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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서로 해결방법을 속시원히 알려주고 있어 좋네요.
"자녀교육서로 해결방법을 속시원히 알려주고 있어 좋네요."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고 있는 요즘... 자녀교육서 힘을 빌리고 싶다는 생각을 부쩍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평소엔 정말 사이좋은 모녀인데... 책상 앞에만 앉게되면 아이도 엄마도 감정이 상해서 늘 싸우게 되니...^^; 원인이 뭘까?? 아직은 저학년이라 집에서 교과 학습을 봐주고 있는데 엄마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답답하니 잔소리가 늘어지면서 아이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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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고 있는 요즘...

자녀교육서 힘을 빌리고 싶다는 생각을 부쩍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평소엔 정말 사이좋은 모녀인데...

책상 앞에만 앉게되면 아이도 엄마도 감정이 상해서 늘 싸우게 되니...^^;


원인이 뭘까??

아직은 저학년이라 집에서 교과 학습을 봐주고 있는데

엄마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답답하니 잔소리가 늘어지면서 아이도 속상 했던거죠.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맘이 무겁던 찰나

눈에 띄었던 책...

일본 최고의 교육 설계사로 기적의 과외선생으로 알려진 마츠나가 노부후미의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울 아이도 왜 공부해야 하느냐고 물었던 적이 있어

더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랍니다.


왜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긴 했지만

방법이 잘못되었는지 아이는 크게 변화가 없었을 뿐이고...

그래서 더 방법이 궁금해 읽어보게 되었어요.

 

아이의 집중력을 길러주는것도 부모님이지만

방해꾼도 역시 부모네요.


아이가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어 엄마가 불러도 대답을 못할때...

절대로 방해를 해서는 안된답니다.


집중하는 상황이 끝났을때

"집중을 잘 했으니 머리가 아주 좋아졌겠다!"라고 말해 주라네요~


그 이후 아이가 집중해서 머리가 좋아 졌다는걸 인지하도록 하고

차후의 진행 과정을 차근차근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어

궁금했던 부분들이 시원하게 풀리네요~^^ 


마지막에는 이렇게 포인트로

핵심만 다시 한번 더 강조를 하고 있어

엄마가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정확하게 짚어주고 있답니다.


배우는 마음으로 편하게 책을 읽어가다

마음 한구석이 뜨끔했던 부분...ㅎ


아이의 학력은 부모의 독서 수준과 같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엄마아빠의 역할이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꾸준히 아이 옆에서 책 읽는 모습을 보이고

도서관도 서점에도 자주 들러 책을 접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겠어요.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를 위해 부모님이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어

책읽기로 아이와 실랑이를 하고 있는 부모님들께 많은 도움이 되어줄 책이기도 하네요~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이런 학습 환경은 결국 부모의 태도와 습관 그리고 가정 분위기에서 비롯된다는 사실!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들만

간단하게 요약되어 있는 자녀교육서로

초등 아이 교육으로 고민중인 초보 엄마들에게 유익한 책임에 틀림이 없네요~^^



아이를 위한다고 했던 나의 잘못된 행동들이 이렇게나 많을줄 미쳐 몰랐네요.

그저...아이에게 미안함이 커져가는 시간...

이제라도 하나하나 체크해 두고 고쳐가면서 진정한 부모로 거듭나는 노력을 해봐야 겠어요.


y*****7 2017.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깨우치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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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지식하우스/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깨우치도록 도와주세요!    다산지식하우스 /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 마츠나가 노부후미 지음 / 최윤영 옮김      독서의 계절~ 가을이네요. 높고 푸른 가을하늘도 정말 예쁘고~ 살랑살랑 부는 바람과 가을볕도 정말 좋더라구요. 예전에는 봄을 더 좋아했었는데, 요즘엔 가을이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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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지식하우스/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깨우치도록 도와주세요!

 

 

 

 

다산지식하우스 /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 마츠나가 노부후미 지음 / 최윤영 옮김

 

 

 

 

 

독서의 계절~ 가을이네요.

높고 푸른 가을하늘도 정말 예쁘고~ 살랑살랑 부는 바람과 가을볕도 정말 좋더라구요.

예전에는 봄을 더 좋아했었는데, 요즘엔 가을이 점점 더 좋아지더라구요.

외출했다가 집에 들어오면서 둘째 데리러 갈 때까지 1시간 여유가 있어서

유치원 앞 놀이터에 앉아서 가방 속에 늘 가지고 다니는 책을 꺼내 좀 읽었네요.

그리고 남은 부분은 가족들이 다~ 자는 새벽에 읽었구요.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책 제목에 끌려서 읽어보고 싶다 생각했었는데,

지은이를 보니까 일본 최고의 교육 설계사로 '기적의 과외선생'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의 저자더라구요.

둘째 서진군이 태어난 후 읽었었는데요. 다시 읽어 봐야겠어요.

아무튼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책 제목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기적의 과외선생님께서 부모들에게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근본적인 교육 해결책을 제안한다고 하니 기대가 되더라구요.

 

 

 

 

 

오늘도 '공부 안 하는 아이'를 혼내셨나요?

아이의 공부머리를 키우기 위해 엄마가 실천해야 할 것들,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도 스스로 책상에 앉게 만드는 비결,

평생 성장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면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를 읽고 도움받아 보세요!

목차를 보니까 나름대로 설천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고, 그냥 지나친 부분도 있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잔소리만 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 되는 거 같아요.

 

 

 

 

가위만 잘 찾아도 머리가 좋아진다 :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 주는 정리정돈 습관

 

"사용한 물건은 반드시 제자리에 갖다 놓으면 좋겠다!" 전 이 부분을 아이들에게 강조하는 편인데요.

사용한 물건을 제자리에 갖다 놓지 않으면 나중에 꼭 필요할 때 시간 낭비를 하게 되는 게 너무 싫거든요.

특히 가족이 다 함께 사용하는 물건이라면 더더욱 그렇구요.​

며칠 전에도 외출을 해야 하는데 첫째가 교통카드를

어디에 둔지 몰라서 ​찾다가 그냥 외출한 적이 있었거든요.

