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 98호입니다. 표지일러는 뱀파이어도서관입니다. 펠루아이야기. 먼저 만났다고. 오르테즈역시 그럴거라고. 그리 생각하는 마음이라면. 그래서 사랑은 타이밍인거겠지요. 먼저인게 뭐가 중할까요. 이미 놓쳐버린 후라면 말이죠. |
| 이 글은 학산문화사 2017년 2월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담겨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요크나를 오랜만에 봤네요. 찾아오는 귀한 사람이 하루라니 앞으로 어떻게 얘기가 흘러갈지 궁금해집니다. 세계관이 점차 커지고있는것 같아요 쿠야를 못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