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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을 부족한것 없이 보내던 주인공은 그의 아버지가 마약에 손을 대기 시작하면서 부터 사정이 나빠지기 시작한다. 거기에 아버지의 잦은 폭력까지 더해져 결국 어머니와 집을 나와 빈민가에 집을 얻어 살게 된다. 빈민가의 생활로 인해 성적도 떨어지고 좋지 않은 길로 빠져들게 된다. 그러다 소년원까지 드나 들게 된다. 길거리 폭력이 있던 그곳에서 그는 생존을 위해 사람읽는법 등을 배우고, 순간순간 불안했던 그곳 에서 그가 깨달은 것은 잃을게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이다, 잃을게 아무 것도 없었기에 그는 한발 한발 내딛고 성공과 더 가까워져 간듯하다.
그가 처음 일다운 일을 맡아 시작 하게된 계기는 그의 어머니의 재혼남인 로버트 헌트라는 사람을 통해서이다. 그에 의해 처음 비즈니스를 배우게 된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첫 직장에 들어가게 된다. 시간당 얼마 되지 않는 급여를 받으며 밑바닥 에서 부터 시작하여 그는 2년 만에 부사장의 자리에 오른다. 책에는 그리 길지 않게 설명이 되어 있지만 그보다 더한 노력을 했기에 고작 2년이란 시간만안에 부사장의 자리에 오를수 있었을 것이다.
이 책은 그의 살아온 삶 자체가 담겨있고 그가 어떻게 성장하여 어떻게 CEO의 자리에 까지 오르게 되었는지 그 과정이 나와 있는 책이다. 그리고 몇가지 노하우와 명심할 수칙들을 제안해주며, 많지는 않지만 몇몇 성공한 사람들의 명언등이 담겨 있다.
사업을 시작 하려거나 이제 처음 사회에 발을 딛은 사람들 에게 참고를 할수 있고 도움이 될 좋은 책인듯 하다. 그의 책속의 말중 하나, 더이상 잃을건 없다. 모두가 얻을것 뿐이다.지은이의 10단계와 함께 이말을 항상 기억해야 겠다.
책을 읽으면서 처음 사회에 나와 일을 시작 하던 그때가 많이 떠올랐다. 나는 어느정도의 노력과 열정을 쏟았었나 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다. 그리고 지금의 나에게 돌아 보는 시간을 준 책인듯하다. 한번쯤 읽어 보면 도움이 될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