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문제마다 바로 밑에 정답이 써져 있는게 조금 불만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명함 크기만한 종이로 위에서부터 정답만 가려놓고 한문제 풀고 종이 치워 정답 확인하고 다시 다음문제 정답 가리고 문제풀고.. 이런식으로 문제를 풀어봤는데 조금 불편하더군요. 또, 테잎들으면서 듣기 문제 푸는것도 마찬가지. 정답이 문제 밑에 훤히 들여다보이니 문제를 보기도전에 정답부터 눈이 가더군요. 정답은 다른 문제집처럼 뒤쪽에 몰아놓았으면...아니 각페이지의 맨하단에만이라도 모아놓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그런데 제가 이 리뷰를 쓰기전의 앞의 네 분께선 이런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으시니 제가 이상한걸까요? -_-; |
| 일반도서가 아닌 시험용 도서로서 꼭 필요한 사항은 문제의 정확성도 중요하지만, 그 확장성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한 면에서 이 600대비용책은 800용 대비 책보다는 약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800에서는 확장어휘가 풍부하게 적혀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600대비용 책은 "기본"에 충실하기 위해서인지 그 부분이 약합니다. 다만 600대비라는 원래의 목적에 보면 800대비용 책에서 보완해야 한다는 저자의 판단 같습니다만 좀 아쉬운 부분이 되겠습니다. 다만, 800대비용 책보다는 문제수가 늘어 책분량이 늘어나 가격적으로는 800대비용보다 600대비용 가격이 비싸게 나왔습니다.^^ 문제가 늘었다는 것은 좋은 현상입니다. 다만 가격이-_-; 1쇄가 출판된지 얼마되지 않아 2쇄가 나온 걸 보면 1쇄에서는 오자,탈자가 많았던 것으로 예상되지만 1쇄의 단점을 바로 보완했다는 점에서는 출판사나 저자나 모두 칭찬(?)받아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청해부분은 script와 답이 문제와 같이 적혀있는 문제로 책으로 공부한다기 보다는 tape 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다만, 문제유형별로 나누어 놓은 타입이다보니 그러한 편집도 이해는 됩니다만 페이지가 늘어나면 가격도 올라갈테니 출판사에서 고려사항이 되었을만도 합니다.^^;; 800대비용과 600대비용은 맨처음 언급했다시피 확장어휘에서 약점이 있지만 그 약점을 문제수를 늘린 것으로 보충하고 있고 이책에서 중요한 점은 "정답"은 쉽지만 다른 보기가 상당히 어렵다는 점입니다. 정답만 공부하는 것으로는 600대용 책이 되겠습니다만 오답의 예제까지 공부한다면 600대 이상의 대비가 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먼저, 청해 부분을 보면 문제 유형별로 나누어 놓은 탓에 스크립트와 정답이 같이 있는 약점은 있습니다만 문제 유형별로 문제를 정리하면서 생긴 편집의 문제가 아닐까 라고 생각됩니다. 시험에 나올만한 단어로 문제를 만들다 보니 초급자에게는 처음에는 어렵지만 꼭 익혀야 할 단어를 엄선했다고 생각하면 단어의 어려움은 학습자에게 필요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독해 부분은 저도 다 풀었습니다만 특히 저자가 일본에서 태어난 것때문에 뉘앙스 부분이 일본어적인 느낌으로 받아들이기 쉽게 설명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맨처음 학원출판사가 낸 책이라서 강의용 교재(문제만 주~욱나온 문제집)가 아닐까하는 마음에 선택을 주저했지만 실제로 내용을 보면 해설이 이제까지의 문법독해 대비용 책들에 비해 상당히 많은 양을 설명해서 독학용으로 맞다고 생각됩니다. 정리하면 학원출판사에서 낸 책이지만 독학용으로 부족함이 없고 확장성에서는 800 대비용 책보다는 떨어지지만 그것을 문제수로 보충하여 600대비용으로의 적합성을 맞춘, 기초문법을 수료한 jpt 대비하는 사람들에게 적절한 교재라고 추천드립니다. 단, 부록에서 "이것만 알면 620돌파"는 800 대비용과 같아서 조금 아쉽습니다. |
