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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짜릿한 우리 과학 열전 M&Kids 요즘 인공지능 알파고의 등장으로 과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4차 산업혁명에 걸맞게 아이들의 창의성을 높이기 위한 붐이 일고있죠... 점근하기 어려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CQ놀이북으로~ 과학이라는게 지금 막 생겨난게 아니고 우리의 선조들에게도 지금보다 더 훌륭한 역사를 빛낸 과학발명품들도 많이 있죠.. 대표적인 과학 발명품들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또 연관된 인물들을 알아보면서 과학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간단한 실험까지 할수 있는 통합 과학책이에요. 초1~3학년 친구들을 대상으로 만든 책으로 교과서 연계도 되어있어요.
고인돌에 천문학이 숨어있다는데 선사시대부덤이라고 생각했는데 위쪽 판에 별을 관찰해서 모양을 새긴것도 있다. 세계 유산으로 지정된 고인돌 유적지. 지금은 셀수 없을 만큼 많은 지도가 있는데 조선시대의 김정호라는 사람이 두발로 온 나라를 다니며 27년이나 걸려 만든게 바로 대동여지도죠. 도시전체가 역사 박물관이라고 생각하는 곳은 바로 경주. 첨성대, 불국사,석굴암, 문무대왕릉, 안압지, 경주박물관등이 대표적인 문화재다. 얼마전 첨성대에 올라간 여대생들을 뉴스로 접하면서 참 안타까웠어요. 첨성대를 만들때 돌은 365개정도 사용되었고, 바닥과 기단위에 놓인 둥근 몸통은 27단으로 쌓았다. 꼭대기에눈 우물정자가 모양의 단이 있는데 여기에 관측기구를 놓고 하늘을 관찰했을꺼라는 추측이 있다. 한지는 닥나무 껍질로 만든 종이인데 만드는 방법이 아주 복잡하고 어렵다. 고려시대에 만든 한지는 이웃 나라 중국에서 탐을 내고 사갈만큼 품질이 좋았다고 한다. 한지를 여러 겹 붙이면 화살에도 뚫리지 않는 강력한 갑옷을 만들기도 했고, 겨울옷을 만들기도 했다는데 놀랍네요.. CQ놀이북에서는 플러스리딩으로 더욱 세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고 우리 문화 속 과학을 아이들이 간단한 실험이나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에 저학년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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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라고 하면 서양의 것이 먼저 떠오르는데요... 전통과학을 이야기해보라고 하면 몇가지나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나도 잘 몰랐던 우리 조상들의 자랑스럽고 훌륭한 과학을 제대로 알려주는 책을 만났어요.
알고 보면 짜릿한 우리 과학 열전 / M&Kids 알파고보다 놀라운 우리 과학 발명품 찾아 보기 최첨단 인공지능 강아지 로봇 마루와 과학을 엄청 싫어하던 슬기가 떠나는 흥미로운 우리 과학사 여행 우리 조상들의 자랑스러운 전통 과학을 제대로 알려주는 책 [알고보면 짜릿한 우리 과학 열전]~!! 천문과 지리, 문화와 예술, 국방과 재난, 다양한 생활 등 4개의 테마로 나뉘어 우리 과학을 자세하게 소개해주고 있는데요... 한장 한장을 넘길 때 마다 아.. 하면서 감탄을 하게 되는 책이랍니다.
1장 천문과 지리에서는 선사시대 고인돌, 첨성대, 천상열차분야지도, 자격루, 대동여지도, 지구 자전설 등 하늘과 땅을 읽었던 우리 조상들의 뛰어난 지혜를 들여다 볼 수 있어요. 맨 첫장에 소개된 고인돌을 살펴 보았어요.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된 고인돌은 알려진대로 선사시대의 무덤이에요. 기둥이 되는 큰 돌을 아래에 세우고, 그 위에 넓적한 돌을 올려놓은 모양이지요. 근데, 위쪽 판에 별을 관찰해서 모양을 새긴 고인돌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 옛날 별을 보며 계절을 예측할 수 있었고, 그것을 통해 농사를 잘 지을 수 있었다고 하니 정말 신기한데요... 우리 조상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천문에 대해 큰 관심이 있었음이 분명한것 같아요.
