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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이 아픈 10대 자녀를 위한 생활 속 실천 가능한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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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는 본질적으로 불안한 존재다. 자유롭고 싶지만 자유로울 수 없고, 독립하고 싶지만 독립하기가 두려워 마음으로 경계를 넘나드는 시기다. 육체는 커가고 심리는 도리어 갇히게 되어 마음이 아프지 않은 아이가 드물다. 우리나라의 10대는 더 힘들다.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고등학생까지가 딱 10대인데, 학교 공부와 입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10대의 아이를 두고 있지만 그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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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는 본질적으로 불안한 존재다. 자유롭고 싶지만 자유로울 수 없고, 독립하고 싶지만 독립하기가 두려워 마음으로 경계를 넘나드는 시기다. 육체는 커가고 심리는 도리어 갇히게 되어 마음이 아프지 않은 아이가 드물다. 우리나라의 10대는 더 힘들다.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고등학생까지가 딱 10대인데, 학교 공부와 입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10대의 아이를 두고 있지만 그저 안쓰럽기만 하다. 이미 10대를 겪어본 아빠이지만 10대의 마음을 온전히 알기가 어렵다. 나의 경험은 특별했고 내 딸의 경험 또한 유일하여 나의 조언이 딸에게 도움이 될 가능성은 별로 없다. 그저 공감하고 이해하려 노력할 뿐 더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줄 수 있는 게 없다. 


한의사 임형택 박사가 쓴 <10대의 속마음>은 여느 자녀 교육서와는 다르다. 한의사의 전문적인시각에서 아이의 상태를 진단하고 처방까지 제시하고 있다. 마음이 아픈 아이를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처방이다. 매 꼭지마다 일상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밥상 위의 보약,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지압법,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티(tea) 테라피까지 세심하게 안내하고 있다.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한의사인데, 한의원에 올 필요가 없게 만드는 책이다. 물론 더 큰 효과를 얻기 위해, 더 완벽한 치료를 위해 한의원을 찾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여하튼 10대 자녀를 둔 부모에게는 꽤 유용한 책이다. 특히 아이를 위해 뭐라도 하나 더 해주고 싶고 먹이고 싶은 엄마에게 유용할 것 같다. 








n******8 2017.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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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북 ▶ 10대의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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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몸과 마음 상황의 문제로 들여다보는 우리 아이들의 진짜 고민10대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심리 솔루션한방신경정신과를 운영하시는 저자 임형택 씨의 청소년 심리백과입니다.아이가 10대가 되어 엄마와 부딪히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서로 힘들다고 짜증 부리고 화만 내는 것은 아닌지어느 날은 우리 아이가 안쓰럽고 또 저도 힘들고... 지치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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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몸과 마음 상황의 문제로 들여다보는 우리 아이들의 진짜 고민

10대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심리 솔루션


한방신경정신과를 운영하시는 저자 임형택 씨의 청소년 심리백과입니다.

아이가 10대가 되어 엄마와 부딪히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서로 힘들다고 짜증 부리고 화만 내는 것은 아닌지

어느 날은 우리 아이가 안쓰럽고 또 저도 힘들고... 지치고 하는데, 이런 경우  저런 경우 많은 난감한 경우에

아이와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제시해주는 책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센 아이들이 많아서 얌전하고 드세지 않은 아이들은 공격 대상이 되는 것 같아 마음이

안 좋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상황에 맞는 아이의 증상과 개선점 부모님이 도와줄 수 있는 심리적 도움

그리고 한방차와 지압법까지 부모님이라면 누구나 해줄 수 있는 간단한 처방을 가르쳐주시네요


 

 

 

체력이 약하고 기운이 없는 아이를 위한 내용

아이 방은 햇빛이 잘 드는 방이 좋다고 하네요 제가 주로 있는 컴퓨터방이 제일 환하고 빛이 잘 드는데

아이 방을 옮겨줘야겠어요

아이 방을 넓은 방으로 줬는데 하루 종일 해가 안 드는 북향이에요.ㅜㅜ



 

 


아이에게 맞는 차를 권해주시는 페이지와 아이에게 맞는 지압법을 알려주십니다.

차는 각기 체질에 증상에 따라 권해주시네요

우리 아이는 열이 많고 차분하지 않아서 아이에게 맞는 차를 찾아 권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위에 그림엔 두통이 있는 아이를 위한 감국차와 하고초차 박하차에 관한 재료와 만드는 법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초조 불안하고 자주 어지러운 아이는 하고초 차가 좋다고 하네요

저에게 맞는 것 같아요 하지만 성질이 차서 많이 마시면 안 좋다고 합니다.

지압법은 중충혈에 대해 나와 있어요

중충혈은 집중력을 높여주는 혈자리에요. 지압하는 법도 집중력을 높이고 싶을 때와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때

다르게 지압하면 된다고 합니다.


 


제가 예민하고 불안과 긴장이 높은데 아이도 저의 영향을 받은 건지 워낙

예민하게 타고난 건지 불안과 긴장도가 같이 높습니다.

