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 2015년 11월 83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경하님의 BAD DESIGN-나쁜 설계가 일러스트 표지인 83호입니다. 펠루아 이야기랑 뱀파이어 도서관, 안녕 자두야가 재밌습니다. 물고기의 밤 때문에 죽었던 연애 세포가 살아나네요ㅎ |
| 만화 잡지의 장점이라면 내가 좋아하는 연재작도 볼 수 있지만 연재 기회를 잡지 못한 신인 작가들에게 기회가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지금은 웹툰 연재처들이 많지만 신인들은 항상 기회가 많지가 않으니까 말이죠. 이번 표지도 참 마음에 들고요. |
| 파티 편집부의 파티 Party 2015년 11월 83호입니다. 이번 펠루아는 후작부인이 많이 나오네요 솔직히 얘 나오면 분위기 좀 다운되는 느낌이라 취향 아니라서 얘 말고 차라리 파리스나 다른 조연들이 더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그래도 쟤가 맡은 역할이 있으니 봐야겠죠 |
| 표지 그림이 아주 색다르네요. 보통 순정만화잡지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조합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내가 좋아하는 연재인 눈이 나려 꽃과 안녕 자두야가 계속해서 나와주는 만화잡지라 너무 좋습니다. 한달에 한번 마감 기일을 맞추느라 정말 힘드실 것 같습니다. |
| 표지 그림이 아주 색다르네요. 보통 순정만화잡지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조합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내가 좋아하는 연재인 눈이 나려 꽃과 안녕 자두야가 계속해서 나와주는 만화잡지라 너무 좋습니다. 한달에 한번 마감 기일을 맞추느라 정말 힘드실 것 같습니다. |
| 이번 호는 특이하게도 표지가 남자 두 명이 차지하고 있네요. 내가 아는 순정만화 표지는 남녀 주인공이 차지하기 마련인데 말이죠. 눈이 나려 꽃을 비롯한 유명작들이 아주 다양하게 연재를 하고 있어서 내용이 아주 풍부합니다. 대여 기간이 충분해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