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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48 입니다 ㅋ 골까지 앞으로 400m!! 전국체전 둘째 날의 골 게이트가 보이는데!! 남은 것은 이 400의 직선뿐! 이마이즈미, 미도스지, 신카이 유토 이렇게 셋이 경쟁을 합니다. 400m 남은 지점에서 신카이 유토가 치고 달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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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48권입니다. 인터하이 이틀차, 마지막 골을 노리고 소호쿠의 이마이즈미와 하코네의 유토, 쿄후시의 미도스지가 격돌한다. 겁페 팬이라면 알 수 있다. 누가 골을 따는지. . . . . . 그렇다 승자는 미도스지다. 이마이즈미 승률 너무 짜다...겁페의 콩라인ㅠㅠ 내년엔 이마이즈미가 골 따내자ㅠㅠㅠ |
| 겁쟁이페달 48권 리뷰입니다. 둘째날 최종 골라인은 세 학교가 접점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호쿠의 이마이즈미, 교토후시미의 미도스지, 하코네의 유토. 각 팀의 에이스가 나선 가운데 1학년이자 클라이머였던 유토가 평지의 골라인에서 싸우는것이 인상깊네요. 1등으로 골인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와중에 각자가 지나오거나 짊어진 것들, 깨어나가야할것들이 그려집니다. 미도스지와 유토는 과거의 모습을 볼 수 있어 팬분들은 반가울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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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까지 앞으로 400ㅡ, 골 게이트가 보인다. 전국체전 둘쨰날의 골게이트 남은 것은 이 400m의 직선뿐이다. 이마이즈미와 미도스지 뒤에서 달리던 유토는 그들을 앞질러 달리기 시작한다 일단 미도스지쪽으로 물러나 돌아서 파고드는 것처럼 가속했다. 한 순간 미도스지를 바람막이로 썼고, 예츨할 수 없는 움직임이 지나치게 트라키해 그리고 한 템포 빠르다 400m 남은 지점에서 유토가 여기서부터 골 스프린트를 할 셈임을 그렇게 둘 소냐며 그를 추격하는 두사람 이쪽의 움직음을 보기 위해서 방금 '견제'를 한 유토. 미도스지는 골 스프린트의 기초도 모르는 클라이머의 고육지책인 줄 알았는데 역시 그 신카이 하야토의 동생이라며 경계레벨을 '6'정도까지 올려야겠다고 생각한다. 골까지 200m 남기고 소호쿠 2번 이마이즈미가 뛰어나간다. 하코네와 교토 후시미가 마주 선 한 순간의 빈틈에! 지금까지 여러 레이스에서 몇번인가 골 다툼을 했다. 엉망진창으로 달리고 이긴적도 있었다 생각하고 철저히 계한해서 이긴적도 있었고, 하지만 가장 많이 이겼던 상황은 '지금'과 같아 본능으로 몸이 반응한 패턴. 미도스지도 신카이 유토도 떨궈버린다. 선두는 자신이 달린다 그 때 자신의 리미터가 풀리라며 달리는 이와이즈미의 오침 그런 그를 가만히 내비둘 두 사람이 아니다. 그를 맹추격하는 미도스지와 신카이 유토 과연 둘째날의 골을 따낼 자는 누구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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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페달' 48권에서 아시키바는 최후의 산악 하루나산의 오르막길도 집념으로 제패하여 하코네 학교가 왕자의 위엄을 과시한다. 그리고 돌입하는 골라인에서 소호쿠의 이마이즈미, 하코네 학교의 신카이, 교토 후시미의 미도스지 세 명이 스프린트 승부에 돌입한다. 이마이즈미도 선언했으나, 싸움에서 승리하여 둘째 날의 정점에 선 것은 교토 후시미의 미도스지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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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결국에는 3파전이다. 소호쿠 이마이즈미, 하코네 신카이, 후시미 미도스지. 시리즈가 3편으로 가기 위해서는 2편에서 1편과 완전히 새로운 계기가 전개되어야 한다. 그래서 준비된 2편과 그렇지 않은 2편은 질적으로 완전한 차이점을 보인다. 개인적인 의견에서 볼 때 겁쟁이 페달은 스토리 라인이 한계점을 명확하게 보이고 있다. 아직까지는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지만 구매목록에서 사라질 위기에 있다. 둘째날의 골라인에 들어오는 순서가 크게 궁금하지 않다. 작품의 매력이 감소한걸까? 나의 한계효용이 체감한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