부모님의 한마디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된다는 말씀 기억해서 아이에게 도움을 주어야겠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으로 심폐기능을 향상시키고 몸이 건강해지면 마음도 같이 건강해진다는

진리를 잊지 말아야겠어요




 




저는 녹두가 안 받는데 아이가 녹두부침개를 좋아하는 이유야 있었네요

열이 많아서 차가운 녹두를 좋아하는 거였더라고요

저랑 체질은 반대로 열이 아주 많은 아이라 아토피피부염도 있거든요

녹두부침개로 자주 해서 먹이면 좋다고 하네요


체했을 때 가슴 가운데가 아프고 꽉 막힌 것 같다고 자주 그러는데

체했을 때 좋은 지압법도 소개해주시네요

체했을 때나 목이 붓거나 아플 때도 지압하면 좋은 상양혈

답답한 명치를 편안하게 해주는 혈자리라고 합니다.

아이에게 적용할만한 여러 정보를 얻어 너무 감사한 책이구요


책의 뒤편으로 가면 현실적인 문제로 고민하는 아이들을 위한 조언도

케이스별로 자세히 적어주셨는데

신사동에서 현직 한방신경정신과로 15년 동안 접해오신 환자들을 경험으로

정말 자세히 케이스마다 해결책을 제시해주시네요

너무 심하다 싶으면 선생님을 찾아가서 상담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청소년들 우리나라에서 학교생활도 하고 성적도 좋아야 하고

만능으로 다 잘 해야 하는 압박감에 시달리느라 정신건강이 건강하기 어려운데

친구 문제까지 어려운 청소년기

답답한 상황이시라면 이 책에서 도움을 받으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아요

l*****8 2017.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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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속마음/도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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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속마음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저자 : 임형택저자 임형택은 약 중에 으뜸은 ‘공감’과 ‘대화’라고 생각하는 마음 따뜻한 한의사. 한방 신경정신과라는 말조차 생소하던 때부터 이 분야에 매진하여, 현재 신사동에서 15년째 한방 신경정신과를 운영하고 있다. 차(茶)와 등산, ‘혼밥’을 즐기는 임형택 원장의 어눌하고 느린 말투에는 다친 마음을 다독이는 따뜻한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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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속마음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임형택
저자 임형택은 약 중에 으뜸은 ‘공감’과 ‘대화’라고 생각하는 마음 따뜻한 한의사. 한방 신경정신과라는 말조차 생소하던 때부터 이 분야에 매진하여, 현재 신사동에서 15년째 한방 신경정신과를 운영하고 있다. 차()와 등산, ‘혼밥’을 즐기는 임형택 원장의 어눌하고 느린 말투에는 다친 마음을 다독이는 따뜻한 힘이 있다. 자신이 매우 소심하기 때문에 환자들의 마음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세심하게 배려할 수 있다고 자부하며 오늘도 마음이 아프고 소심한 환자들을 만나고 있다.

블로그 ‘소심해도 괜찮아(HTTP://BLOG.NAVER.COM/DRLIMHT)’를 통해 두 아이의 아빠로서의 소소한 일상을, 카카오채널 ‘한의사 임형택의 마음수업(HTTPS://STORY.KAKAO.COM/CH/MAUMCLASS)’을 통해 마음건강에 대한 정보를 연재하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우리 아이들의 몸과 마음 상태를 점검해보고

진단해볼 수 있는 좋은 참고서가 되는 책을 만나보게 되었다.


요즘 아이들의 심리를 다룬 책들이 참 많다.


사춘기 자녀를 둔 나에겐 이 책을 찾아서 읽는 것 또한

요즘 또다른 관심사이기도 하다.


그런데 단순히 마음 처방전만이 아닌

'밥상 위의 보약' '티테라피' '지압법'이

책에 각 장마다 소개 되어 있기에

굉장히 참고할 수 있는 자료들이 많아 좋았다.


사실 그 전엔 관심이 있어도 인터넷으로 하나 하나 찾아 보거나

어떤 음식을 해서 먹이고 어떤 것이 좋을지를

고민해본 적이 있기에 더없이 좋은 자료가 되었다.


그리고 허리가 자주 아파 한의원에 자주 찾는 나에겐

굉장히 익숙한 느낌이라 박사님의 솔루션이

굉장히 신뢰가 간다고 해야 할까.


요즘 청소년 우울증 환자가 갈수록 늘어가는 추세이다.


사실 몸도 몸이지만 마음의 병을 달래기엔

참 오랜시간을 부모가 세심하게 관찰하고 신경 써야 한다.


시기적으로 우리 아이의 정서적, 정신적으로

깊이 병들어 가는 것이 더욱 민감하고 예민해지는 때라

이런 우울한 감정들을 원인 해결부터 찾아

아이와 지속적인 대화를 해 나가는 것이 분명이 필요하다.


사실 참 힘들고 긴 시간을 필요로 하는 문제인데

요즘 아이들이 이렇게 마음에 병이 들어간다는 것이

물질적으론 참 풍요로운데 마음의 빈곤이 너무 크기에

아이와 더더욱 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는

부모의 지혜가 필요로 할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워진다.


티테라피에서 소개한 '용안육차'..


용의 눈을 닮았다고 해서 불려지는데

심장과 비장을 강화시켜주고 가슴 두근거림, 불안, 초조, 공포, 우울감을 해소하고

우울증 치료에 좋은 한약재라는 걸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게다가 소충혈이라는 새끼손가락 손톱 안쪽 방향으로

손톱 뿌리의 2mm 정도에 위치하고 있는 이 혈자리를 자극시켜주면 좋다는 것 또한

참 좋은 팁이 아닌가..


10대들의 고민 상담은 물론이고

맞춤 처방까지 굉장히 성의가 느껴지고

한 권의 책에서 정성이 느껴진다.


