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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가장 오해받는 것 중에 하나가 시대를 외면하고 마치 다른 가치관으로 다른 세상을 사는듯 한다는 것일겁니다. 그래서 시대의 아픔을 향해 차마 해서는 안되는 인간의 도리를 저버리는 언행들을 기독교 지도자라 일컫어지는 사람들이 하는것도 봤습니다. 기독교인으로 정말 부끄럽기 짝이 없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기독교가 시대의 아픔을 저버리고 사는것이 아닌 진정 그걸 가슴으로 끌어안는 저자의 고뇌의 시간들이 보일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시대의 아픔을 외면해도 된다면 세상안에서 같이 사는 의미가 무엇일까요? 불신자들이 하나님을 보는 방법은 신자들을 보는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모르기에 하나님을 아는 우리의 삶 전체를 통해 하나님을 본다는 사실을 모든 성도가 항상 기억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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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중에 올바른 시선.. 이 생각이 꼭 맞다고할수는 없겠지만 혼란스럽고 그리스도인의 생각이라 말하게 부끄러운 사람들이 많은 이 시대에.. 참 좋운 글..좋은 생각을 전해주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세월호를 어떻게 바라볼것인가 세상의 아픔을 어떻게 바라볼것인가.. 교회를 다니며 무너져가는 이 땅의 많은 일들..아픔들을 바라보며 다시금 생각해보는 좋은 ,의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또한 글속에서 목사님의 아픔,연약함들의 고백은 저의 고백이기도 하였고 우리 모두의 아픔이지 않나 생각이 들더군요 무너져가는 이 시대, 그리스도인으로 이 땅에 과연 살아갈수있을것인가..에 대한 작지만 강한 메시지이지않나 생각이듭니다 꼭 한번 읽어보시길..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