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단지 리자청 개인에 대해 관심이 있어 이 책을 산것이지,작가가 어느 호텔에서 어떤 서비스를 받았는지,여행에서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인력거꾼에게 많은 돈을 지불했다느니하는 이야기에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쓸데없는 내용이 너무 많아 화가날 정도네요. 또한,객가에 대한 이야기따위를 상세히 적어놓은것부터 시작해서,책의 절반 이상이 리자청에 대한 내용이 아니더군요.왜 제목을 상신 리자청이라고 정해서 독자를 헷갈리게 만드는지 알 수 없습니다. 또한,겉표지가 세로로 되어있는것은 읽기 힘들고 너무 옛날책 같은 느낌을 주어 그다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