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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94호입니다. 표지일러는 펠루아이야기의 오르테즈. 아시어스와 한마디도 나누지 않고 지나가네요. 등돌리고 자는 아시어스라니. 라린도 은근 통찰력이 뛰어나서리. 녹스의 실없는 소리같아도 다 꿰뚫어보고. 배드디자인이 마지막회입니다. |
| 파티 94호에 실린 박은아 작가님의 방울공주 리뷰입니다. 이번 호에서 경원부인은 방울이에게 모진 말을 퍼붓고 상처를 줍니다. 경원은 원래 독한 성격이지만 어머니를 사랑하는 방울이는 딸 된 입장으로서 서러울 것 같아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요. |
| 파티 94호에 실린 박은아 작가님의 방울공주 리뷰입니다. 방울이는 후토와 함께하기로 고백합니다. 이번 호에서 후토의 표정이 슬퍼 보여서 마음 아파요.. 역시 작가님 그림 짱 한 컷 한 컷이 다 아름다워요 방울공주가 연재중지한지 2년은 된 것 같은데 다음화가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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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이번 제호에 실린 방울공주를 리뷰합니다. 황궁, 후토태자의 곁에 남기로 한 방울공주는 어머니 경원부인을 만납니다. 경원부인은 거의 방울공주를 저주하다시피 하지요. 부인 입장에서는 그럴 만도 하지만, 부인 성격대로 독살스러운 말을 퍼붓는 장면에선 딸 방울공주가 어떤 생각을 할지 너무 안타까워요. 그렇지만 '염라가 맺어준 인연'이라는 말에는 어느 정도 진실이 담겨 있긴 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