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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 커뮤니티에서 언급되는 책이라 상투적인 제목임에도 구매를 했다 기대없이 펼친 책은 책의 서론부터 저장이 고뇌와 그에따른 치열했던 공부를 알수있었다 다른 책과 다르게 국내에만 매몰된 것이 아닌 글로벌한 시각과 이를 국내에 비교한 모습이 특히 좋았다 책을 읽는 동안 세상을 바꾸는 것보다 상황안에서 자산을 불려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 모습을 따라가다보니 생각보다 빠르게 책의 마지막장을 덮었다. 덮고보니 아는 형이 조곤조곤 복잡한 실타레같은 세상사를 한가닥한가닥 정리해서 끌어주는 느낌이었다 비록 정답을 알수없는 앞날이지만 좋은 등불이 되는 책으로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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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는 부동산의 법칙. 조 현철 저.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거친 저자의 클라스가 느껴지는 책이다. 일독으로는 요점정리가 안되었기에 재독을 하고나서야 저자의 아웃라인이 조금 그려질만큼 해박한 지식과 논점이 빛났다. 부촌과 그곳에 이웃한 지역에 중점을 둔 책이라 하겠다. 저자가 다시 책을 낸다면 호기심과 지적욕구로 구매할만큼 첫인상이 강렬했다. 다른 관점으로.다른 지역으로 부동산을 다룬 책도 이어지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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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는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는 지역의 공통된 조건을 구조적으로 분석한 실전 지침서다. 단순히 “어디가 오른다”는 식의 예측이 아니라, 인구 흐름·교통망 확충·학군·일자리·개발 계획 등 수요를 만들어내는 근본 요인을 짚는다. 특히 정책 변화와 공급 사이클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 단기적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도록 돕는다. 사례 중심 설명으로 이해를 돕고, 입지 분석의 틀을 제시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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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는 부동산의 법칙 타이밍, 입지, 정책 세가지를 토대로 구체적인 제시화 함게 부동산 경기예측과 전반적인 경기예측까지.... 금융위기 시절 미국에서의 생생한 경험담과 정책의 이면에 숨어 있는 방향등등... 재밌게 읽었어요. 17년에 출판하여 2020년까지 저자의 경기예측은 딱 맞아 떨어져요.... 다음책도 궁금하여 주문했어요~ 꼭 읽을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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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황에 잘 맞는 책이며 부동산 선정시 중요한 법칙을 알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