내 마음 구석 구석 불편한 곳들을

하나 하나 짚어주면서 문제점에 대해 생각해보고

좋은 약과 운동법을 소개 받은 느낌이랄까.


10대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생각한 참 고마운 책이란 생각이 든다.


부모의 입장에선 이 책이 참 감사하다.


곁에 두고  그 때 그 때 찾아 읽어보는

좋은 참고서가 될만한 책이라 생각해본다.


우리 아이들의 원기가 회복되어지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꿈꾸며 희망해본다.










i******n 2017.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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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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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속마음 아이들을 키우면서 어느덧 초등 3학년만 지나도 조금씩 변해가는 아이의 모습을 민감한 부모라면 느끼게 된답니다. 그렇게 서서히 변해가는 아이의 성장과정.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부모 때와는 또 다르다는 것. 모든 부모들이 세대를 떠나 느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를 키우면서 계속 느끼는 과정이 바로 이런 문제고 또 고민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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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속마음

아이들을 키우면서 어느덧 초등 3학년만 지나도 조금씩 변해가는 아이의 모습을

민감한 부모라면 느끼게 된답니다. 그렇게 서서히 변해가는 아이의 성장과정.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부모 때와는 또 다르다는 것. 모든 부모들이 세대를 떠나

느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를 키우면서

계속 느끼는 과정이 바로 이런 문제고 또 고민이기 때문에 아이나 부모나 함께

성장하면서 지나가야 하는 시기가 아닐까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10대의 알수없는 마음에 대해서 알고 싶은 마음에 읽어 보고 싶은

10대의 속마음 책이랍니다.

요즘 아이들은 과거와 다르게 유해환경 속에서 살고 있지 않나 싶어요.

그것도 모자라 학업 스트레스까지 심하기 때문에 정말 심신이 지친 상태에서

인생의 첫걸음을 딛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잘 크고 있는 것만 다행으로 생각할 것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도 두루

살펴보고, 체력도 점검을 해주면서 성장을 지켜보는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그렇기 때문인지 이 책을 쓰신 한의사 선생님의 말씀이 쏙쏙

가슴에 새겨지는 것 같아요.
한방신경정신과가 생소하다는 반응을 보이는 분들이 많다는데 저 역시 자세히 알지

못했던 것이기에 더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었어요. 정신과에 가는 것이 꼭 나쁜 것이

아닌데 아직도 꺼려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정말 마음의 병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관리를 해야 한다는 것을 이 책에서도 경험하게 된답니다.

크게 다섯 파트로 나뉘는 이 책은 심리적인 문제가 몸으로 나타나는아이들,

마음이 아픈 아이들, 현실적인 문제로 고민하는 아이들, 마음의 힘을 되찾은 아이들,

마음의 힘을 키우는 훈련으로 나뉘어져 있답니다.

아이들의 행동에서 심리적인 문제점이 보일 수도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의외로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는 것도 또 느끼게 되네요.
편하게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 기분으로 책을 읽어 나갑니다. 한의사 선생님이신만큼

한의학적인 설명을 들어볼 수 있기 때문에 집중을 하고 보게 되는 효과가 있었네요.

일반육아서처럼 사례글도 다루고 있지만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을 읽어보면서는

다른 책에서 보지 못했던 부분이 있다는 것을 경험합니다.

그리고 더 도움이 되는 박스글은 기본이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밥상에서 도와줄 수 있는 밥상위의 보약을 통해 다양한 영양분을

섭취시켜야 하는 법을 배워나갈 수 있답니다. 식품의 영양 성분을 알려주고

티테라피로 심신을 안정시킬 수 있는 다양한 차를 소개해 준답니다.

그외에도 지압법 등등 생활 속에서 아이들에게 사랑과 정성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제공해주고 있답니다.
밥상에 메뉴를 신경써주면서 아이에게 음식의 좋은 점도 얘기해주고

섭취했을 때 어떤 점이 좋은지, 도움을 받는지 등 얘기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대화도 하게 될 테구요.

또 지압을 해주면서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해주고 몸에 무리가 가면

몸에 이상 신호가 온다는 것도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그래서이 책에서 주는 팁들을 직접 실행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당장 집에 있는 대추를 이용해서 차를 끓여보고

다양한 물을 끓여서 가족들이 먹고 있답니다.
다양한 주제마다 솔루션을 제공하고 식단까지 점검을 해줄 수 있으니

우리가 부족했던 것이 무엇인지 한 번 점검하는 기분을 느껴보았네요.

건강한 가족이 되기 위해서 다 같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다양한 사례, 아이들의 사연, 마음속 이야기를 선생님의 책을 통해 접하면서

얼마든지 우리 아이들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생각하면서

건강한 가족이되기 위해 노력해봐야겠어요.


g*******s 2017.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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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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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임형택 박사의 청소년 심리백과10대 청소년들의 몸과 마음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상태들과 고민들을 들어보고 어떤 심리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지 살펴보며 효과적인 대처방법들을 살펴볼 수 있어요. 심리적인 문제가 몸으로 나타나는 아이들/ 마음이 아픈 아이들/ 현실적인 문제로 고민하는 아이들/ 마음의 힘을 되찾은 아이들/ 마음의 힘을 키우는 훈련 총 5 Part로 구성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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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임형택 박사의 청소년 심리백과

10대 청소년들의 몸과 마음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상태들과 고민들을 들어보고 어떤 심리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지 살펴보며 효과적인 대처방법들을 살펴볼 수 있어요. 심리적인 문제가 몸으로 나타나는 아이들/ 마음이 아픈 아이들/ 현실적인 문제로 고민하는 아이들/ 마음의 힘을 되찾은 아이들/ 마음의 힘을 키우는 훈련 총 5 Part로 구성되어 세세하게 알아볼 수 있어요.

