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 소설은 거의 외서로 읽는 편인데 표지 그림과 제목에 이끌려 구매하게 되었다.
배송올 때 비닐커버로 포장되어 온 것부터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다
책 제목 그대로 12월에 읽으려고 책장에 두고 있있지만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12월 되기도 전에 그냥 읽기 시작했다. 아직 다 읽지 않았지만 처음부터 뭔가 이야기의 흐름이 주의를 끌게 하면서 다음 내용이 궁금하게 만드는 매력을 갖고 있다.
가능하면 12월까지 조금씩 아껴 읽을 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