기분 좋게 외출해야 하는데 찾는다고 시간 소비하고

화를 내고 잔소리를 해야 하는 감정 소모까지 더해지니까요.

책에 보면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기억하는 습관을 들여 주라고 되어 있지만

시간이 지나버리면 언제 어디에 뒀었는지 기억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사용한 물건을 제자리에 두라고 잔소리를 하는 편이네요. ​

​사용한 물건을 제자리에 돌려놓는 습관 못지않게 방과 책상 위 정리하는 습관 또한 중요한데요.

엄마가 대신 치우지 말고 반드시 아이에게 직접 치우게 하라구요.​

 

 

상위권 아이로 키우려면 집안일을 시켜라 : 공부 유형을 키워 주는 집안일 돕기

 

집안일을 시킨다고 상위권 아이가 되지는 않겠지요.

두 아이들에게 간단한 집안일을 조금 시키는 편인데요.

식사를 차릴 때 수저 놓는 거, 식사 마치고 그릇 정리하는 거,

빨래 개면 자기 옷 챙겨서 서랍장에 넣는 거, 첫째는 주말에 실내화 빠는 거,

그 외 반찬 할 때 재료 준비하는 거 등 집안일하는 것에 크게 의미는 두지 않고

전 아이에게 다양한 경험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거든요.

책에 보면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서 옛날 생각에 스쳐 지나갔었는데요.

 '적어도 공부하는 동안에는 집안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생각으로 더욱 공부에 몰두하게 된다구요.​ㅎ

 

 

 

 

텔레비전 보는 아이를 자유롭게 두지 마라 : 똑똑한 텔레비전 활용법

 

 

게임을 잘한다고 IT 인재가 되진 않는다 : 게임 중독에 빠지지 않는 법

 

두 아이를 키우면서 일관성 있는 태도를 지키지 못하는 부분이

바로 텔레비전 시청과 스마트폰 사용이 아닌가 싶어요.

첫째 혼자였을 때는 그래도 밖으로 자주 나갔었기에 괜찮았었는데,

둘째가 태어나면서 첫째 봐준다는 핑계로 둘째 에게

텔레비전 시청이나 스마트폰 사용이 관대했었거든요. ​

그리고 첫째 스마트폰 사용 규칙을 정했음에도 ​규칙을 어겼을 때의 내 태도 등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책을 읽으면서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네요.

되도록이면 잔소리 안 하고 언성 높이지 않으려고 좋게좋게 그냥 넘겼었는데 그게 문제인 거 같아요.

단호하고 엄격하면서 일관성 있게 지속할 수 있는 태도가 필요한 거 같아요.

 

 

 

복습 잘하는 아이가 머리 좋은 아이를 이긴다 : 0세~초등학생, 연령별 복습 습관

 

[0~4세​] 집중과 반복, 정리정돈 잘하기

[5~7세] 엄마와 함께 책 읽기​

​[8~10세] 집에 돌아오면 숙제부터 하기

[11~13세] 아이의 능력을 유심히 관찰하기

이렇게 'point'로 중요한 부분을 정리해줘서 한 번 더 읽고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좋은 문장을 소리 내어 읽게 하라 : 국어 이해력을 길러 주는 법

국어 이해력 때문에 고민했을 때 여러 책에서도 나왔었던 방법이 '소리 내어 읽는 연습'이었는데요.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책에서는 '한 자, 한 자 큰 소리로 천천히, 정확하게 구분하여 읽는 것'이

핵심이라고 알려주셨네요. 국어의 조사나 보조동사를 이해하여 가려쓸 수 있게 된다구요.

고전 문학 작품이나 좋은 문장을 소리 내어 읽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야겠어요.​ 

 

 

아이에게 '왜 공부해야 하는지' 깨우쳐 주고

알아서 공부하게 만드는 자세를 길러 주는 것이 바로 부모가 해야할 일인 거 같아요.

책에 나온 습관들을 다 실천할 수는 없을 거 같고
실천하고 있는 부분은 그대로 유지하고
알면서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겼던 부분은
늦었다 생각하지 않고 지금부터라도 천천히 실천하려고 노력해야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r*******n 2017.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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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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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기대감이 없는 엄마가 어디있을까? 꼭 책상 앞이 아니더라도 아이가 스스로 즐겁게 어떤 일을 한다는 건 분명 좋은 습관과 훈련에서 나오는 결과일 것이다.한국과 일본에서 '기적의 과외선생님'으로 열풍을 일으켰다는 마츠나가 노부후미. 저자는 20년 넘게 교육설계사로 활동해 오면서, 교육법에 관한 여러 책을 썼다고 한다.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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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기대감이 없는 엄마가 어디있을까? 꼭 책상 앞이 아니더라도 아이가 스스로 즐겁게 어떤 일을 한다는 건 분명 좋은 습관과 훈련에서 나오는 결과일 것이다.
한국과 일본에서 '기적의 과외선생님'으로 열풍을 일으켰다는 마츠나가 노부후미. 저자는 20년 넘게 교육설계사로 활동해 오면서, 교육법에 관한 여러 책을 썼다고 한다. 짧은 분량의 책이지만 읽고 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책이다.

책은 총 3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1)아이의 공부머리를 키우기 위해 엄마가 실천해야 할 것들
2)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도 스스로 책상에 앉게 만드는 비결
3)평생 성장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다면

공부 잘하는 학습법 책이라기 보다는 아이들을 다방면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는 폭넓은 육아서, 교육서 느낌의 책이었다. 또한 각 단원별로 요점 정리를 짧고 정확하게 해주어서 쉽게 이해하며 '아, 이렇게 적용해 보면 되겠구나!'라고 생각하게 해주는 실천편 책이기도 하다.

