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 102호입니다. 표지일러는 눈이나려 꽃의 설화입니다. 손을 뻗은 것만으로 황제의 총애가 다른이들이 두려워할만치 내려지네요. 마냥 행복할 수마은 없을 것 같기에. 에효효. 펠루아이야기는 남주와 여주의 티키타카를 읽다보면 순삭입니다. |
| 이 글은 학산문화사 책 파티 2017년 6월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적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하루가 하늘을 나는 물고기 속에 같혔고 하루의 무의식을 보여주는 화였습니다. 제일 혼란스러운건 하루일텐데 버텨내는게 대단하네요. 이번 화도 재밌었습니다. |
| 파티 102호에 실린 박은아 작가님의 <방울공주> 리뷰입니다. 과거 이야기가 풀리면서 오랜만에 무결태자가 등장합니다.ㅜㅜ 무결태자 다시 봐도 잘생겨서 얼굴만 봐도 설레요. 그리고 상제는 자신을 찾아온 무결이의 모든 것을 원한댜고 요구합니다... 안돼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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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이번 제호에 실린 방울공주를 리뷰합니다. 세상에 상제가 어찌하여 후토태자를 저승에 가지 못하게 막는가 했더니 이런 사연이 있었네요. 후토태자가 전생 무결태자 맞군요? 그리고 상제가 무결태자에게 몸과 마음 모든 걸 원한다고 말하는 대목은 참 제 취향입니다. 남주가 탐욕의 대상이 되는 거 좋지 않나요? 이런 데에서 처연미는 생겨나는 것이니까요. 상제는 양심도 없이 어떻게 이 비극을 방울공주 탓으로 할 수 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