| 기존의 제가 구입한 다른 어떤 JPT 책보다도 파트별로 문제유형에 따라 정리가 잘 되어있는 책입니다. 상황별로 정리가 잘 되어있고 설명도 충분하여 독학용으로 제격인듯 합니다. 아직 구입한지 한달이 채 안되가지만(제가 알기로 출판된지 얼마안되는 정말 최신의 따끈한~~책입니당) 이 책 한권이면 JPT가 어떤 유형의 문제로 이루어졌는지 확실히 체계가 잡혀질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문제풀이를 보면 그 문제에 관련된 어휘나 문법외에 파생될 수 있는 문제 유형에 대해 꼭꼭 집혀져 있어서 JPT학습 초기에 생기는 비슷한 어휘나 글자에 생기는 혼란스러움에 대해 시원한 답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하여간~~전 특히 독학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
| 저도 처음엔 답이 나와있는 부분에 대해선 조금 불만스러웠습니다. 자꾸 답이 먼저 눈에 가니까요- 그렇지만, 배우는 입장에서 풀다보니 그다지 문제되진 않았습니다. 바로바로 확인할수 있어 편하기도 하고요/ 다른 문제집을 풀었을때는 문제만 나열되어 있고 모르는 부분인데 설명이 없어서 난감한 경우도 많았습니다만, 실제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책을 쓰신거라 그런 부분에 대해 설명이 잘 되어있다고 봅니다. 문제만 풀어 점수를 알고 싶은 분이 아니라, jpt의 문제유형 알고, 점수를 높이고 싶은 분이라면 권해드리고 싶네요- |
| 능렴셤에 비해 왠지 어렵게 느껴지는 JPT 공부.. 이 책은 단순히 문제풀이 구성으로만 되어있지 않고 말그대로 JPT 참고서와 같은 느낌이 듭니다. 어릴적 초등학교때 필수적으로 누구나 다 한권씩 가지고 있는, 숙제나 시험때 절대 없어서는 안되는 '전과'(아무래도 20대 후반이나 30대만이 이해할 수 있는~~말인듯)와 같은 교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전 'JPT의 전과'라는 말이 딱 맞아떨어진다는 생각이 드는데.. 사실 어느정도 수준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모의고사 문제로만 되어있는 교재를 구입해서 공부해보았는데 이해중심 학습이 아니라 그냥 주입식이고...사실 외워지지도 않고..재미가 떨어지더라고요. 그 '어느정도'의 수준으로 upgrade되기위해선 이정도의 참고서는 하나씩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듯 하여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
| 본인도 JPT시험을 준비하던 중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 일본어 실력이 높은 수준이 아니라^^; 600점대 공략할 수 있는 책을 찾던중 왠지 끌려 골라보았습니다. 처음 책 내용을 보고나서의 느낌은 깔끔하다 입니다. 내용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다는 느낌입니다. LC에서 RC까지 부족한점이 보이지 않더군요. 물론 본인의 짧은 일본어실력으로는 잘 모르는 것이겠지만요^^; 문제 하나하나에 해설이 붙어있어 초급 떼시고 중급으로 들어가시는 분들도 혼자서 가볍게 공부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듣기 테입이 들어있어 혼자서 들어볼 수도 있구요.. 또 한가지 맘에 드는 건 별책부록입니다. JPT빈출 문형이 정리되어있는 것 같은데 보기에 매우 편합니다. 사이즈도 작아서 들고다니면서 부담없이 볼 수 있구요..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여태까지 봐왔던 여느 시험대비 책들보다 수준이 높은 듯 합니다. 자신의 일본어 실력을 한단계 높여보고자 하시는 분은 이 책이라면 충분하실 듯 하네요^^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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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책으로 jpt490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서 이제 600입니다!^^**
490과 마찬가지로 역시 독학용으로도 최고의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이장우 선생님!
한자 주석과 부록으로 들어있는 노트는 지하철 등에서 하루에 몇 가지씩 간편하게 외울 수 있어서 시간 절약에 도움이 많이 되었고요.
jpt처음부터 지금 몇달째 파고다에서 선생님 강의까지 듣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일본어 공부하는게 절!대! 지루하지 않고 재밌습니다.
