 작품을 다 읽고 퀴즈를 풀면서 작품을 다시 한 번 감상해 볼 수 있다. , ‘글방 선생님의 문학 수첩은 작품 전제 줄거리를 알아보고, 표나 그래프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정리해 주며 함께 읽으면 좋은 작품들도 소개해 준다. 마지막으로 우리들의 문학 놀이터에서는 작품을 다 읽고 나서 작품 속에 들어 있는 의미를 알아보고 흥미를 더욱 확장하는 다양한 독후활동을 제시해 준다.

 

초등 6년 내내 그림책과 동화책만을 읽던 아이들이 중학교에 가면서 소설이라는 분야를 접하면서 많은 낯설고 어려워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부담감을 줄이고 즐겁고 재미있게 소설 작품을 접할 수 있을 듯하다. 예비 중학생이나, 중학생 아이들이 읽으면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겠다.

y****c 2011.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 성장 이야기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 성장 이야기" 내용보기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 성장 이야기 / 천재 스쿨 북 시리즈 / 천재교육우리 때만 하더라도  똑같은 국어책으로 전국의 중학생들이 함께 공부했던 때하고는 다르게 요즘에는 학교별로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교과서로 배운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물론, 장.단점이 있겠지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다른 지역으로 전학을 갈 경우엔 아이 입장에서 난감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 성장 이야기" 내용보기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 성장 이야기 / 천재 스쿨 북 시리즈 / 천재교육


우리 때만 하더라도  똑같은 국어책으로 전국의 중학생들이 함께 공부했던 때하고는 다르게 요즘에는 학교별로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교과서로 배운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물론, 장.단점이 있겠지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다른 지역으로 전학을 갈 경우엔 아이 입장에서 난감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중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 궁금해할 수 있는 교과 내용을 미리 살펴볼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두툼한 소설책도 잘 읽겠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초등학교와 다르게 많은 지문이 나오는 교과서가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중학교에서 배울 소설을 미리 접한다면 수업시간에 더 흥미롭게 받아들일 것 같다.

 





먼저 작품을 읽기 전에 그 작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작품 소개를 해주고, 핵심정리, 등장 인물과 작가 소개가 되어 있다. 어떤 작품을 읽든 그 작품이 무엇을 전달하고자 하는지 그 핵심을 알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한데 그 핵심을 제대로 찾으려면 작가가 그 작품을 어떤 의도로 썼는지 알고 인물의 성격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다. 그런 부분들을 꼼꼼하게 알려주니 소설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라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겠다.





본문으로 들어가기 전에 작품소개와 등장 인물의 성격을 어느 정도 파악을 했다면 이제 본문으로 들어가 읽어본다.  본문을 읽다보면 처음 접하는 단어들이 간혹 나오는데 그냥 넘어가지 말고 옆에 낱말 풀이가 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본문을 읽다보면 작품에 나오는 장소나 단어들을 더 깊이 알면 좋겠다 싶은 내용은 '문학더하기'라는 코너에 소개하고 있으니 조금 더 깊이 있게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이니 이부분도 꼼꼼하게 읽고 넘어가면 좋겠다.




앞에서 읽은 작품의 이해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문학퀴즈....이렇게 문제가 나와 있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반대로 이런 문제를 풀면서 정리한다고 생각하는 아이들도 있으니 활용하기 나름인 것 같다. 

문제를 풀다보면 그 내용의 핵심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고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 성장 이야기 편에서는 모두 7편의 소설을 만날 수 있다.  항아리 - 정호승, 자전거 도둑 - 박완서, 꿩 - 이오덕, 하늘은 맑건만 - 현덕,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철수는 철수다 - 노경실, 봄바람- 박상률..... 이렇게 쟁쟁한 작가분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s********9 2011.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리 보는 중학교과서 : 극 무대위에서
"미리 보는 중학교과서 : 극 무대위에서" 내용보기
아~ 극은 아무래도 초등 시절에는 많이 접하게 되지는 않아서 더 무엇을 볼까 고민인데 역시 부록에 작품이 있네요.   역시 드라마나 영화로 나온 경우도 있네요.  안 본 것이 많은데 미리 봐둬야겠어요.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과 " 반올림"   들판에서~... 그냥 제목만 보면 별탈없이 이어 나갈 것 같은 느낌인데 너무나도 아픈 이야기예요.  형제간의 우애가 깊지 않
"미리 보는 중학교과서 : 극 무대위에서" 내용보기

아~ 극은 아무래도 초등 시절에는 많이 접하게 되지는 않아서

더 무엇을 볼까 고민인데 역시 부록에 작품이 있네요.

 

역시 드라마나 영화로 나온 경우도 있네요.  안 본 것이 많은데

미리 봐둬야겠어요.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과 " 반올림"

 

들판에서~...