2장 문화와 예술에서는 불국사, 가야금과 거문고, 성덕대왕 신종, 금속활자, 팔만대장경 등 특별하고 멋스러워 세계에서 으뜸인 우리 조상들의 멋스러운 지혜를 느껴볼 수 있어요. 그중 한지로 만든 갑옷 이야기를 살펴 보았는데요... 천연 재료로 만들어진 한지는 수백년동안 보관이 가능하다는 뛰어남을 이미 입증하였는데요... 이러한 한지로 옷을 만들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요? '줌치'라고 불리는 한지는 가볍고 공기가 잘 통한다고 해요. 이 한지를 여러 겹으로 붙이면 화살에도 뚫리지 않는다는데요... 오랜 옛날, 한지로 전쟁터에서 입을 강력한 갑옷을 만들거나 겨울에 따뜻하게 입을 겨울옷을 만들었다고 하니 정말 놀랍네요.
3장 국방과 재난 방어에서는 화약, 측우기, 동의보감, 거북선, 수원화성, 우두법 등 우리나라를 굳건하게 하고 백성을 안전하게 지킨 혁신적인 과학을 소개하고 있어요. 그중 백성들을 위험한 질병으로 부터 지켜낸 우두법을 살펴 보았어요. 천연두라는 병은 10명 중 3명이 목숨을 잃을 정도로 아주 무서운 병이었어요. 공기를 통해 전염된다고 하니 전염력도 대단했겠지요? 한의학을 공부하고 있던 지석영은 조카의 죽음을 계기로 천연두에 대해 공부를 시작하고 마침내 우두 접종을 통해 무서운 천연두를 막을 수 있었어요. 일본으로부터 종두술을 들여왔다는 이유로 한때 친일파에 몰려 전라도로 유배를 당하기도 했다는 깨알사실까지 엄마도 몰랐던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한것 같아요.
4장 다양한 생활에서는 농사직설, 옹기, 목화, 한옥, 씨없는 수박, 의료보험조합 등 우리의 생활을 더 따뜻하고 더 넉넉하게 해주었던 우리 조상들의 따뜻한 마음을 소개하고 있어요. 그중 백성을 지키기 위한 깜짝 선물 목화를 살펴 보았어요. 아주 오래전 우리 조상은 겨울철 추위를 막기 위한 옷이 부족했어요. 고려시대 학자였던 문익점이 목화씨를 들여와 목화를 통해 따뜻한 옷을 지을 수 있었는데요... 목화를 재배한 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었었나봐요. 처음에는 재배 기술을 몰라 겨우 한 그루만 살릴수 있었다고 해요. 3년간의 노력 끝에 성공했다고 하니 나라와 백성을 걱정하고 위하는 마음이 없었으면 해내기 힘들었을것 같아요. 저희집 아이들도 실제 목화를 길러보기도 했는데요. 목화꽃을 트인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라는 것을 직접 체험했다지요.... ^^;;
다양한 읽을 거리와 풍부한 사진자료가 수록된 <플러스 리딩>은 배경지식과 함께 잘 알려지지 않은 재미있는 이야기까지 소개되어 있어 흥미로웠어요.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간단한 독후활동까지 소개해 주고 더욱 재밌는 [알고보면 짜릿한 우리 과학 열전]~!! 뛰어난 우리 조상들의 지혜에 한번 감탄하고 내가 아닌 우리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한번 더 감탄하고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는 위대한 희생이 담겨있음에 한번 더 감탄하게 되는것 같아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겨 쓰여진 책이지만 우리 조상들의 뛰어난 지혜와 우리 전통 과학의 위대함을 느끼기에는 충분한 책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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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과학을 수학보다 더더 싫어하는 슬기와 함께 떠나는 우리 역사속에 빛나는 과학의 우수성을 흥미롭고 쉽게 알아가는 책인데 유치, 초등아이들한테 흥미주기 좋은 책이네요
이 책은 천문과 지리 ,문화와 예술, 국방과 재난방어, 다양한 생활로 4장으로 나뉘어 있어요. 한 눈에 목록만 봐도 역사책이나 교과서에서 많이 본 우리과학기술들이란거 아시겠죠?
