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기독교서회에서 출간한 본 회퍼 목사님의 책을 다 읽는 게
올해 세운 계획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 계획에서 가장 첫번째가 바로 이 책을 읽는 것이었는데요,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은 형제,자매와의 관계가 아닐까요
나 혼자 하는 신앙생활은 참 쉽고 좋은데
사람과 함께하는 것은 그토록 어렵습니다.
본 회퍼 목사님의 글을 통해 함게 하는 신앙생활이란
무엇인가 배울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