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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권에서는 제 50회 선발전이 펼쳐지는 스토리가 진행되었습니다. 원래 학교 대표자와는 다르게 엔젤가문의 메리다 엔젤, 엘리제 엔젤이 학교 대표자로 뽑히게 됩니다. '글래스몬드 팰리스' 에서 치뤄지는 '루나 뤼미에르 선발전' 에서 두 소녀는 1달간 세가지 시련을 겪게됩니다. 메리다와 쿠퍼가 협동해서 싸우는 장면이나 메리다가 엘리제를 쓰러뜨리는 장면이 인상깊었습니다. 주인공이자 메리다 엔젤의 교사인 쿠퍼 밤피르가 너무 강한데 대적할 수 있는 상대가 언제쯤 나올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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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어새신즈 프라이드 2 입니다. 다음권에 이어 바로 읽어봤습니다. 무능인 메리다엔젤 스승 쿠퍼 방피르의 죽을지도 모르는 다른사람의 마나를 받게 되고나서 더욱더 메리다엔젤의 비밀을 캐기위한 시련이 시작되어지는 내용입니다 초판이 빨리 품절되는 바람에 저도 사고있긴하지만 저는 이책은 읽어도 잘 머리속에 받아드리지 앉지만 일러는 좋으니 계속 읽어보도록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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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새신즈 프라이드 2권 리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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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곳에서 호평을 듣고 1권과 2권을 구매 해보았다 역시나 정말 재밌었다. 또한 초판부록또한 알차다고 생각한다. 흔히들 말하길 4권부터는 더 재밌어진다고 하던데 얼마나 재밌어질지 정말 궁금한바이다. 빠른 후속권으로 우리를 만족시키길빈다 노블엔진 나름 독특한 주제로 독특한 재미를 주어 관심이 있다면 사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왕이면 초판으로 구매 하시길 추천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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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라는 세계에 얽힌 이들의 의도를 파헤치고 소녀의 각오와 비밀을 지켜라──! “내가, 유서 깊은 선발전의 대표로……?” 1년에 한 번, 자매학교와 함께 개최하는 선발전. 그 대표선수로 메리다가 선발된다. 다른 학교와 교류, 학원에서 숙박. 그런 즐거운 이벤트는 일변하여── 시련으로 바뀐다. “길드에 대한 너의 충성을 의심하고 있어.” 무능영애가 급격히 성장한 비밀을 파헤치고자 자객이 잠입. 예상치 못한 메리다의 대표 선출. 제자를 둘러싼 음모에, 쿠퍼는 맹세한다. “재미있군. 대체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시는지?” 선발전에서 메리다의 재능을 내보이고, 자객으로부터 비밀을 지켜내겠다고. 암살교사의 긍지를 걸고 은밀히 암약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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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새신즈 프라이드 2권입니다. 정발 속도가 빠르네요 아주 좋아요 헤헤 일러스트도 굿잡 ! 이번에는 선발전을 중심으로 다룬 스토리 입니다. 히로인들의 수영복 차림이.. 이번에도 지루하지 않고 몰입하여 재밌게 볼수있었습니다. 주인공과 메리다의 싸움과 그 뒤의 후유증으로 인해 주인공과 팔짱을 끼며 염장질을.. 이러니 저러니 한 일이 나타나 재밌었고 메리다 엔젤의 성장이 기대되는 스토리 였습니다 다음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다음권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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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발간을 해주고 있는 시리즈인 어새신즈 프라이드 2권입니다. 따로 애니화가 된것도 아닌데 매우 빠른 발간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출판사들이 2~3권까지는 연달아 내고 상황을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도 그런 이유일지도 모르겠네요. 해당작품은 일단 이세계물이 아니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들어가는 작품인것 같습니다. 등장인물들도 모두 매력적이구요. 원래 암살자이자 지금은 선생인 주인공과 그의 도움으로 발전해가는 히로인이 어떤 이야기를 그려줄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