특히 아이 교과서에서 많이 다루는 우리나라 대표 과학기술들이 어떻게 발명되었는지에 대한 배경과 인물들 위주로 흥미로운 그림과 짧은 스토리, 그리고 간단하게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실험들이 수록되어과학을 재미나게 접해주기 좋은책이더라구요.
스토리들이 길지 않아서인지 집중력 짧은 아이들일지라도 충분히 한권 앉아 읽을 수 있을 만큼 흥미롭고 재미나게 읽기 좋은 책이더라구요.
에밀레, 에밀레 소리가 난다는 선덕대왕 신종은 신라 경덕왕이 아버지 경덕왕의 덕을 기리기 위해 만든 종이라네요. 종소리에서 엄마를 찾는 아기울음소리가 나는 이 종은 만들때 아기를 시주받아 쉿물에 넣어서 그렇다는 전설이 있는데, 실제로는 그게 아니고 그만큼 정성을 쏟아 만들었다는 뜻일거라고 합니다.
이 이야기를 읽고나면 종의 원리와 비슷한 노래하는 그릇을 만들어 보기도 하구요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에도 등재되고, 가장 과학적인 문자로 평가 받는 한글을 만든 배경과 만드느라 애를 쓰신 세종대왕과 집현전 학자들의 이야기를 읽고나면 신문지 마술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흥미와 호기심을 놓치 않고 보게 되는책이 이책 아닐까 싶어요..^^*
그밖에도 고인돌을 고무찰흙으로 만들어보기, 해시계를 만들어 시간 재 보기, 망원경 만들어 보기, 측우기만들어보기, 줄저울 만들어 보기, 야채도장 만들어보기, 병뚜껑 로켓 발사해보기 등..
유치아이부터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재미난 역사 과학책으로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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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 보면 짜릿한 우리 과학 열전 **
흥미로운 우리 과학사 여행! 뜨거운 열정으로 위대한 역사를 일구어 낸 조상들의 발자취를 따라가 봐요~~
문화와 예술 - 불국사, 가야금과 거문고, 성덕대왕 신종,금속활자, 한지로 만든 갑옷, 우리의 언어 한글 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생활 - 농사직설, 옹기, 목화, 한옥, 의료보험, 씨 없는 수박도 맛있어!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네요
옛날 선사시대의 무덤에서 천문학을 찾아볼 수 있다구요? 네~~ 위쪽 판에 별을 관찰해서 그려넣었다고 합니다 별을 보고 계절을 예측하고 농사에도 도움이 되었다고 하네요~ 그 뒤로도 사람들의 별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깊어지고 천문학도 그만큼 발전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강화도 부근리와 고창 고인돌 유적지에 가보면 많은 고인돌을 볼 수 있습니다 고창 고인돌유적지를 가본 적 있어 그런지 너무 반가운 느낌이 드네요~~ 고인돌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경주에 가면 첨성대를 볼 수 있습니다 신라 선덕여왕 때 별을 관찰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용된 돌이 365개인데 1년에 365일을 생각하고 만들었다는 말도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과학들이 우리의 생활에 녹아있습니다 과학이라고 해서 첨단이어야 하고 요즘 시대에 생겨난것이 아닙니다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과학적인 생활을 해왔는지 또 얼마나 훌륭한 과학자들이 존재했었는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금속활자의 경우도 서양보다 200년이나 앞서있었고 한지로 만든 초강력 갑옷은 우리 한지의 우수성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어떤 교통수단도 첨단 장비도 없이 두 발로 우리 땅을 샅샅이 돌아다니고나서 만든 대동여지도 오늘날의 지도와도 차이가 거의 없을 정도이니 얼마나 정밀하게 만들어졌는지 알수 있습니다 우리의 한글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문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우리역사속에서 놀라운 과학혁명을 이룩해 낸 과학자들이 있다는 것이 정말 놀랍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놀라운 것은 각각의 발명품마다 홍익인가느이 정신이 담겨있다는 사실입니다 한글, 지도, 측우기 등등 이 책에서는 대표적인 과학 발명품들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각 발명품들과 연관된 인물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 과학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아주 