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 104호입니다. 표지일러는 자두입니다. 동과풀이가 벌써 마지막회네요. 펠루아이야기 조금씩 보기에는 너무 감질맛난다지요. 앞권에서 이어지는 모험이야기가 시시하게 끝이 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쥴스와 오르테즈 잘맞네요. |
| 이 글은 학산문화사 책 파티 2017년 8월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적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사라진 뮬겐이 미루에게 잡혀있었네요. 그리고 의식 속에서 하루와 명화가 만났습니다. 둘 사이에 어떤 얘기를 나눌지가 금하네요. 잘봤습니다. |
| 파티 104호에 실린 박은아 작가님의 <방울공주> 리뷰입니다. 공주와 태자의 혼례 직전, 후토는 마지막으로 공주를 보기 위해 용궁으로 갑니다. 거북영감으로 변장한 후토는 공주가 태자를 좋아한다는 사실만 확실히 알게 된 채 상처받고 돌아옵니다.. 다음권도 궁금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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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이번 제호에 실린 방울공주를 리뷰합니다. 검은 짐승은 첫 발정기를 겪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요. 그렇게 정신이 흐려진 틈을 타 다른 짐승은 검은 짐승을 꼬드깁니다. 월영이 혼례를 올리지 못하게 고향으로 데려가서 같이 살라고요. 이는 뭍에서 살 수 없는 월영에게는 죽음이나 다름없는 뜻인데, 짐승은 몸이 아파서 그런지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없는 듯하네요... 파국의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