겉으로 드러나는 외적인 상황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제대로 아는게 더 중요하단걸 알 수 있어요.

평상시에도 가끔 머리가 아프다는 소리를 자주하는편인데 두통의 원인은 과부하로 인한 두통과 긴장성 두통, 합리화에 의한 두통등을 들 수있는데 어떤 유형인지 생각해 보면 해법을 찾을 수 있다고 해요.

과부하로 인한 두통은 휴식과 잠을 통해서 충전시간을 가지고 학습량을 조절해나가야 될것 같고 시험에 의한 긴장성 두통 스트레스를 받아도 머리가 아픈 경우가 많은데 자신에게 맞는 릴렉스 방법을 찾아 꾸준히 실천하면 긴장을 해소시키고 해소시킬 수 있고 실제로 아프지 않은데 아프다고 하는 합리화에 의한 두통은 꾀병으로 단정짓기 보단 세심하게 마음을 살펴보라고 하네요.

하루의 피로를 푸는 찜질과 스트레칭을 통해 그날의 피로를 바로 풀어주면 피로가 누적되지 않고 몸에도 좋을것 같아요.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밥상 위의 보약

두뇌활성화에도 좋고 진통제에 사용되기도 하는 살리신 성분이 들어 있어 긴장성 두통을 완화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아몬드는 아이에게 꾸준히 적정량을 먹이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혈관과 위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 시금치, 머리를 맑게 해주는 허브 바질.페퍼민트 우리 주변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재료들이라 음식에 효과적으로 활용해 봐도 좋겠어요.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테라피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주는 효능이 있는 감국차는 어지러운 정신을 맑게 해준다고 하는데 필요한 재료와 만드는 법이 자세히 나와있어 아이의 증상에 맞는 테라피를 해볼 수 있어 쉽게 활용해 볼 수 있겠어요. 학생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혈자리 중충혈은 집중력을 높여주는 지식의 혈자리라고 하니 꼭 알아두고 지압해 주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일 년 내내 감기를 달고 살거나 주의가 산만하고 집중을 못하거나 아이의 자신감을 높여줄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한번쯤은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라 더 관심있게 볼 수 있어요. 10대 청소년을 위한 심리 솔루션을 통해 함께 소통하면서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 수 있어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l*******7 2017.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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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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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북] 한의사 임형택박사의 청소년 심리백과10대의 속마음 한의사 임형택 박사의 청소년 심리백과10대의 속마음"우리아이, 지금 이대로 괜찮은걸까?"몸과 아믐, 상황의 문제로 들여다보는 우리  아이들의 진짜 고민10대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심리 솔루션 몸과 마음을 하나로 보는 근본치료신경정신과 치료를 한방으로 한다? 생소할지 모르나,울집 둘째녀석이 태어나 100일 지난후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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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북]
 한의사 임형택박사의 청소년 심리백과
10대의 속마음

 

한의사 임형택 박사의 청소년 심리백과
10대의 속마음

"우리아이, 지금 이대로 괜찮은걸까?"
몸과 아믐, 상황의 문제로 들여다보는 우리  아이들의 진짜 고민
10대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심리 솔루션

 

몸과 마음을 하나로 보는 근본치료
신경정신과 치료를 한방으로 한다? 생소할지 모르나,
울집 둘째녀석이 태어나 100일 지난후 태열이 아토피로 변해서
지금 생각하면 tv나 뉴스에 나오는 아~~ 그렇다고 하더라 라는 일이
내게 생긴적이 있어서 아니 지금도 진행중이긴 하지만
그때...내가 선택한 치료가 한의학이었다.

2년 가까이 한약을 먹였고 난 아직도 그때 먹인 한약의 효과를 알기에
아이들 문제에 있어서 급하게..성급하게 병원을 찾기보다
한의원을 먼저 찾아가본다.

요즘 첫째의 잦은 짜증과 그녀의 스트레스.ㅠㅠ
junis-7
울집의 10대...이제 슬슬 사춘기가 시작되는지..
짜증도 엄청늘고 엄마랑 슬슬 실랑이가 잦아드니..
이게 10대 사춘기의 시작인가라는 두려움이 밀려온다.
그럼에도 가끔 늦게까지 앉아서 공부하는 아이를 보면 안스럽다.ㅠ
이게 엄마의 마음인가보다.


심리적인 문제가 몸으로 나타나는 아이들..
가장 와 닿는 현실적인 말이다.
시험때마다 배가 아프다고 한다.
가끔...나중에 수능볼때.ㅠㅠ 시험볼때 저러면 어쩌지..라는 걱정이 먼저된다.


심리적인 문제가 몸으로 나타나는 아이들
마음이 아픈 아이들
현실적인 문제로 고민하는 아이들
마음의 힘을 되찾은 아이들
마음의 힘을 키우는 훈련


시험 때마다 복통을 호소해요.

