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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비린내 나는 5.18 광주사태의 진실을 알고 싶다면 일독을 권한다. 5.18의 진실을 자신들의 권력욕과 당리당략을 위해 은폐하는 대한민국 역대 정부 및 정치인들에 대한 치떨리는 분노를 참을 수 없다. 무고하고 억울한 수많은 5.18 희생자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진실은 밝혀져야한다. 위정자들이 제정한 5.18 특별법에 의해 대량 양산된 묻지마 유공자들, 국민의 피땀인 막대한 세금이 그들의 아가리에 쳐 들어가고 있다. 그 규모와 대상자들은 아직도 특급 비밀이다. 용기 내어 책을 출간한 저자에게 정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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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의 삶은 국가에서 차출되서 특수부대 교육을 받았다. 광주사태시절 남파되서 간첩 공작원과 함께 국가요인의 호위무사 임무를 수행하고, 8부능선을 타고 휴전선까지 와서 철조망을 건너 귀국길에 오르는 과정을 서술했다. 김일성으로 부터 공화국영웅을 수여받고 평범한 인생을 살다가 친구의 탈북을 도와준 죄로 노동당증을 압수당하고 정치범수용소에 갇힐 위기에서 예전에 배웠던 살상기술로 탈출했다. 두만강 국경을 넘어서 여동생과 같이 중국을 거쳐 태국에서 대한민국 행 비행기에 올라 국정원에서 조사받고 교육과정을 거쳐 정착했다. 대한민국에서 518진실을 말하기까지 겪은 고초를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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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광주사람입니다. 518의 진실을알고싶어 파고파다 이책까지 왔습니다.. 어릴때부터 당연하게 518민주화운동이라 믿고자랐고 30살이된지금에야 진실을다시알게되네요. 지금까지 알고있던 역사들이 전부 부정되니 슬픕니다. 우리나라를 어떻게해야할까요 이미돌아올수없는강을 건넌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