간단한 실험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 과학의 위대함과 우수성을 잊지 않고 우리선조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명감을 통해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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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짜릿한 우리과학열전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능이 나오고 있고 인공지능로봇을 볼날이 멀지 않았는데 우리아이들이 옛 선조들의 지혜로운 지식을 통해 과학을 재밌게 생각하고 일상생활에서 응요할수있는 다양한 실험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장영실이 발명한 자격루,김정호의 대동여지도, 우주의 원리가 담긴 우륵의 가야금,왕산악의 거문고 우리 고유의 한지로 만든 갑옷으로 한지의 우수성을 할수있는 등 옛 선조들의 탐구정신과 새로운것을 발명하기위한 도전정신을 배울수있습니다
1학년인 우리딸도 요즘 시계를 배우고 있는데 옛날에 시계가 없었을때는 어떻게 시간을 알수있었을까요? 해가 뜨면 아침고 해가 지면 밤이라고 생각하면서 생활했겠죠 정확한 시간을 알지못하면 약속도 못하고, 밥도 제때 챙겨먹지 못하는 등 불편한 점이 하나두개가 아니었겠죠 그래서 세종대왕때 발명한 시계가 바로 자격루~~!! 노비로 태어난 장영실이지만 열심히 연구하고 학업에 매진한 결과 자격루라는 엄청난 물건을 발명한거야 ![]()
선조들이 발명한 물품에 대해 알고 그다음에 그것을 일상생활에 응용하여 직접 실험하여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활용함으로써 우리아이의 사고 깊이를 더할수있고 생각의 씨앗을 심어줄수있지 않을까 합니다 해시계를 만들어보는 방법과 준비물이 있어 아이와 관찰하면서 관찰일지까지 쓰면 더욱 좋을거 같아요.. 책만 읽는것이 아닌 직접 해보면서 아이가 즐기면서 나만의 발명물품을 만들수있는 동기부여를 해줄수있을거 같아 너무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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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들이 우리의 과학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책 <알고 보면 짜릿한 우리 과학 열전>이랍니다. 천문과 지리, 문화와 예술, 국방과 재난 방어, 다양한 생활로 주제를 나누어 우리의 과학에 대해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참 마음에 들었어요. 정말 다양한 우리의 문화를 담고 있는데요. 이게 과학이라고 할 수 있을까 싶은 부분도 있어서 과학의 범위를 넓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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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나오는 것이
'고인돌'이에요. 고인돌이라고 하면 한국사에나 나와야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한대요. 이 책을 읽어보니 천문학과도 연결이 되는군요. 고인돌은 선사 시대의 무덤인데 윗 판에 별을 관찰해서 모양을 새긴 것도 있다고 해요. 사람들이 가장 중요한 것을 고인돌에 새기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얘기는 다른 책에서는 읽어본 적이 없어서 새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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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깊이 있게 다루고 있지는
않지만 가볍게 접근할 수 있어서 오히려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읽기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앞에서 이야기한 주제에 대해 <플러스 리딩>에서 관련 내용을 더 배워보게 되구요. 뭔가 독후 활동으로 해볼 수 있는 것들도 함께 소개하고 있네요. 고무찰흙으로 고인돌을 만들어보는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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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루에 대해서도 동화처럼