저자가 강조하는 몇몇 키워드가 있다. 집중력, 국어이해력, 연산능력, 독서, 고전, 독서와 병행하는 쓰기훈련, 퍼즐(산수,수학의 기초), 왜? 라고 질문하기, 논리력과 사고력 등. 익히 알고 있던 내용이 대부분일 수도 있지만 이론적인 내용이 아니라 교육현장에서 만난 아이들과의 수십년 동안 함께 하면 나온 결과물들이기에 공감이 많이 되었다.


"사람은 무언가를 즐겁게 할 때 머리가 좋아집니다. 달리 말하면 '즐겁게 해야 머리가 가장 좋은 상태가 된다'는 뜻이죠. 만약 아이가 집중하고 있다면, 그 대상이 무엇이든 간에 절대로 참견하지 마세요. 그 순간이 바로 아이의 머리가 똑똑해지는 때니까요. 오히려 아이가 계속해서 집중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집중력이 나중에 학습으로도 이어지게 됩니다."

"<논어>의 서두에는 '배우고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라는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배운 뒤 복습하는 것 또한 즐거운 일이다'라는 의미로 '복습'의 중요성을 의마하죠... 아무리 머리가 좋고 능력이 뛰어난 아이라 해도 착실하게 복습하는 아이를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저는 공부를 잘한다는 것이 곧 복습을 꾸준히 한다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삶의 보람'이란 외부가 아닌 자기 안에서 발견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아이에게 무엇보다 '책 읽는 즐거움'을 깨우쳐 주어야 합니다. 엄마가 읽어 준 책을 스스로 읽게 되기까지, 끈기 있게 포기하지 말고 계속 독려해 주세요."


이 책의 목적은 결국 '공부 잘하는 아이'가 아닌 '평생 성장하는 아이'이다. 대학은 결국 '학문'을 하는 곳인데,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대해 더 깊이 공부하기 위해 전공 책을 읽고, 논문을 쓰고, 연구하기 위해 대학에 가는 것이 아닌 졸업장을 위한 '대학'이 되고 있다는 점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기도 했다. 또 결국은 '하고 싶은 것'을 해야 잘산다는 것!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 '왜 해야하는지' 알면 알아서 스스로 하게 된다는 결론에 있어서 조력자로써의 부모의 역할에 대해 다시한번 점검해 보게 되었다.


"'왜 공부해야 하는지'를 깨우쳐 주어 '알아서 공부하게' 만드는 자세가 중요한 이유는, 단지 성적을 올리고 좋은 학교에 들어가기 위해서만이 아닙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은 굳이 공부가 아니더라도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나 일을 능동적으로 판단하고 해결합니다. 이런 자세가 갖춰진 아이들은 훗날 공부와 멀어졌다 해도 다른 방면에서 충분히 활약할 수 있겠죠...... 한 사람의 인생은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오롯이 그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의 것이니까요. 이 사실을 아이에게 이해시키는 일이야말로, 현명한 부모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가르침입니다."


유아기를 실컷 놀면서, 책 읽기를 즐겁게 하면서 아이들을 키운 건 참 잘한 일인것 같다. 초등 시기에 접어든 세 아이와 함께 새롭게 실천해 볼 수 있는 여러가지 실천목록을 아이들과 대화하며 뽑아보았다. 아이들 학습과 교육으로 고민이 많았던 차에 긍정적인 에너지가 되어준 고마운 책이다.


 

 

 

p*******9 2017.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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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으로 엄마표 학습을 점검해 보았다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으로 엄마표 학습을 점검해 보았다" 내용보기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마츠나가 노부후미 지음/ 다산지식하우스 -아이책, 신앙서적, 인문서적 등 다양한 책읽기에 푹 빠진 중에 만났던 부모도서라고나 할까요?'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라는 제목만으로 '아 읽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었기에우리집에 입상한 날부터 읽기 시작해서~ 하나 하나맘에 새기면서 실천모드에 들어갔다. 일단 이 책의 저저인 마츠나가 노부후미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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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 마츠나가 노부후미 지음/ 다산지식하우스 -



아이책, 신앙서적, 인문서적 등 다양한 책읽기에 푹 빠진 중에 만났던 부모도서라고나 할까요?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라는 제목만으로 '아 읽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었기에

우리집에 입상한 날부터 읽기 시작해서~ 하나 하나맘에 새기면서 실천모드에 들어갔다.



일단 이 책의 저저인 마츠나가 노부후미씨는 일본 최고의 교육설계사, 개인의 학습 상황에 맞는 가장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제공하여 수험색 수백 명을 도쿄대, 교토대 등 주요 명문대학에 합격시킨 '기적의 과외선생'이라고 알려져서 였을까? 양력부터가 신뢰를 간 덕분인지 실천하고 있는 부분에서는 '역시~'라는 생각과 '아차차!'했던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적용할 부분을 별도로 메모해 놓고 하나씩 실천해 갈 참이다.


크게 세 Part로 나눠져 있었던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Part. 1  아이의 공부머리를 키우기 위해 엄마가 실천해야 할 것들

Part.2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도 스스로 책상에 앚게 만드는 비결

Part. 3 평생 성장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면


위에서도 언급했듯 나는 이미 실천하고 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다.


그러나 '아차차!'했던 부분 몇 가지를 공유해 보고 싶다.



우리아이들은 집안일을 도와주려고 노력은 한다.

그러나 너무 도와주려고해서 사실 '내가 하고 말지'하는 생각에 '좀 더 커서 도와주세요.'하곤 하는데,

집안일 또한 공부에 도움이 된다니, 아차! 싶었다.


각 Part별 위와 같은 형식으로 10개 안팎의 해당 내용들이 제시되어 있다.



5학년, 3학년 두 아이의 경우 아직 모든 과목을 좋아하는터라 상위권에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사실 암산이 원활하게 잘 되는 것 같지는 않다.ㅠㅠ

종이에 써가면 계산하는 타입인데, 지금이라도 늦지 않은 것 같아 '주사위 학습법'을 적극 활용해 보고자

12면체와 20면체 주사위로 놀이식 연산에 도전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듯 최근 고민되었던 '엄마표 학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 책,

이 책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처럼 "더 이상 공부로 아이와 싸우지 마세요,

왜 공부해야 하는지 알면 엄마가 말려도 합니다!'가 전과목에서 일어나길 바라면서~~

우리아이들에게 적용할 부분은 하나씩 실천해 보고자 한다.


