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상과 주의보다도 그 사상과 주의를 이끌어냈던 사람에게 관심이 큰 편입니다. 본 회퍼의 책들은 그래서 제게 참 매력적입니다. 지금의 우리에게 숭고한 삶을 살았고, 믿음과 신념대로 살았던 사람. 믿음은 어떻게 사랑으로 구현되는지에 대해 다루는 것이 윤리학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직 다 읽진 못했지만 책을 읽으면서 힌트를 얻어가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어떤 사상과 주의보다도 그 사상과 주의를 이끌어냈던 사람에게 관심이 큰 편입니다. 본 회퍼의 책들은 그래서 제게 참 매력적입니다. 지금의 우리에게 숭고한 삶을 살았고, 믿음과 신념대로 살았던 사람. 믿음은 어떻게 사랑으로 구현되는지에 대해 다루는 것이 윤리학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직 다 읽진 못했지만 책을 읽으면서 힌트를 얻어가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