그냥 제목만 보면 별탈없이 이어 나갈 것 같은 느낌인데

너무나도 아픈 이야기예요. 

형제간의 우애가 깊지 않아서가 아니라 쉽게 흔들리는 마음때문이 아닐까요.

그래도 나중에 화해를 하지만은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한 뒷처리는 어찌

될지 현실에서는 참.  그것도 궁금해지네요.

이 들판에서의 진행과정을 표로 알려주어서 아이가 쉽게 이해가 될 것 같아요.

문학퀴즈와 문학수첩 코너. 그리고 문학 놀이터에서 내용을 뒷받침 해 주고

도움이 줘서 좋아요.

 

이런 이야기를 또 알지요.

아름답게 사랑하는 부부의 사이.  이것을 시기하고 내기하고자

하여 이간질하고 떨어뜨려 놓고 나쁜...

나쁜 이에게 당한 것도 모르고 서로 크게 싸움이 되어버리는 것을

둘 사이의 문제로만 여기게 되고 끝나는 외국 이야기.

 

마음을 세탁한다... 진짜로 세탁기로 넣었냐고 묻지는 않았지만은

섬득한 이야기네요. 

객관적으로 봐서 법적으로 본다면 또 다른 판단이 나오겠네요.

전문가의 의견도 궁금하네요. ^^  또 혹시 할머니가 재산을 물려주고

싶었는데 세탁소 주인 강씨가 달리 생각한 것이라면...음.

현실과 책 사이의 차이도 알아야겠어요.  혼동하면 안되니까요.

 

중학교 들어가서 벌써 이런 이야기를 접하는 음...

아무래도 동화보다는 어른들의 안 좋은 면이 점점 나타나는 이야기들이

전개되네요.  삶의 슬픔이 묻어나네요. 

 

23종 교과서를 다 챙겨야 한다니 부담이 되기도 하네요.

 

s****o 2011.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내용보기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작년 6학년 때 메밀꽃 필 무렵으로 역할극을 한 적이 있다. 아이는 대사 외우기가 너무 어렵다고 한다. 다른 책들은 잘 읽으면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사투리가 심하고, 그 시대 상황을 잘 이해하지 못하니 아이가 힘들어했던 것 같다. 문장 속 사투리와 그 특유의 말투, 어려운 말들을 쉽게 찾을 수도 없고 한 문장에 여러 개 있으니 몇 페이지 안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내용보기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작년 6학년 때 메밀꽃 필 무렵으로 역할극을 한 적이 있다. 아이는 대사 외우기가 너무 어렵다고 한다. 다른 책들은 잘 읽으면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사투리가 심하고, 그 시대 상황을 잘 이해하지 못하니 아이가 힘들어했던 것 같다.

문장 속 사투리와 그 특유의 말투, 어려운 말들을 쉽게 찾을 수도 없고 한 문장에 여러 개 있으니 몇 페이지 안되는 것을 한번만 설명해 가면서 읽어 달라고 할 정도였다.

 

초등학교 때 동화를 많이 읽었던 아이들에게 처음 소설을 읽을 때는 문장도 길고 어려운 단어도 자주 나와서 아이들이 부담을 느끼는 것을 보고 미리 책을 좀 권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은 7차 개정 23종 중1 국어 교과서 수록 작품을 모은 책이다. 역사 속으로 라는 주제로 7편을 담고 있다.

항아리ㆍ정호승, 자전거 도둑ㆍ박완서, 꿩ㆍ이오덕 ,하늘은 맑건만ㆍ현덕,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ㆍ박완서, 철수는 철수다ㆍ노경실, 봄바람ㆍ박상률 작품이 소개되고 있다.

 

이책은 마치 작품 해설을 해주는 것 처럼 쉽게 아이들이 읽을 수 있다.

작품을 읽기전에 작품소개, 핵심정리, 등장인물, 작가 소개까지 미리 읽고 작품을 읽으면 된다.

이야기를 읽는 중간 중간 모르는 단어 때문에 답답한 것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단어 뜻과 한자까지 알려주고 있어 더 좋다. 문학+더하기 코너에서 시대적 배경 설명까지 있다. 삽화를 보면서 상상도 할 수 있고, 우리 문학 퀴즈퀴즈 코너도 있다. 다음으로 ‘글방 선생님의 문학수첩’코너에서 이야기 다시 보기, 표로 보는 이야기, 함께 읽기가 있어 소설을 읽으면서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을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우리들의 문학놀이터’에서 행복한 결말과 슬픈 결말로 나눠 뒷 이야기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이 책은 예비 중학생이나 중학생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좋다.



w******h 2011.1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