울집 그녀도 아무리 시험공부를 많이해도 시험보는 당일날 아침에는 배가 아프다고 한다.
처음엔..잘 몰라서 체했나? 뭘 잘못 먹었나?
그런데 가만히 보니,,,시험전날만 되면 배가 아프다.ㅠ

소양인은 두통, 소음인은 복통으로 나타나요!

얼굴이 하얗고 내성적이거나 생각이 많고 예민해서 신경 쓸 일이 있을 때 밥을 먹으면 자꾸
체하거나 평소에도 먹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이지요!

딱 울집...그녀다!!!  어쩜 이리도 본듯이 아시는지...

 

실수를 이겨내고 다가서는 더 큰 기회
'괜찮다'는 한마디로 용기를 주세요.
부모님의 '괜찮다'는 한마디가 큰 힘이 된다고 한다.
아이의 복통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면 아이가 더 힘들어 질 수 있다.
살면서 수많은 시험을 치르게 될 텐데 그때마다 큰일난 것처럼 반응하면 아이가
지는 마음의 부담이 더욱 커진다.

스트레스에 좋은 허브로 안정감 높여주는 라벤더로 아로마테라미가 좋다고 한다.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밥상 위의 보약

'양배추, 바나나, 매실' - 소화가 잘되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
자소엽차, 진피차, 감초차 -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티테라피

 

소화가 안 되고 잘 체해요.

정말 신기하게 시험때마다 배가 아프다는 딸아이가 걱정되서
앞장에서 보고 넘어왔더니...역쉬나 딱 맞아떨어지게
소화가 안되는데도 겹치게 나온다.

 

소화가 안 된다고 굶으면 안 돼요!!!
가끔 죽을 먹여서 보내거나 아님 그냥 빈속이 좋을꺼라고 생각했던
엄마의 짧은이 틀렸다는걸 알았다.

체질적으로 소화기관이 약한 아이라한다.
성격 급하고 활발한 소양인은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많이 먹어도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이다.

엄청 먹어대는데도...팔다리는 새다리다.ㅠ
그런데..소화는 잘 안되고..ㅠㅠ

 

따뜻한 물을 마시면도 몸도 따뜻해지고 몸속에 수분도 보충해주고,
명심!!! 찬물은 독이 될 수 있다!
인삼. 홍삼, 황기, 생각등 열이 많은 약재들을 끓여놓고 수시로 마시면 도움이 된다고 한다.

 

"아이의 속마음을 읽어야 소통이 가능합니다."

시험 때만 되면 아이가 꾀병을 부리나요? 혹시 아이가 정말로 아픈 것은 아닐까요?
아이들은 사실 온몸으로 말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나 아프다고, 제발 도와달라고....
몸과 마음이 쑥쑥 크는 사춘기, 하지만 아직은 표현과 소통에 능숙하지 못한
시기이다 보니 갈등을 겪을때마 많습니다.

부모들이 이런 아이들의 연약하고 세심한 마음을
좀 더 빨리 눈치 챌 수는 없을까요?
왜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지, 왜 게임만 하려고 하는지
함께 소통하며 해법을 찾을 수는 없는 걸까요?

일곱살 때나 열일곱 살 때나 아이 키우기 힘든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사춘기를 거칠 때는 '내 아이가 맞나'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포기할 수 없는 것이 자식이지요.
부모가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아야 아이와 소통할 수 있습니다.

부모가 무너지면 아이는 정말 걷잘을 수 없게 됩니다.
아이의 속마음을 읽고 부모님부터 마음의 힘을 키우세요.
그래야 아이도 마음의 힘을 되 찾을 수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써 임형택 박사님게 배우고 위로받고 치유받는 기분으로 읽었네요.
무엇보다 엄마에게 잘하고 있다. 괜찮다라고 말해주는 박사님이 계셔서
오늘도 위로받고 으샤으샤 힘냅니다.

e******u 2017.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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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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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북한군도 무서워 못쳐들어온다는 열다섯, 중2를 키우고있는 대한민국 엄마다. 한창 사춘기 절정을 향해 치닿고있는 아들아이와 나의 관계를 보면 지독지정,노심초사, 애지중지...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키운 내 속에서 나온 내 아이와 이런 관계가 됐을까...서글프기도하고 허무하기도하고 삶의 회의까지 느껴진다. 언젠가 사소한 문제로 아이에게 한바탕 퍼붓고 나서 네이* 초록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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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북한군도 무서워 못쳐들어온다는 열다섯, 중2를 키우고있는 대한민국 엄마다. 한창 사춘기 절정을 향해 치닿고있는 아들아이와 나의 관계를 보면 지독지정,노심초사, 애지중지...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키운 내 속에서 나온 내 아이와 이런 관계가 됐을까...서글프기도하고 허무하기도하고 삶의 회의까지 느껴진다. 언젠가 사소한 문제로 아이에게 한바탕 퍼붓고 나서 네이* 초록창에 무심코 '자식'이란 단어를 쳐봤는데 '자식 키우기가 왜 이리도 힘들까' 가 자동검색어 맨 상단에 떠서 남편과 이거 뭐냐면서 한바탕 크게 웃었던 적이 있었다.
나에게만 잔인한 시간이 아니였구나...
자식이란 원래 이런 것이구나...
자동검색어 하나에 조금이아마 위안을 얻었던 웃지못할 기억이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처럼 일곱 살 때나 열일곱 살 때나 아이 키우기는 마찬가지였던 것 같다. 그때나 지금이나 자식은 부모에게 가장 큰 숙제이기때문에 그 숙제를 해결하자면 아이의 몸과 마음, 고민들을 들여다보고 이해하려는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본다.
<10대의 속마음>의 저자는 흥미롭게도 한의사 임형택님이다. 한의사가 청소년 심리백과를?? 하며 처음엔 의아했는데 이 책을 다 읽고나니 청소년 심리백과의 저자로서 이보다 더 적합한 커리어가 있을까 싶다. 어찌보면 <10대의 속마음>은 청소년 육아서와도 같다. 각각의 상황 상황에 맞게 정확한 진단과 치료법?이 들어간다. 마음이 아팠을때 그러나는 여러 육체적 심리적 증상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치유해갈 수 있다. 다 읽고난 지금의 느낌은 아이의 마음케어뿐아니라 부모인 내 자신의 마음까지도 위로받은 느낌이다. 처음 부모가 되었을때의 초심, 그것을 잊지말아야겠다.