그리고 추천하고 싶다.

나와 같이 아이 스스로 책상에 앉기를 바라는 많은 부모들에게 이 책을 알려주고 싶다.


독서와 본인들이 좋아하는 것에 있어서는 스스로 하는 우리 아이들,

균형있는 자기 주도학습에 큰 도움을 받은 책이라고 감히 말해 주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1******o 2017.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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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지식하우스)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_ 공부안하는 아이를 혼내셨나요? 그렇다면 꼭 읽어보세요.
"(다산지식하우스)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_ 공부안하는 아이를 혼내셨나요? 그렇다면 꼭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오늘도 공부 안 하는 아이를 혼내셨나요?네. 아직은 초등학교 저학년인 쭌,책상앞에 앉기가 왜그리 힘든지.매일 하는말은 "어여 앉아 오늘할것 하자!!"모든 부모님들이 저와 같은 상황이실까요. ㅎㅎ그런 아이들을 위해 꼭 필요한 저서."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지은이는 마츠나가 노부후미 예요.일본 최고의 교육설계사. 개인의 학습 상황에 맞는 가장 효율적인 공부 방법을 제공
"(다산지식하우스)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_ 공부안하는 아이를 혼내셨나요? 그렇다면 꼭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오늘도 공부 안 하는 아이를 혼내셨나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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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초등학교 저학년인 쭌,


책상앞에 앉기가 왜그리 힘든지.


매일 하는말은 "어여 앉아 오늘할것 하자!!"



모든 부모님들이 저와 같은 상황이실까요. ㅎㅎ



그런 아이들을 위해 꼭 필요한 저서.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지은이는 마츠나가 노부후미 예요.

일본 최고의 교육설계사. 개인의 학습 상황에 맞는 가장 효율적인 공부 방법을 제공하여 수험생 수백명을 도쿄대, 교토대 등 주요 명문대학에 합격시킨 '기적의 과외선생님' 이예요.


교육설계사로 활동하며 교육법에 관한 책을 여러권 출판하셨네요.


그래서!! 더 믿음가는 도서랍니다.


 



오늘도 공부 안 하는 아이를 혼내셨나요? ㅠㅠ


마음속에 정말 깊게 새겨지는 단어 맞구요.


빨리 도서를 읽어보고 싶어 안달났어요~ ㅎㅎ





목차는 파트 1, 2, 3로 나뉘어진답니다.


각 파트마다 세세한 목차로 나뉘어져 있어요.




part. 1 아이의 공부머리를 키우기 위해 엄마가 실천해야 할것들


01 뻔히 수가 보여도 부모는 참견하지 않는다 편이예요.


모든 단원을 보면 파트 아래 세부 목차가 있고 각각의 상황들에 대해 나열되어 있어요.


01편에서는 머리가 좋아지려면 무슨일을 하든 즐겁게 해야 한다고 나와있어요.


아이가 집중해서 놀이를 할땐 그 집중력이 계속 이어질수 있게 도와줘야 합니다.


항상 아이 주변에 즐겁게 집중할수 있는 것들을 놓아두어야 해요!





많은 조언들과 예시들이 나와있고 각 단계별 마지막엔 꼭 포인트!!가 있어요.


다시 한번 육아에 관한 팁을 되집어 준답니다.


그래서 머리속에 쏙쏙 더 잘들어와요 ^^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 쭌에게 도움이 되는 많은 정보들을 얻을수 있었어요.


너무 공감이 가서 저도 모르게 밑줄을 쫙쫙 긁게 되더라구요~





 

특히나 제가 독서교육을 잘 못시킨 죄로.. 우리 쭌은 국어 이해력이 좀 부족해요.ㅠㅠ


이해력은 국어 뿐만 아니라 요즘 서술형 문장으로 이루어진 수학에도 문제가 되더라구요.


전 별표까지 쳐놓으며 되새기고 되시긴 챕터부분였어요.

이해력을 길러 주려면 우선 독서할때 소리내어 읽기부터 하라고 하네요.


우리 쭌이 참 착하기도 해요~


바로 큰소리로 책을 따라 읽어보네요~


올바른 독서습관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아이를 스스로 책상에 앉게 만든다.


이 책에선 정말 공감이 많이 가는 부분과 그에 대한 해결책이 바로바로 나와있어요.


전 우선 책읽기 부분과 책상 치우기 부터 실천했답니다.


작은 변화를 주었을 뿐인데도 우리 쭌이는 큰 변화를 보여주네요~


엄마의 작은 노력이 큰 꿈나무를 키울수 있다는 증거를 보게되었어요!



매일매일 혼만 내지 마시고~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를 꼭 읽어보세요!!


현명한 엄마가 아이도 엄마도 행복한 육아를 할수 있는 것 같아요~

 

d***7 2017.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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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확실한 비법이 담긴 책!! / [다산지식하우스]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공부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확실한 비법이 담긴 책!! / [다산지식하우스]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내용보기
​ 마츠나가 노부후미의 '공부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확실한 비법! ​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 ​ 오늘도 아이를 책상앞에 앉히려고 부단한 노력을 하는 한국의 엄마들!! 혹은 오늘도 공부 안 하는 아이를 혼내고 뒤돌아 후회하는 엄마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늘 고민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차라리 이런 고민 안하고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는 엄마들
"공부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확실한 비법이 담긴 책!! / [다산지식하우스]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내용보기

마츠나가 노부후미의 '공부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확실한 비법!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오늘도 아이를 책상앞에 앉히려고 부단한 노력을 하는 한국의 엄마들!!

혹은 오늘도 공부 안 하는 아이를 혼내고 뒤돌아 후회하는 엄마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늘 고민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차라리 이런 고민 안하고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는 엄마들도 계시고요.

