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오키 코토미 작가님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코와 크루드플레이의 합동 공연을 준비하지만, 이를 시기하는 크루드플레이 팬으로 인해 혼란을 겪습니다. 하지만 보란듯이 멋진 공연을 하는 리코. 너무 신나고 즐거운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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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코토미 저자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4권입니다. 14권 표지 일러스트가 실사 영화에서 나온 장면과 비슷해서 더 애착이 가네요 :) 14권은 크루드 플레이의 팬인 리코의 학급 친구가 크루드 플레이와 머쉬앤코의 합동 공연을 반대하는 의견을 내세워서 갈등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안티가 생긴 코에다 리코에게도 심경의 변화가 생기네요. 실사 영화를 보고 보니까 비교하는 재미가 있어서 더욱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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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에서 나온 크루플레의 갈등은 멤버들의 현명함으로 보기좋게 그림처럼 봉합된다. 얘네 너무 사이좋아.. 그리고 그 다음으로 나오는 것은 여주인 리코를 향하는 악의. 이전부터 리코를 질투하는 듯이 나오는 주근깨 소녀 테라다가 트위터를 통해 리코를 비난하는 여론을 퍼뜨린다. 이른바 사이버 불링이라는 건데 크루플레 팬덤에서는 제법 영향력이 있는지 그 때문에 리코가 욕을 먹게 되고... 확실히 있을 법한 사건이라는 생각이 들어 흥미진진했다. 현실감이 이 만화의 최대 강점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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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로 이 작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뒤늦은 국내 개봉 때 메가박스 극장에 달려가서 일본 실사 영화를 감상하면서 이 작품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만화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를 너무 좋아합니다.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4권에서는 머쉬의 크루플레 공연 서프라이즈 게스트에 대한 이야기가 유출되면서 어떤 팬의 주도로 머쉬의 공연 자체를 저지해보자는 리트윗이 활성화되면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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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가 크루플레 콘서트에 게스트를 한다는 정보를 문자를 몰래 빼돌려 안 리코의 반 아이는 리코를 괴롭히려하고 리코의 팀들은 그 일을 주의하면서 조용히 콘서트 준비를 한다. 머쉬의 특별한 등장과 특별한 노래에 압도당하고 크루플레의 성공적인 콘서트를 보니 읽는 나까지도 속이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 음악이 들리지않는 매체임에도 작가님이 그림으로 잘표현해서인지 아주 살짝이지만 그 음악이 좋다는 느낌이 느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
| 머쉬는 강하고 귀여워요! 처음부터 그랬지만, 아키의 마음에 대해서도 점점 확신이 생기는 것 같고, 역시 무대에서 가장 멋져요(와중에 시바켄 귀엽..ㅋㅋ) 뭐랄까, 힐링이 되는 캐릭터에요. 그리고 확실히 아키가 신야보다 리코에 대해 더 잘 파악하고 있고 보통 연인의 모습을 넘어서 둘이 통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14권이었습니당. 얼른 완결이 나오길(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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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이 리뷰에서 나나의 감성 딱 10분의 1이라고 했는데, 뭐 워낙 나나라는 거대한 밴드를 소재로 하는 만화가 있어서 나나는 넘사벽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가 유치해 보일수 있으나
아오키 코토미 님 특유의 복장터지는 스토리?! 왜 복장터지는 스토리냐면 뒷 내용을 앞에서 살짝만 보여주고 그래서 뒷 내용이 왜 그렇게 되는지 답답해서 계속 보게되는 그런 복장터지는 스토리로 만화를 그려주시는데 (난 아오키 코토미님 팬임을 밝힘) 그래서 못 끊고 계속 보고있다는 결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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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앞권은 보통이었는데 개인적으로 갈수록 매력이 장난아닌것같아요. 인물들간의 매력이 차고 넘치네요. 작가님이 캐릭터나 스토리 꼬는걸 좋아하시는것같은데 그러면서도 발랄함이 겻들여 너무 재밌습니다. 같은 학우 여학생으로 인해 리코는 콘서트장에서 합동공연 위기에 처하지만 아키의 활약으로 누구보다 멋지게 무대서 노래를 부릅니다. 이번편도 작곡가로서 아키는 최고지만 남친으로서 2%부족한 매력을 보여주네요. 그런데 리코가 워낙 긍정왕이라 잘 어울리는 한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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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코토미 ' 작가님의 장르 만화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4 ' 권 리뷰입니다. 이 글에는 내용 전개와 관련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에 민감하시다면 주의해주세요. 이번 14권에서는 사이버 불링을 당하는 여주 이야기가 나옵니다. 현실에서 있을법한 에피소드들이 자주 나오는 것 같아요. 밴드가 점점 더 자리잡아가는것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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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에서는 CRUDE PLAY의 팬들이 보낸 항의문이 문제가 됐습니다. 게스트 정보를 어떻게 알았는지 CRUDE PLAY의 투어 첫날은 팬들에게는 특별한 날이라며, 그런 날 MUSH&Co.가 게스트로 나온다는 걸 용납할 수 없다는 항의문이었는데 팬들의 입장에서는 공감할 수도 있는 문제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크루플레 무도관 라이브에서 머쉬가 무대에 오르는 것을 저지하자는 트윗이 확산되는데, 어떻게 정보가 새어나갔나 했더니 학교 반 학생인 테라다가 시작이었습니다. 트윗에 잠깐 나온 머쉬의 악플도 현실감있어서 약간 무서웠습니다. 그림체는 오랜만에 보면 약간 적응이 안 되지만 현실감 있어서 무섭기도 하고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