비록 jpt 공부하겠다고 처음 책을 잡은 것은 3달째이지만 ,선생님 강의를 꾸준히 들으면서 열심히 공부해서 올해 안에 시험도 한 번 꼭 보려고 합니다.
jpt공부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언제 보아도 머릿말은 정말 인상깊습니다..^^ |
| JPT교재들이 각 파트별로 시험문제 출제유형에 따라 쓰여져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책이 다른 JPT교재와 차별되는 점이 있어 이렇게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물론 문제유형별로 잘 구분되어 있지만, 무엇보다도 각 문제별로 그 문제에 대한 자세한 풀이와 더불어 그에 따라서 파생될 수 있는 문제까지 설명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저와 같은 초중급자들이 본어 공부를 하면서 제일 힘들어 하는 부분이 비슷한 한자의 뜻이나 음독, 또 한국말과 비슷하여 착각할 수 있는 한자들..이런거 아닌가 싶습니다. 근데 이 책은 초중급자들이 어떤 애로사항을 가지고 있는지 딱 꼭집어 설명해 주는 책인거 같습니다.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머리에 차곡차곡 하나씩 쌓이며 정리되는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내용이 워낙 풍부하여(솔직히 책값이 아깝지 않다는 느낌입니당^^) 진도를 팍팍 나갈수는 없으나 저는 한번 다 훍어보고 나서 두어세번 다시 볼 생각입니다. 그러면 정말루 JPT600은 문제없을거란 자신감이 생깁니다. 제가 정말루 첫시험 보고 600넘으면 다시 후기 꼭 올리겠습니당!! 참! 앞에 쓰여있는 다른 분들의 리뷰를 읽어보았는데요.. 한가지 아쉬움 점이 있는거 같아 말씀드립니다. 이책은 공부하면서 사전이 필요없게 만들어진 독학용 교재입니다. 한문제 한문제 풀면서 그 문제유형을 파악하고 풀이를 보면서 그에 파생되는 문제들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근데 답안이 뒤에 있다면 저같은 경우는 참 불편할거 같습니다. 모의고사 문제유형이 아닌데 답안이 바로 밑에 있어 불편하다고 지적하신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실력이 좋으신 분이라면 이교재가 아니라 바로 그냥 모의고사용 교재를 보셔야 할듯 합니다. |
| 이 책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초보자도 혼자서 얼마든지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겁니다. JPT의 파트별로 자세한 설명과 다양한 예문과 더불어 파생가능한 문제까지 한번에 나와있고 보기 쉽게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구성이 잘되어 있어야 책 한권 끝내는 재미가 나는데...바로 이책이 그런거 같아요~~ 또한 두개의 녹음테이프가 있고(저자 홈피에서 mp3로 다운받을수도 있대요!!!) 특별부록으로 JPT주요문형 책자가 아주 맘에 들어요. 포켓에 넣을 수 있는 소형책자로 되서 전 주로 지하철에서 가볍게 보고있어요. 이 책 강력추천입니다~ 저자인 이장우님의 다른 JPT책들보다 쉽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독학하시는 분들에게는 딱~~!! 좋습니다. |
| 2년정도 일본어 공부를 하다가 JPT는 이제 처음 시작하는데.. 이책을 처음으로 본것이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시행중인 일본어 시험으로 일본어능력시험과 JPT가 대표적인데 시험보는 유형은 많이 다른것 같습니다. 이책은 JPT의 문제유형별로 세분화되어 있어 자신이 약한부분을 쉽게 알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아직 다 책을 풀어보지는 못했지만요.. 그래도 이책의 가장큰 장점은 문제집을 보면서 사전을 거의 찾지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문제문제마다 해석이 되어있어서 사전을 찾는 시간을 단축시켜줘서 시간활용이잘되는것같구요. 또 많이나오는 단어나 비슷한 한자도 같이 나와있어 좀더 확장된 공부를 할수도 있고요. 600점 800점등 수준별로 나누어져있어서 자신에 수준에 맞게 골라 볼수도 있어서 좋습니다 어쨌든....JPT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께..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