아이를 학원에 보내더라도 아이가 공부의 필요성을 알아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은 꼭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화제의 베스트셀러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은

읽어보지 않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어요.

술술 읽히면서 뇌리속에 쏙쏙 박히는 것이 좋은 책이구나 싶더라구요.

마츠나가 노부후미의 '공부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확실한 비법!​

한국, 일본 엄마들을 열광시킨 마츠나가 노부후미가

약 20년간 현장경험으로 검증된 교육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책을 읽을 때마다 우선 목차부분부터 살펴보는데요,

아이 키우는 부모에게 유용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져 있더라구요.

다른 육아서적을 읽을 때 접했던 부분도 있고,

실제로 아이를 키우면서 느꼈던 부분들도 있어서 공감이 많이 되었어요.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교육과 독서법에 대한 책을 참 많이 읽어요.

이 책도 일종의 교육에 관한 책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아이 키우는 엄마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팁들이 참 많더라구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술술 읽혀서 정말 빠르게 읽은 책이예요.^^

책을 읽으면서 어쩌면 그렇게 이해가 잘 되는지 놀라울 따름이었다지요.

약 20년간 현장경험으로 검증된 교육 노하우가 담겨 있어서

아이 키우면서 도움이 될 내용들이 정말 많았답니다.

요즘 저도 이 책을 읽고 실천하는 부분이 많아졌어요.

예전에는 아이들이 집중해서 놀이를 하거나 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그 시간을 견디지 못하고 개입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집안일 역시 아이들을 시키는 게 번거로워서 혼자 하는 경우도 많았고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좀 달라졌답니다.

이제는 간단한 집안일은 아이들을 시키고

아이들이 뭔가 집중해 있을때는​ 가급적이면 개입하지 않아요.

이런 것도 모두 아이가 공부를 잘하게 하는 방법이라고 하네요.

공부는 무엇보다 집중하는 시간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공부를 한다고 책상에 앉아있는데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시간 보내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보다는 짧은 시간이지만 집중을 하면서 공부하면 더 능률이 좋죠.

이렇게 아이에게는 집중하는 시간이 참 중요한데

아이들에게 무조건 공부를 시키기 보다

이렇게 집중하는 시간을 만들어주면 좋다고 해요.

하루 30분은 집중하는 시간으로 정하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면 좋아요.​

공부는 엄마가 하라고 자꾸 재촉을 하고 부추기는 것보다

아이가 자발적으로 하려는 마음가짐이 참 중요해요.

그래서일까요? 명문대생 엄마는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말하지 않는대요.

TV를 통해 가끔 이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정말 공부 잘하는 아이를 둔 엄마들은 공부하라고 하지 않는다네요.

엄마가 그런 소리를 하기 전에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한다는 사실!!

그 소식을 접할 때마다 참 부러웠는데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를 읽고 실천한다면 어렵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저도 요즘 아이들 공부할 때 함께 책을 읽고 있는데요,

아이의 학력은 부모의 독서 수준과 같다고 해요.

역시나 요즘 공부는 독서력과도 무관하다고 할 수 없겠지요.

책을 많이 읽는 아이가 집중력이 좋고 공부도 스스로 잘한다는 사실!!

부모는 일년에 책을 몇 권 읽지도 않으면서

아이에게는 책을 많이 읽으라고 강조하는 현실이 좀 모순되긴 해요.

저도 요즘 반성하면서 부모 책도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아이가 집중하면서 공부 잘되기를 바란다면 주변 환경을 살펴봐야 할 것 같아요.

아이가 공부하는 데 방해되는 요소는 없는지 살펴보고

아이가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 참 중요하더라구요.

애들 아빠도 가끔 아이들이 책을 읽거나 공부하고 있는데

무심코 TV 전원버튼을 누르기도 해서 방해를 하거든요.

아니면 스마트폰을 하거나 해서 아이들 시선을 사로잡을 때도 있고요.

아이들은 마음을 빼앗길 만한 것이 없을 때 집중을 잘 한다니

공부가 잘 되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4차 산업혁명이라는 키워드가 한창 주목을 끌고 있지요.

미래 사회는 4차 산업혁명이 주도하는 사회라고 해요.

이러한 미래 사회에 ​중요한 능력이 바로 '언어 운용력'이라고 하네요.

언어를 사용해서 소통하는 능력이 참 중요해진다고 하는데

조금씩 글로벌 시대에 대비할 수 있게 준비하는 것도 아이들에겐 중요할 것 같아요.

언어 운용력에 있어서 중요한 것도 바로 독서랍니다.

책 날개에 '아이를 스스로 책상에 앉게 만드는 엄마의 똑똑한 습관'

10가지가 적혀 있어요.

오려서 잘 보이는 곳에 붙혀둔다면 참 유용하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책에서 만났던 내용중에서 엄마가 실천하면 좋을 지침이예요.

다산지식하우스의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쉽게 술술 읽히면서 엄마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이 꽉꽉 담겨져 있어요.

한국, 일본 엄마들을 열광시킨

기적의 과외 선생이란 타이틀이 괜히 붙은 것은 아닌가 봐요.

아이의 공부머리를 키우기 위해 엄마가 실천해야 할 것들,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도 스스로 책상에 앉게 만드는 비결 등

약 20년간의 현장경험 노하우가 담겨진 책이라 참 유용해요.

이제 머리가 굵어져서 공부하라고 하면

"엄마, 왜 공부해야 돼요?"라고 물을텐데 현명한 대답 준비해야지요.^^

j*******0 2017.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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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게되는 기적~ 차근차근 노력하고 이해시키기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게되는 기적~ 차근차근 노력하고 이해시키기" 내용보기
도서 -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 아이를 키우며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야~ 라는 말을 하지만 속내는 다른게 엄마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왕이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주면서 공부까지 잘 해주길 바라는 마음은 누구나 욕심낼 법하고, 당연한 마음이다. 하지만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 바람직한(?)아이는 사실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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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

아이를 키우며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야~ 라는 말을 하지만 속내는 다른게

엄마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왕이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주면서 공부까지 잘 해주길 바라는 마음은

누구나 욕심낼 법하고, 당연한 마음이다.

