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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아~ 하고 비명을 지르게 하는 시작이다. 진짜 찌질한 적은 어떻게 해도 맘에 들지 않고, 이런 놈들을 상대하는 류영이가 참...신선처럼 여겨지는 상황의 연속. 적과 아군이 교차되고 누가 누구를 믿어야 할지 애매하지만 그 속에서 영웅은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어떻게 결말이 날진 절대로 모르겠다.;; 끝까지 읽어라, 라고 명령을 들은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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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혼창과 낭왕, 풍운, 폭혈도 4고수의 합격으로 드디어 몸에서 분리된 일존의 머리가 허공으로 붕 떴다. 귀혼창은 자신을 살신시켜가면서 일존을 공격했고 폭혈도의 환도는 일존의 목을 베었고 낭왕과 풍운의 검은 일존의 심장을 찔렀다. 한편 사육주와의 전쟁에 함께 하는 마교 백운회와 정파 모용린! 오월동주라고 지금은 한 배를 탔음을 강조하면서 최선을 다해 사육주와의 전투에 임한다. 사파의 손거문에게 정파 4명의 명숙은 힘이 부치고 결국 남궁세가의 검학자 장로, 소림의 무현대사가 순식간에 죽었다. 개방주 황걸의 왼팔이 날아갔고 독고세가의 오성검 장로는 하나 남은 귀마저 사라졌다. 남궁세가 금검단주의 얼굴이 반쪽 나서 죽었다. 상황을 지켜본 백운회는 손거문이 날뛰는 곳으로 달려간다. 손거문과 마주 친 백운회는 손거문이 패왕의 별이 되지 못하는 이유를 말하고 명분을 잃은 손거문은 할 말이 없다. 천마검 백운회의 활약으로 손거문은 갈비뼈가 부러지고 내공도 흩어졌다. 백운회를 상대로 한 전투에서 사실상 패배한 것이었다. 무림에서 약육강식의 법칙은 그대로 지켜지고 패왕의 별이 되기 위한 무림사 전쟁은 계속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