아이가 갓 세상에 태어났을 때 부모라면 누구나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일말의 거짓도 없는 진심이지요. 하지만 아이가 커가고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지면 부모의 욕심도 점점 많아집니다. 잘 하니까 더 잘하길 바라게 되는 것이죠. 아이를 맨 처음 품에 안았던 그 날의 기억, 그 순수한 다짐을 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본문 291 page)


부모로서 내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것들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a*****h 2017.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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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북] 10대의 속마음
"[도어북] 10대의 속마음" 내용보기
10대의 속마음   한의사 임형택 박사의 청소년 심리백과   우리 아이, 지금 이대로 괜찮은걸까? 몸과 마음, 상황의 문제로 들여다보는 우리 아이들의 진짜 고민 10대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심리 솔루션   아이의 속마음을 읽어야 소통이 가능합니다   부모가 무너지면 아이는 정말 걷잡을 수 없게 됩니다 아이의 속마음을 읽고 부모님부터 마음의 힘을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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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속마음

 

한의사 임형택 박사의 청소년 심리백과

 

우리 아이, 지금 이대로 괜찮은걸까?

몸과 마음, 상황의 문제로 들여다보는

우리 아이들의 진짜 고민

10대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심리 솔루션

 

아이의 속마음을 읽어야 소통이 가능합니다

 

부모가 무너지면 아이는 정말 걷잡을 수 없게 됩니다

아이의 속마음을 읽고 부모님부터 마음의 힘을 키우세요

그래야 아이도 마음의 힘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임형택 박사가 임상에서 만난 수많은 아이들의 상담과 치료

마음의 힘을 되찾은 아이들의 아야기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마음의 힘을 키우는 훈련법까지

10대 자녀를 둔 부모님들께 꼭 필요한 내용을 엄선에서 담았답니다

 

여기에 가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식이요법과 생활관리

티테라피, 지압법까지 상세히 알려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공부는 100미터 달리기보다 마라톤처럼 해야 합니다

스스로 조절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맞는 말 같아요!!!

처음부터 전력질주하면 끝까지 완주 못할거 같아요

 

체력도 넘 중요하죠

아이들 날마다 운동 열심히 시켜야겠어요

 

선인장이나 다육식물을 배치해주면 숙면을 유도해

하루 동안이 피로를 풀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아이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책상 위헤

작은 다육식물을 두어 개 올려주면

전자파 차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육식물 당장 사러 가야겠어요 ㅎㅎ

 

어떤 음식이 좋은지 어디에 좋은지

알려주고 있어요!!

 

좋은 음식만 만들어서 아이들한테 주는것도

넘 중요한 일 같아요

 

아이들 식단에 더더 신경써야 겠어요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티테라피

 

재료랑 만드는법까지 나와 있답니다

음료수 대신에 건강한 차로 준비해 두어야겠어요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지압법

 

지압만 해줘도 아이한테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니

아이한테 필요한 지압법 찾아서

자주자주 해줘야겠어요

 

이렇게 다양한 음식, 티테라피, 지압법을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아이의 체질, 증상에 맞게 활용할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아직은 초등학생이라 좀 들하지만

커갈수록 외모에 집착하게 될까봐

걱정되네요

 

날씬하고 예쁜 연예인들이 아이들의 우상이 되다 보니

청소년기에 갖는 외모에 대한 괌심과 집착은 날로 높아져만 가고 있습니다

 

폭식, 구토 에고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외모보다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면서

자랐으면 좋겠어요

 

 

가족 모두 함께 노력해야 극복할 수 있다는 점

명심해야 겠어요!!!

 

 

- 몸으로 나타나는 아이들-

체력이 약하고 기운이 없어요

머리 아프다는 얘기를 자주 해요

시험 때마다 복통을 호소해요

땀을 너무 많이 흘려요

코피를 자주 흘려요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먹어요

밥을 도통 안 먹으려 들어요

소화가 안 되고 잘 체해요

날씨와 상관없이 손발이 너무 차요

생리통이 너무 심해요

일 년 내내 감기를 달고 살아요

감자기 틱 장애가 생겼어요

 

내 아이가 증상을 파악하고

해당 페이지를 읽어보면

많은 도움 받을 수 있답니다!!