하지만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 바람직한(?)아이는 사실 많지 않다는게 현실이고

그래서 공부를 안하면 한숨이나오고, 윽박지르게 되는게 엄마의 마음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고?'라는 의심반 궁금한

호기심으로 이 책을 후딱 읽어보게 되었다.

20년 넘게 교육설계사로 활동한 일본 최고의 교육설계사인 저자의 이야기는

풍성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을테니  기적의 과외선생님이라는 별칭이 있을정도의

교육전문가로 신뢰감이 생긴다. 더욱이 60만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이기도 하니

이번에 나온 근본적인 아이들의 교육 해결책을 담아낸

[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를 읽으며 과연 우리 아이를 어떻게

스스로 책상에 앚게 할 것인지 다양한 코칭을 읽어보며 고민해 보기로 한다.

 

 

아이들은 강압적인 말투를 싫어하고, 공부하라는 말을 가장 싫어한다.

하지만 엄마는 항상 아이들만 보면 공부좀 하라며 엉덩이좀 무겁게 진득하니

책상에 앉으라 강요한다.

하지만 이건 아무런 효과도 없고, 엄마와 아이 사이를 더욱 어색하고, 짜쯩나게 만들 뿐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아이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어떤 공부가

자신을 위해 도움이 되고, 즐거운지를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게 중요하고

바로 이런 순간 아이들은 스스로 책상에 앉게된다는 진리를 ​말하는 책이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방향성을 갖고 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해야하는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깨우칠 수 있을까?가 궁금해 진다.

이 책을 차근차근 읽으면 저자의 가이드에 맞춰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가닥을 잡아나갈 수 있다.

아이가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지를 생각하게 해주고~

밖에서 놀아도 걱정하지 말고~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주체자로서 존중하며 아이의 생각을 자주 물어본다면

서서히 독서에 빠지고 공부가 재미있다고 느낄 수 있으며 그때 비로소

기적처럼 '몰입'​의 에너지를 몸소 실천할 거라고 한다.

서로 공부는 왜 해야하는지 싸우기보다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를 터득하게 하는 과정이 지금 무엇보다 절실하고

시급한 타이밍이라는 사실,,,,​

​결론은 이 진리를 깨우치는 타이밍이 언제인지가 관건인 것 같다.


남에게 속지 않기위해 공부해야 하고, 현명한 사람이 되기 위해 ​우리는 공부해야 한다.


사실 이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하고 싶지만 말을 꺼내면 무조건

반항하고, 주의깊게 듣지 않는 아이들의 태도를 변화시켜야 하는것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

필요성!! 누구나 직시하면 행동으로 옮기고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 마련이다.

공부의 필요성은 그래서 학생들이 반드시 깨우치고 실행해야 할테지만

이 과정이 쉽지않기에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끊임없이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게되는 현실이다.


아이가 주체적으로 선택하고, 자기주도적인 독서를 하며 다양한 글쓰기나

언어능력을 위해 노력하고, 그렇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기를

부모라면 원하고 바란다.

이 과정을 무난하게 거칠 수 있는 아이로 성장시키고 교육시켜야 하는건 옆에서

응원하고 지켜봐주고, 도와주는 부모의 역할은 충분히 긍정의 에너지와

플러스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어야 한다.


아이가 스스로 공부한다는 건 엄마도 그 만큼 노력하고 그런 환경을 만들기 위해

엄마도 똑똑한 습관을 만들어 실천해야 한다.


아이가 얼마나 집중하는지 잘 체크하고, 정리정돈하는 습관을 스스로 키우게 만들어야

하며, 다양한 집안일을 할 수 있게 오픈마인드를 갖고 아이를 양육해야 한다.

다양한 체험을 학습하게 하며 능동적인 성향의 아이로 만들어주고, 숙제부터

완벽하게 해결하는 규칙을 지키는 아이로 만들어야 한다.

하루에 30분은 반드시 몰입하고 집중하는 학습을 할 수게 만들어 집중력을

 키워주어야

하고, 아이의 생각과 의견을 많이 물어보고 대답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면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게되는 타이밍"은 예상보다 더 빨리 찾아올지도 모른다.


엄마도 꾸준히 노력하면서 아이를 관찰하고, 교육해가며 아이가 스스로

집중하고 몰입하며 공부해 나가도록 차근차근 깨우치게 도와주자는

진심어린 가이드가 담겨있는 내용이 공감된다.


앞으로 아이를 혼내기보다 스스로 공부를 하고 싶어 하게 만드는

다양한 스킬을 적용시켜 새로운 대화법과 긍정의 학습환경을 만들어가는데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나부터 노력하지도 않고 무조건 아이에게 공부만 하라는건

의미도 없고, 관계만 악화될 뿐이다.

지금까지 하던 행동처럼 '공부해야지?'라고 화만 내다가는 끝나지 않을 싸움에 지쳐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을 더 많이 할 수 있을것 같았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준 것 같다.

책을 읽고 깊이 새긴 내용을 반드시 실천하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


아이와 갈등이 깊어진 상태라면 이 책을 읽고 저자의 교육노하우를

차근차근 따라해보며 변화되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미소지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현실적인 자녀교육서 한 권을 추천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17.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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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지식하우스 ㅣ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 울 아들이 정말 이럼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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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지식하우스 ㅣ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 울 아들이 정말 이럼 좋겠어요.....#아이가스스로책상에앉는다   #자기주도학습    #엄마노력    #공부잘하는아이   #스스로공부    #다산지식하우스  안녕하세요, 안나김입니다. 책 겉표지를 보자마자 제 가슴을 뜨끔뜨끔하게 합니다."오늘도 공부 안 하는 아이를 혼내셨나요?"어~~, 어떻게 알았쥐?네..저요.. 울 아들.. 공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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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지식하우스 ㅣ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 울 아들이 정말 이럼 좋겠어요.....