풀어내고 있네요. 과학이라고 해서 딱딱하고 재미없을 거라는 편견을 살짝 내려놓고 읽을 수 있어요. 세종대왕이 백성들이 시간을 알 수 있게 하기 위해 만든 게 자격루인데 이 자격루를 함께 만든 분이 바로 장영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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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리딩>에서
바로 신분을 뛰어넘은 발명가 장영실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있어요. 노비의 신분이었지만 뛰어난 능력을 가졌기에 세종대왕을 만나 벼슬에도 오르게 되었는데요. 간의, 혼천의, 앙부일영, 측우기 등을 만든 뛰어난 인물이랍니다. 이 부분에 연계해서는 도화지와 나무젓가락으로 해시계를 만들어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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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보면 세종대왕 시절의
과학 문물이 상당히 많이 언급이 된답니다. 그만큼 세종대왕 시대가 과학의 부흥기였고 세종대왕이 백성의 생활을 편하고 풍요롭게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는 걸 느낄 수 있지요. 농부들이 더 많은 곡식을 수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농사에 대한 책이 필요하다고 여겼고 그래서 농사를 지을 때 필요한 지식들을 모아 만든 책이 <농사직설>이랍니다. 우리나라에 전해지는 가장 오래된 농업책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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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그릇도 과학이에요. 모래 알갱이가 적고 곱고 차진 점토를 재료로 만들어진 옹기는 숨을 쉬기 때문에 김치를 넣으면 아주 맛있게 익고 음식을 넣어도 잘 썩지 않았다고 하네요. 그릇 모양을 만들어 햇볕에 말리고 잿물을 입히는데 이 잿물이 옹기가 숨을 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해요. 제가 궁금한 건 이런 사실들을 조상들은 어떻게 알아냈느냐 하는 거죠. 점토로 그릇을 빚어 잿물을 입히면 그릇이 숨을 쉴 수 있다는 사실 같은 거 말이에요.^^ 국립과천과학관에 가면 우리전통관이 따로 있지요. 그곳에서 보았던 많은 전통과학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된 책이었어요. 현대 과학이 놀랍도록 비약적인 발전을 한 것은 분명하지만 시대적으로 모든 것이 열악했던 당시의 과학 문물은 지금보다 더 대단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대를 앞서가고 무에서 유를 만들어낸 것들도 있으니까요. 우리 것의 소중함과 위대함을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느껴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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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 보면 짜릿한 우리 과학 열전 >은 최첨단시대에 사는 우리 아이들.. 그 아이들을 위해 과거에 우리나라 조상들이 어떤 과학적 원리를 이용했는지 과학의 역사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우리나라 위인의 업적과 그 과학적 원리.. 그리고 그와 관련된 과학실험도 할 수 있는 1석3조의 책입니다. 요즘은 연계도서를 통해 하나의 분야를 아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책을 읽히시죠?? 이 책은 그 연계도서의 중심에 있습니다.3장 분량의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를 읽어주고는 김정호위인전, 지도관련 사회책 등 집에 있는것만으로도 몇권의 연계도서가 가능하니, 아이들 귀에 쏙쏙 들어오나봅니다.
읽어주고 나서 최근 동네에 새로 생긴 키즈카페로 가는 지도를 같이 그려보았어요. 어찌나 신나하는지요~^^ 첫 시작을 재미있게 하기 위해 마루라는 강아지와 어린아이 슬기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책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총4장(천문과 지리, 문화와 예술, 국방과 재난방어 & 다양한 생활)로 나누어 모두 25명의 위인들의 업적 속에서 과학적원리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인돌, 첨성대, 자격루, 대동여지도, 불국사, 거문고,팔만대장경, 갑옷, 한글, 측우기, 동의보감, 거북선, 수원화성, 옹기, 한옥 등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보여주네요. 한 이야기당 3장씩의 분량이라 틈틈이 하나씩 읽어주고 있어요~ 3장중에 그림이 절반이라 스스로 읽기도 하네요.
