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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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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펑크 뮤지션은 무척 적다. 아소토유니온과 롤러 코스터 정도가 있을까? 재즈 아티스트가 있지만 프로이기에 다가서기 어려운 음악이다. 반면 얼바노의 음악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온다. 앨범쟈켓의 디자인이 음악의 분위기를 잘 표현해준다. 도시적인 외로움을 채도가 낮은 사진으로 구성되어있다. 앨범은 전영진과 김중우 두사람이 다 만들었다. 두사람이 보컬이며 세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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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펑크 뮤지션은 무척 적다. 아소토유니온과 롤러 코스터 정도가 있을까? 재즈 아티스트가 있지만 프로이기에 다가서기 어려운 음악이다. 반면 얼바노의 음악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온다. 앨범쟈켓의 디자인이 음악의 분위기를 잘 표현해준다. 도시적인 외로움을 채도가 낮은 사진으로 구성되어있다. 앨범은 전영진과 김중우 두사람이 다 만들었다. 두사람이 보컬이며 세센이고 프로듀서이다. 단, 두 사람이 이 이런 음악을 만들 수 있는 것이 놀랍다. 또한, 멤버 전영진은 게임포털 회사의 직원으로 음악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더 대단하다. 무엇보다도 앨범의 마지막 쪽(10,11,12,13,14, 번 트랙)에 이어지는 김중우의 색스폰 연주가 좋다. 노래가 있는 2번의"누가 뭐라 해도" 5번의 "애원" 같은 곡들은 가사와 리듬이 좋지만 보이스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객원 보컬을 썼다면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1 2004.04.2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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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앨범부터 세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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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키쏘울이라고 해야 되나... 알앤비 느낌도 쫌 있고, 트립합 느낌의 곡도 있고   하여튼 우리나라에 유치한 댄스뮤직과 궁상맞은 발라드 밖에 없다고 생각될 때 집어들면 후회없는 앨범.   2번 10번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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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키쏘울이라고 해야 되나...

알앤비 느낌도 쫌 있고, 트립합 느낌의 곡도 있고

 

하여튼 우리나라에 유치한 댄스뮤직과 궁상맞은 발라드 밖에 없다고

생각될 때 집어들면 후회없는 앨범.

 

2번 10번 강추

 

p******d 2008.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째즈스러우면서도 비트가 강한 음악이다 첫 느낌은 신선하고 그다음은 깨끗함이다 비트가 강해 몸이 저절로 들썩이게 된다 트랙수도 많고 런닝타임도 길다 트랙수가 많아서인지 곡에서 다음곡으로 넘어가는 부분이 매우 짧다 그래서 여운을 느끼기에 버겁다. 이 부분은 좀 아쉽다 그리고 두 멤버가 크리스찬인듯 하다 교회 청년들(?)이 부르는 복음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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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째즈스러우면서도 비트가 강한 음악이다 첫 느낌은 신선하고 그다음은 깨끗함이다 비트가 강해 몸이 저절로 들썩이게 된다 트랙수도 많고 런닝타임도 길다 트랙수가 많아서인지 곡에서 다음곡으로 넘어가는 부분이 매우 짧다 그래서 여운을 느끼기에 버겁다. 이 부분은 좀 아쉽다 그리고 두 멤버가 크리스찬인듯 하다 교회 청년들(?)이 부르는 복음성가...라고 하나... 아무튼 그런 풍의 곡이 두 곡정도 있다 무교인 나로서는 약간의 거부감이 들었다. 그렇지만 연주도 좋고 음악도 좋고 매우 만족스럽다 앞에 분은 서툰 노래실력을 가졌으니 객원을 두는 것이 낫지 않았을까라고 하셨지만 '너 뿐이라고'곡을 들으면 그들의 노래가 결코 딸리지 않다는 걸 알 수 있다 물론 미흡하고 매끄럽지 못한 점은 보인다 하지만 그런 것 또한 urbano스러운것은 아닐까
j*******2 2005.03.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