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 잡지에 좋아하는 작품이 많아서 <파티 Party 2015년 02월 74호> 도 잘 봤습니다. 특히 이번 호에는 신작이 수록되어있어서 좋습니다. 이렇게 첫화부터 보면 더 따라가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하루꾼이라는 작품도 작화 좋습니다. |
| 파티 2015년 2월 74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혼담별곡의 일러스트 표시가 화사하니 아름답습니다. 2014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작인 하루꾼이 실려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물고기의 밤 뒷내용이 궁금했는데 휴재라서 아쉬웠네요. |
| 파티 Party 2015년 02월 74호 리뷰입니다. 신작 트러블 헌터도 흥미진진해서 앞으로가 기대돼요. 다양한 작품들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혼담별곡 표지도 멋졌고, 하루꾼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니 늦었지만 정말 축하드립니다! 휴재인 작품은 아쉽지만, 작가님들 덕분에 언제나 즐거운 독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
| 파티 74호입니다. 표지일러는 혼담별곡의 조민영님이 맡으셨습니다. 트러블 헌터가 새로 연재를 시작하네요. 펠루아이야기. 이그레인은 안타깝고. 후회할 때는 정말 늦어버린거지요. 녹스가 하는 말은 뼈를 때리고. 오르테즈는 여전히 눈치가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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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편집부의 파티 Party 2015년 02월 74호입니다 파티는 표지보는 재미도 참 쏠쏠해요 이번호는 혼담별곡이 표지인데 화사하고 예뻐서 눈이 즐겁네요! 이번에도 다양한 작품들이 수록되어있는데 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빨리 다음호 보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