가능한 실험은 해줄려고 노력중입니다. 더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
![]() 우리 과학 열전 이미영 글, 이용규 그림, M&KIDS 출판사 나라를 굳건하게, 백성을 안전하게, 세계속에 빛나는 우리의 문화제와 보물들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아이들과 우리 선조들의 우수한 발명품들을 보면서 마음이 훈훈해지고 뿌듯해지는 이유는? 고인돌에 별을 새겨 농사ㅏ 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고, 천문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을 보면서 우주의 시대는 과거에서부터 점차 소망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 우리 과학 열전 유네스코에 지정된 석굴암과 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 창덕궁, 경주 역사유적지구, 고창 화순 강화 고인돌유적, 조선왕릉, 한국의 역사마을-하회와 양동, 남한산성, 백제역사유적지구, 훈민정음 등 우리의 소중한 문화제들이 더 많이 세계속에서 빛나기 위해 우리가 먼저 잘 알고, 널리 알려서 우리의 귀한 보물들을 후대에 길이 남기며, 더욱 발전하는 모습으로 과학과 발명품에 관심을 갖어야 되겠네요. 고인돌, 첨성대, 천상열차분야지도, 대동여지도, 지구의 자전설, 다보탑, 석가탑, 불국사, 가야금과 거문고, 에밀레 신종, 금속활자, 팔만대장경, 한지로 만든 초강력 갑옷, 한글(훈민정음), 화약 측우기, 동의보감, 거북선, 수원화성, 옹기, 한옥, 목화, 씨없는 수박등 우리 문화를 아름답게 꽃피우고 있는 많은 보물들을 마음에 가득 담고서 아이들과 더욱 우리 문화제에 관심을 가지고 자주 찾아가 보면서 우리의 자긍심을 높이고, 과학과 문화제가 길이 길이 잘 보존되길 바라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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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을 높이는 CQ놀이북 책을 좋아라하는데요?? 이번에 새로 <우리과학열전>으로 책이 나왔더라구요?? 과학에 관련된 우리옛 역사의 유물들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 참 궁금해지네요.,. 고인돌에 천문학이 숨어있다니..무슨 소리인지.... 고인돌의 종류가 다양한데요? 위쪽 판에 별을 관찰해서 모양을 새긴 것도 있다네요..왜 별을 새겼을까요?? 옛날 사람들은 별을 보고 계절을 예측했다고 해요,, 그 덕분에 농사도 잘 짓게 되고 대자연 앞에서 불안에 떨지도 않게 되었대요,중요한 걸 고인돌에 새기자고 해서 그렇게 기록을 했다고 하네요,, 글밥이 많지 않아서 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두루두루 읽히기 좋을 것 같아요,,^^ 책 읽기 싫어하는 초등 고학년도 가능하겠지요??ㅎㅎ (플러스 리딩)이라고 해서 이렇게 위키백과에 나오는 사진도 나오네요?? 고인돌 유적지가 세계 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어요,,^^ 고인돌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우리 조상들이 천문학에 관심이 있었는지 알았을까요?? 오른쪽 페이지에는 고인돌을 직접 만들어 볼까? 라는 페이지인데..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네요,,^^ 예전에 수학여행 다녀와서 첨성대 기념품을 사온 적이 있는데, 이번 페이지는 첨성대에 알아보는 시간이네요,,ㅎㅎ 경주에 가면 첨성대가 있는데요? 모양으로 봤을 때 별을 관찰하는 곳이었을 거라고 추측하는데요? 모양은 바닥의 기단 위에 둥근 몸통을 27단으로 쌓았고, 꼭대기에 우물 정(井)자 모양의 단이 있는데 여기에 관측 기구를 놓고 하늘을 관찰했다고 하네요, 첨성대는 선덕여왕 때 만들어졌는데요?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이 되었다는 설명도 있네요,,^^ 오른쪽 페이지에는 하늘의 별자리를 따라 그려보는 시간인데요? 별을 관측하고 스케치북에 직접 그려보는 시간도 유익할 듯 해요,, 그 밖에 다양한 유적들과 설명으로 도움을 많이 받을 것 같아요, 책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이 읽기에 좋고 저도 같이 읽어두었다가 나중에 박물관에나 유적 있는 곳에 가서 아이들에게 설명해 줄 때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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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전통과 과학은 왠지 잘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다. 우리 전통은 부자유친, 군신유의, 인의예지와 같은 유교적인 관념 이나 정적인 느낌이라면 과학은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느낌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쩌다 어른 같은 인문학 강의 프로그램이나 도서들을 많이 접하다 보니 우리 선조들의 위대함과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를 제대로 알아가고 요즘 이다. 덩달아 우리 전통과 선조들에 대한 자부심 또한 커가고 있어서 한국인임이 더욱 자랑스러운 요즘 이다.