#아이가스스로책상에앉는다   #자기주도학습    #엄마노력    #공부잘하는아이   #스스로공부    #다산지식하우스

 


안녕하세요, 안나김입니다.

 

책 겉표지를 보자마자 제 가슴을 뜨끔뜨끔하게 합니다.
"오늘도 공부 안 하는 아이를 혼내셨나요?"

어~~, 어떻게 알았쥐?
네..
저요.. 울 아들.. 공부 너무 안 해서 매일 매일 전쟁이에요.
매일 혼 내는 듯....

 

이 책 앞 / 뒤 표지를 보니
용기가 불끈 솟아 오릅니다.


"더 이상 공부로 아이와 싸우지 마세요.
왜 공부해야 하는지 알면 엄마가 말려도 합니다!"​

 


이 책에는  아이의 공부 문제로 걱정하는 부모님들이
더 이상 혼내거나 잔소리 하지 않고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도록
역 20년간 현장 경험으로 검증된 교육 노하우가 소개 되어 있어요.

 

완전 기대됩니다.

 

이 책을 위해
저자는 우리가 ..
울 아이들에게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알려 줄 수 있다면, 그 대답으로 인해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날이 올 거라고
넌지시 이야기 합니다.


사실..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는 ..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 내 자신의 자아 실현을 위하여..
그 정도 밖에 모르는데,..
그 정도 밖에 말할 것이 없는데..
이 책을 통하여
더 많은 이야기를 해 줄 수 있길 기대 해 봅니다.

목차에서
이 책의 핵심이 그대로 나타나 있는 것 같습니다.

목차 = 요점 정리

​울 아이들의 공부머리를키우기 위해선
역시나..
우리 엄마가 먼저 나서야 하는군요.


엄마의 노력없이는 이젠 아무것도 되지 않나봅니다.

엄마로써의 무게가 느껴집니다.

 

 

사람은 무언가를 즐겁게 할 때 머리가 좋아진답니다.

 

​아이가  뭔가에 집중하고 있다면, 그 대상이 텔레비젼, 스마트폰, 인터넷이 아니라면
절대로 참견하지 말랍니다. 그 순간이 바로 아이의 머리가 똑똑해지는 때니까요.​

아이의 주변에 항상 읽을 책이나 장난감, 놀이 교구들을 놓아두래요.


한 단원이 끝나면 이렇게 요약 정리도 해 주네요.
(대 박~~! 제가 본 문 읽고.. 이 포인트는 읽지 않고 위의 글 쓴거거든요.
딱 필요한 거 제대로 썼네요.  ^.~)


 

오~~..
자신이 집중했다는 사실을 스스로 의식하게 되면, 공부의 즐거움도 느껴진다네요.


저도 앞으로 울 아들한테 자주 물어봐야겠어요. 집중시간을요...

 

 


제가요..
한 때 물건을 매번 다른 곳에 두어 . .찾을 때 고생했었거든요.
이젠 제자리에 두고.. 이젠 울 가족이 제자리에 두지 않으면 제가 .. 주의를 주지요.
이런 걸 볼 때.. 저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바쁜 아이가 안스럽더라도 절대 치워주지 말라네요.
이 부분.. 너무 좋아 좋아.


아들 준비물 하나부터 열까지
아들방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주고 치워주고 하다가
언젠가부터 알아서 하겠지..하고 손을 뗐어여.


근데요..
저의 그런 행동이.. 와우..교육적으로 아주 좋은거였네요.

 

 

상위권 아이로 키우고 싶으면  집안일을 시켜라...


아들, 저학년땐. .아들 점심 굶을까봐 근처 밥집에 선불주고 알아서 먹도록 시켰었는데
지금은 아들한테 라면 끓이는 법.. 냉동밥 전자렌지에 돌려 먹는 법 가르쳤습니다.

나름 잘 하고 있지요.

 


그리고 얼마전부터
가스사용량 한 달에 한 번 적는 거. 아들에게 임무를 줬지요.
아들이 안 적으면 제가 그냥 적었는데,.. 8월 사용분..
아들 안 적어도 그냥 놔 눴어요.
어제, 사용량 안 적었다고 제게 문자가 날라왔네요

 


아들한테 보여주며
"내가 이런 메세지를 받아야 겠니?" 라며.. 임무 완수를 못한 아들.. 뜨끔..하게 만들었지요.  ㅋㅋ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는 습관들이 모이고 모여
울 아들이 큰 사람이 되는데 도움이 된다고하니

넘 좋네요.

 


PART 1.
아이의 공부 머리를 위해서 엄마가 해야 할 일은 책을 읽으면서
제가 울 아들한테 하고 있는 것들 비교해 보니
엄마는 잘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PART 2.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도 스스로 책상에  앉게 만드는 비결..

 

이 PART야 말로 제가 정말 궁금했던 파트입니다.


아이가 왜 공부해야 되는지 물어올 때..
이건 아이의 학습량이 많아졌다고 알려주는 신호라네요.

 


우낀건요..
울 아들. . 학습량.. 정말 얼마 안 되거든요.
근데도.. 공부 양 줄여달라는데...
그럼 공부시키지 말까요?

딜레마에 쌓입니다.

 


울 아들은 초6.. 부모가 아이의 학습 수준을 수시로 점검해주랍니다.
특히 국어와 산수가 취약하다면 기초부터..잡아주라고.


그쵸..
이부분 완전 공감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이것은 아이의 노력도 있어야겠지만
엄마의 노력을 참으로 요하는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공부하는 이유는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자신의 가능성을 넓히기 위해서 이빈다.
그렇다면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고 자신의 가능성을 넓히는 일은 누가 해야할까요?
당연히 아이들 자신입니다.


울 아들에게
왜 공부해야 하는지 깨우쳐 주고, 자신의 삶을 능동적으로 판단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 주겠습니다.