 

 

요즘은 아이들도 우울증이 심하다고 해요

정말 마음 아픈 이야기네요

 

우울증은 환가 본인의 의지나 노력으로 나을 수 있는 병이 아닙니다

점차 인식이 나아지고는 있지만 아직도 아이의 문제를

쉬쉬하고 가족끼리 어떻게든 해결해보려는 부모님들이

훨씬 많은 것이 현실이지요

하지만 아픈 것은 아이의 잘못도 아니고

부끄러운 일도 아닙니다

어른이나 아이나 누구나 아플 수 있고 마음이 다칠 수 있습니다

내 욕심 때문에 아이가 아픈 것은 아닌지,

내 기대가 너무 커서 아이가 불행하진 않은지

나를 조금만 내려놓고 아이를 봐주세요

어덯게 하면 아이의 얼굴에 웃음이 돌아올지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힘이 날지, 행복할지 생각해주세요

 

우리 아이의 마음의 병도 잘 살펴봐야 하는것 같아요

 

무기력하고 우울해해요

밤에 잠을 잘 못 자요

툭하면 부모에게 화를 내요

책상에 앉아서 딴짓만 해요

주의가 산만하고 집중을 못해요

하루 종일 게임만 해요

학교에 가기 싫어해요

공황발작을 일으킨 적이 있어요

외모에 지나치게 집착해요

 

 

실수해도 괜찮아, 실수를 통해 배우면 되는거야 따뜻하게 격려해주세요

 

부모가 자신을 대하는 방식으로 스스로를 대하게 됩니다

너그러운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너그럽게 대하며 더 많은 기회를 즐겁고 능동적으로 찾아갑니다

아이가 즐겁고 편안하게 살아가길 바란다면

부모님께서 먼저 그렇게 대해주세요

눈앞의 성과보다 장기적인 발전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시고

아이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세요

 

 

학교폭력 정말 문제인것 같아요

 

학교폭력이나 따돌림은 대단히 복잡하고도 심각한 일입니다

 

이런 문제는 시간이 간다고 해서 저절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청소년기 아이들은 자신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힘이 약하고

폭력은 일단 시작되면 점점 더 강도가 심해지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무리리 짓고 서열을 만들어 움직어려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길어지면 아이의 마음에 트라우마가 생겨

장기적인 상흔을 남기게 됩니다

아이에게 그냥 참으라고 하거나

아이의 원만하지 못한 성격을 나무라거나

부모님께서 지레 심각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아이의 자심감을 높여주려면

 

자신감이란 자신을 신뢰하는 마음입니다

나에게 어떤 일이나 상황이 발생하든지 나는 그 순간,

그 상황에서 최선을 다한다는 믿음,

그 마음이 바로 자신감입니다

 

어떤 상황이 오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

나는 그럴 수 있다고 믿는 마음,

그런 마음을 스스로 갖는 것이죠

이렇게 스스로 믿는 것, 그게 자신감입니다

 

자신감은 나의 일일뿐, 타인의 시선과는 무관해요

 

 

자신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나를 사랑하고 나에게 관심을 가지며

나를 칭찬해주는 상대가 바로 타인이어야 한다는 것은

고정관념에 불과하다

 

나에게 진정한 관심을 줄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다

나에게 진정한 사랑을 줄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다

나에게 진정한 모욕을 줄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다

나에게 진정한 꾸중을 할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다

 

아이의 속마음을 읽고 엄마인 나부터 마음의 힘을 키워

우리 아이가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힘껏 도와줘야겠어요!!

 

아이의 속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부모가 흔들리자 않고 중심을 잡아야

아이와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어요

 

s****6 2017.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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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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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임형택 박사의 청소년 심리백과 <10대의 속마음>  "우리아이 지금 이대로 괜찮은걸까?" 몸과 마음 상황의 문제로 들여다보는 우리 아이들의 진짜고민 10대 자녀들 둔 부모를 위한 심리 솔루션   관대함으로 이해하고 감싸주는 것이 어른의 역할, 그것이 부모란 이름. 동물어미들도 새끼들이 스스로 할 수 있게끔 지켜보는데 우리라고 왜 못할까요? 요즘 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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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임형택 박사의 청소년 심리백과

<10대의 속마음>

 "우리아이 지금 이대로 괜찮은걸까?"

몸과 마음 상황의 문제로 들여다보는 우리 아이들의 진짜고민

10대 자녀들 둔 부모를 위한 심리 솔루션


  관대함으로 이해하고 감싸주는 것이 어른의 역할, 그것이 부모란 이름.

동물어미들도 새끼들이 스스로 할 수 있게끔 지켜보는데 우리라고 왜 못할까요?

요즘 내 자식이 너무 귀해서 너무 오냐 오냐하기도 하지요.

그러다가 아이가 사춘기에 들어서서 반항을 하면 왜 그럴까? 하고요

내 아이를 사랑하려면 사랑과 통제를 적절히 하면서 부모의 개입이 많지 않고

아이를 존중해 주면서 지켜봐주는 것이 부모인거같아요

아이의 속마음도 모르면서 내 자식은 내가 아는데 하고 말하는 부모는 참 어리석죠

나 자신도 모르는데 내 자식의 마음을 다 아는건 아니죠.