이러한 때 초등 저학년 아이들 눈높이에서 우리 선조들의 자랑스러운 과학을 제대로 알려 줄 수 있는 M&Kids의 알고 보면 짜릿한 우리 과학 열전이 신간으로 나와서 무척 반갑다. 잘 몰랐던 우리의 자랑스러운 과학을 제대로 알려주는 알고 보면 짜릿한 우리 과학 열전 이다.
이 책은 천문과 지리, 문화와 예술, 국방과 재난 방어, 다양한 생활 네 개의 테마로 주제에 맞는 우리 과학을 소개하고 있다.
1장 천문과 지리는 선사시대 고인돌 부터 첨성대·천상열차분야지도·자격루·대동여지도·지구 자전설을 주장한 홍대용 까지 하늘과 땅을 읽었던 우리 선조들의 뛰어난 지혜에 짜릿함을 경험한다.
2장 문화와 예술은 불국사·거문고·성덕대오아 신종·금속활자·팔만대장경·한지로 만든 갑옷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자랑스러운 한글 까지 특별하고 멋스러워 세계에서 으뜸인 우리 과학의 짜릿함을 전한다.
3장 국방과 재난 방어는 왜구를 물리친 화약·측우기·동의보감·거북선·수원 화성·천연두를 치료한 우두법을 소개하며 국방 강화와 백성의 안전을 위한 우리의 자랑스러운 과학을 소개한다.
4장 다양한 생활은 농사직설·살아 숨 쉬는 옹기·목화·한옥·우장춘 박사·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를 소개 하며 나라와 국민을 걱정하고 위하는 선조들의 따뜻한 마음에 자랑스러움과 감사한 마음에 짜릿한 시간이었다.
각각의 이야기가 끝나면 플러스리딩 코너에서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하고 과학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간단한 실험도 소개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따라하기 좋다.
1장 부터 4장 까지 보여준 우리 과학 열전을 보면서 뛰어난 우리 선조들의 지혜에 한국인으로서 더욱 자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된다. 또한 과학 열전 이면에는 오로지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는 선조들의 위대한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사실에 더욱 숙연해지고 감사한 마음이 든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 눈높에서 알기 쉽게 이야기를 전하고 있지만, 느끼는 감동은 절대 가볍지가 않다. 우리 선조들의 우수한 과학 발명품에 자부심과 감사한 마음에 커다란 감동을 느끼기 때문이다.
이 책에 살짝 아쉬운 점이라면 그림이 조금 아쉽다. 주제는 우리 과학 열전 인데, 그림은 중국? 일본?의 느낌이 나기 때문이다. 시원시원한 느낌의 칼라와 그림이 아이들이 보기에 좋기는 하지만 그 느낌은 이국적이어서 살짝 아쉽다. 특히 오늘이 광복절이다 보니 그림에 대한 아쉬움이 더욱 크다. 너무 일본 느낌이 많이 나기 때문이다. 딱히 트집을 잡으면 그렇다는 것이고 스토리도 좋고 실사와 그림 자료도 적절하여 잘 만들어진 책이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우리 과학의 우수함을 알려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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