아들,
아자...아자.. ​

화이팅~!

s*****g 2017.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나의 공부 자세를 되돌아보다.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나의 공부 자세를 되돌아보다." 내용보기
요즘 나이가 들어가면서 학습 의지는 더 고취되는 반면, 공부에 대한 습관이나 학습법에 관련해서는 지금도 여전히 많은 부분에서 개선이 필요하다. 특히, 공부는 해야 하는데..라면서 퇴근 후, 자연스레 드라마나 게임 등에 손이 가는 걸 보면 이것을 단순히 습관 때문 만이라고 하기도 어렵다. 그래서 이번에 고른 책은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로, 아이를 가르치는 부모의 시선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나의 공부 자세를 되돌아보다." 내용보기

 

요즘 나이가 들어가면서 학습 의지는 더 고취되는 반면, 공부에 대한 습관이나 학습법에 관련해서는 지금도 여전히 많은 부분에서 개선이 필요하다. 특히, 공부는 해야 하는데..라면서 퇴근 후, 자연스레 드라마나 게임 등에 손이 가는 걸 보면 이것을 단순히 습관 때문 만이라고 하기도 어렵다. 그래서 이번에 고른 책은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로, 아이를 가르치는 부모의 시선으로 개인의 문제를 재조명하고, 해결책을 찾고 싶었다.

 

+

공부를 왜 해야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스스로 깨우쳐야 한다. 그 시작은 즐겁게 능동적으로 "내가"하려고 하는 것. (아이라면) 하루에 최소 30분은 집중하는 시간으로 정하고, 매일 조금씩 늘리려 해본다. 그리고 이러한 성취의 경험이 다른 일에 도전 시 실패를 두렵지 않게 한다. 적정량을 감안한 학습 계획을 세워야 하며, 실천이 어려운 계획만 몰아친다면 매일 잔업하는 회사원과 다를 바 없다.

 

시작할 때는 현실과 이상의 차로 생기는 스트레스를 계획으로 보상받으려 하지 말고, 수시로 실천 상황을 점검하면서 부족한 점을 개선해 나가야 하며, 그렇게 실력을 점점 끌어올려야 처음엔 다소 과도한 양이었더라도 후에는 실천이 되는 것임을 이해한다.

공부를 잘 하려면 '학'과 '습', 즉 복습 역시 꾸준히 해야 한다.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한 지식을 쓸모없다. 공부와 독서는 나의 머리를 좋아지게 하는 '즐거운 일'임을 기억하자.

 

좋은 문장을 소리내어 읽음으로써 문장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쉽게 기억할 수 있고, 조사나 보조동사를 이해하며 가려쓸 수 있다. 또 리듬도 파악. 시키는 것이 아닌, 선택하게 하는 것. 자발적으로 하고 싶어하는 상황이면 더 좋다.

보통은 마음이 빼앗길 만한 것이 없을 때 집중하기 시작하므로, 방해되는 것이 있다면 멀리하는 것도 필요.

글은 재미가 있어야 한다. 맛없는 요리를 누가 먹겠는가.

 

과거 현인들의 사상이나 지혜가 담긴 고전,

논어, 한비자, 노자, 신약.구약성서, 코란, 법구경, 임제록, 소크라테스의 변명(플라톤), 방법서설(데카르트), 도연초(요시다겐코). 그 외에도 흥미있는 분야를 정하고, 관련된 책을 자주 읽어야.

사람이 열심히 하는데는 '자주성'외에도 '필요성', '필연성'이 있어야 한다. 외국어는 언어 자체를 능숙하게 구사할 줄 모르면, 말을 할 줄 안다한들 제대로 된 소통을 할 수 없다.

 

자신의 가치를 높일 줄 아는 사람은 능력 개발을 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한다.

진로라는 것은 하고 싶은 것과 잘하는 것을 찾는 과정이며,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 인생은 오롯이 나의 것이다. 앞으로 인생을 얼마나 주체적으로 참여해 나갈 것인가.

 

왜 공부해야 하는지 깨우치면 알아서 공부하게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u 2017.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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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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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부쩍 공부 안하는 아이 혼내는 일이 잦은데 다산의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라는 책을 접하고는 책 제목처럼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아 자기주도학습을 해주길 기대만 했었구나란 반성이 든다.   시험기간이 아니고서야 스스로 책상에 앉는일이 드문 일이라 어떻게 하면 아이 스스로 공부를 하고싶게 만들까 정말 그런 기적이 있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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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부쩍 공부 안하는 아이 혼내는 일이 잦은데

다산의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라는 책을 접하고는

책 제목처럼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아

자기주도학습을 해주길 기대만 했었구나란 반성이 든다.

 

시험기간이 아니고서야 스스로 책상에 앉는일이 드문 일이라

어떻게 하면 아이 스스로 공부를 하고싶게 만들까

정말 그런 기적이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책을 통해서 공부 안하는 아이 혼내는게 능사가 아니었구나

노는것이 꼭 나쁜것만은 아니었구나란 사실을 새로이 깨달았다.

 

잠재된 호기심을 이끌어 내고

판단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힘을 키우기 위해서라도

아이들은 밖에서 뛰어놀고 정신없이 놀아야 하는데

너무 가둬놓고만 키운 것 같다.

 

 

 함께 시간을 보내기 힘들다, 귀찮다, 피곤하단 이유로

너무 쉽게 텔레비젼이나 게임에 노출시켰던 것들이

아이에겐 책상과 점점 더 멀어지게 만들었던 이유였다니 ...

 

공감되는 부분들도 많았지만 그보다는 내 생각의 틀을 깨는

새로운 사실, 신선한 접근등이  나부터 변화시킨 것 같아서

앞으로 책을 통해 배운  아이 스스로 책상에 앉게 만드는 비결과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기적의 습관들

그리고 큰소리 내지 않고도 충분히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을

하나하나 실천해 보고 싶다.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는

학습지도에 방법을 몰라 헤매는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엄마들에겐

실생활에 아주 유용한 최고의 자녀교육 입문서가 아닐까 싶다.

 

YES마니아 : 로얄 m***8 2017.09.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