 


1. 심리적인 문제가 몸으로 나타나는 아이들

2.마음이 아픈 아이들

3.현실적인 문제로 고민하는 아이들

4.마음의 힘을 되찾은 아이들

5.마음의 힘을 키우는 훈련

 

유아때는 아이들의 건강으로 인해 아프면 많이 속상해 하지요

하지만,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보이는 곳의 상처를 치료하면 다 된다는 생각은 버리셔야해요

마음의 상처는 보이는 상처보다는 치료하기가 훨씬 어렵기에

유아때부터 아이의 마음을 많이 들여다볼 필요가 있는거 같아요

심리적인 문제로 인해 몸으로 나타나는 아이들이 많다는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머리 아프다는 이야기를 자주 하거나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먹는다거나 갑자기 틱장애가 오는것도

모두 심리적인 문제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이래요

이런 증상을 가진 아이들을 위한 솔루션이 소개되고

생활속에서 실천하는 밥상위의 보약이라든가 우리아이에게 꼭 맞는 티테라피,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지압법등을 문제해결에 맞게 소개가 되어 있어서 가정에서도 손쉽게 아이들에게 해줄수 있네요

무엇보다 아이의 속마음을 알기위해서는 평소에도 아이입장에서 많이 생각하고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은듯해요


 
 

신경이 예민한 아이는 스트레스에 유독 취약하대요 그래서 스트레스러 인해 심장이 과열되면 가슴이 과독하게 두근거리거나 교감신경계가 흥분하여 다량의 땀을 배출하게된대요 즉 불안과 긴장이 땀의 주된 원인이고요

그런 아이들을 위해서는 다한증에 특효 발휘하는 오재미를 평소 가지고 다니면서 땀이 날때마다 주물럭주물럭 만져주면 거기서

가루가 나와서 손이 뽀송뽀송하는데 효과가 좋대요.

저희 큰아이가 좀 예민한 편이고, 감각적으로도 민감해요 그래서 저도 오제미를 만들어 봐야겠더라구요

오제미 안에는 굴 껍데기, 매머드 뼈, 갑오징어뼈등을 갈아서 만든 하얀 가루를 넣어주면 됩답니다.

우리 아이가 어디에 취약한지 알고 그것의 해결방안을 미리 예방하면 아이도 힘들지 않을거 같아요.

 

아이의 속마음을 읽어야 소통이 가능하니 부모님이 노력해보실 필요가 있으시겠죠?

 

m*****7 2017.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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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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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생소하기까지 한 단어, '딩크족'.추억의 X세대치고는, 아주 이른 나이에 결혼하고 오랫동안 아이 가질 생각이 없었다. 밖에서 진상부리는 아이들 보면 오만 정이 뚝, 떨어졌고내 스스로가 그런 아이들을 감당해낼 만큼의 아량도 능력도 전혀 없다는 비관적인 생각에서였다.  물론 생각보다는 나도 꽤 괜찮(?)았다. 힘들게 우리 품에 와준 아이였기에, 남들보다는 힘든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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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생소하기까지 한 단어, '딩크족'.

추억의 X세대치고는, 아주 이른 나이에 결혼하고 오랫동안 아이 가질 생각이 없었다.

밖에서 진상부리는 아이들 보면 오만 정이 뚝, 떨어졌고

내 스스로가 그런 아이들을 감당해낼 만큼의 아량도 능력도 전혀 없다는 비관적인 생각에서였다.

 

물론 생각보다는 나도 꽤 괜찮(?)았다.

힘들게 우리 품에 와준 아이였기에, 남들보다는 힘든 과정을 겪었음에도

한 순간, 한 순간이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하기만 했으니까.


하지만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랬지?

아이 낳아 키워보니, 귀여운 것은 잠시...

말을 안듣는다. 참 안듣는다.

물론 사랑스럽고 귀여울 때가 더 많지만,

이 아이들 덕분에 우리 인생이 더욱 행복하고 값지다는 걸 알지만,

내 인덕이 부족해서인지 힘들때도 종종 있다.


사실 이 힘듦은 아무 것도 아니다.

두려울 뿐이다. 앞으로 다가올 아이의 사춘기가 말이다.

이 책은 내 책장에 고이 모셔두고,

아이 대학갈 때까지 활용해야겠다.


이제 곧 내가 찾아올 아이의 사춘기.

결코 반갑지 않고 두렵기까지한,

사실은 내가 어렸을 적 너무나 혹독하게 겪었기에 더욱 걱정되는 아이의 사춘기.

그래서 선배맘들 만나면 항상 묻는다. 어찌 지나갔냐고.

힘들지 않았냐고.


그러다 만난 책이 도어북 ▶ [10대의 속마음]이다.

한의사인 저자의 상담, 치료 사례를 바탕으로,

특정 상황에서 나타나는 이상 행동과 그 해법을 한의학적인 관점에서 제시하고 있다.

여기서 특정 상황은 '특이한'이 아닌, '구체적인' 상황을 의미한다.


출퇴근하며 동네 오가며 만나는 청소년들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 하나하나 이해되기 시작했다.

가부끼 화장을 한듯  얼굴에 색조화장을 두껍게 하는  등,

외모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요즘 아이들의 행동도 언젠가 나도 겪게 될 지 모를 일이다.

고지식한 나는 과연 내 아이의 그런 행동을 이해할 수 있을까?


아이의 전에 없던 독특한 행동이나 이상 행동,

또는 부모인 내가 평소에 느끼지 못했지만 일상적으로 하는 아이의 특이한 행동이나 성향이

어쩌면 아이가 보내는 SOS 신호일 지도 모른다.


요즘 앵그리 맘이라고 나한테 투정하는 아이들보면, 그냥 예사롭게 넘길 일은 아닌 듯하다.

오랜만에 육아,교육서 읽으며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w*******e 2017.06.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