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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딱 알맞은 성경을 마련해 주기 위해, 그 동안 나름의 시간과 발품을 좀 팔았다. 그러면서 처음 알게된 사실.. 어른들의 성경은 종류도 다양하고 한데 반해, 미취학 아동들의 성경을 비치하고 있는 서점도 그렇게 많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초등학생만 되어도 퍼즐이나 천로역정등의 유사책들은 있는데 그 아래 아이들의 성경이 없다니.. 그렇다고 어른들의 성경을 읽어주자니~너무 어렵지 않겠나 싶고, 처음엔 아이에게 엄마표 성경을 만들어읽어줄 생각까지도 했었으나 게으른 몸이 한 몫을 하셔서 그 마저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았다. 사랑하는 우리 꼬맹이를 위해 읽혀줄 성경이 없다니...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에 빠졌던 나에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만들어진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 성경책이 절실했다고나 할까. 그렇다면 가장 중점적으로 생각했어야 하는것은 무엇일까. 우선 성경의 이야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야 했고,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으면서도 문장이 짧으면서도 그 내용을 이해하기에 어려움이 없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6개월즈음이 되어 물고빨고 하면서 책에 관심이 생겼을 즈음 샛*성경이라는 성경을 첫 성경으로 선물했고 책이 찢어지도록 열심히 읽히고 또읽혔었다. 하지만, 원색의 그림이 화려한 반면 내용은 너무 함축적이었고 많은 이야기가 수록되어있지 않음에도 어른인 내 손에도 다 잡히지 않을정도의 공포의 두께감.. 아이가 들고다니다가 발등도 여러번 찍어서 위험하기까지 했었다. 아이에게 그 책을 읽히면서도 뭔가 부족함을 발견했었다. 그뒤로는 스*리바이블을 도서관에서 빌려다 읽혔었는데 아이가 책에 관심이 있어서였는지, 한동안 열심히 잘 읽어보았다. 그러다 두란노에서 이야기성경이 나와서 그걸 구매해 열심히 읽혔는데, 두란노 이야기성경은 아마도 7살은 넘어야 읽을수 있는것이었는데, 엄마의 욕심에 또 무리하게 읽어주어서 였을까. 잘 듣고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느 시점이 되어서는 이젠 그 책을 읽고 싶어하지 않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잠자리에 들기전 꼭 책을 읽어주었었는데..엄마가 읽히려는 책과 아이가 읽고싶어하는 책이 달라 서로 갈등도 생기고 했었는데, 엄마가 권수를 정해주면 아이는 읽고픈 책을 골라오는걸로 합의를 봤더니, 아이는 이야기성경을 가져오는대신 일반동화나 동물책들을 가져오면서 차츰 성경과는 거리가 멀어진 아이를 발견하게되었다. 간간한 그림과 빽빽한 글씨가 아이에게 흥미롭게 다가서지 못했던것 일까. 그 동안의 노력은 고사하고 성경마저 멀리하게 되다니.. 부모의 자질을 살짝쿵~ 의심하는 가운데, 3~5세까지의 유아들을 위한 맞춤 바이블이 생겼다는 소식에 부랴부랴~ 서둘러 읽힐수 있게 된 것이 드림 바이블이 되겠다~
'드림 바이블'은 성경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이 없다. 문장자체가 짧아서 이해하기에도 좋다. 그래서 아주 어린 아이들에게도 읽힐수 있을것 같다.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집 꼬맹이같은 경우에는 이것저것 자기가 아는 내용을 집어넣어가며 엄마에게 도리어 설명을 더 해가며 "엄마, 예수님이 다니엘을 지켜주시니까 사자들이 귀여워진거지~?" 하면서 흥미로워하기도 했다.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예수님 어느 날 아이들이 예수님께 왔어요. "예수님은 바쁘세요. 아이들을 만날 시간이 없으세요." 제자들이 고개를 저었어요.
그러나 예수님은 아이들을 축복하며 말씀하셨어요. "아이처럼 하나님께 나아오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단다."
수많은 사람을 먹이신 예수님 들판에 가득 모인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있었어요. 저녁이 되자 모두 배가 고팠답니다. 한 소년이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예수님께 드렸어요. 예수님은 축복 기도를 하시고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셨어요. - 중략 -
소제목마다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데, 간혹 이렇게 짧아도 될까 싶은 것들도 있지만, 문장들이 따딱따딱 이어 있는것이 아니라 한 두페이지에 걸쳐 드문드문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볼 때,아이들이 그림을 보면서 호흡하기에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내가 기존에 갖고 있었던 샛*성경의 단점중 하나인 간결함에 너무 치중한 나머지 두께가 너무 두꺼워서 책이 쉽게 손상되었던 것이었는데, 이 성경은 같은 페이퍼북임에도 귀여운 그림을 포함해, 글로 많지 않고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면서도 두껍지않아 아이들이 만지기에도 촉감이 좋다는 게 장점이라 하겠다. 무엇보다 그림을 그리신 이가 너무 귀엽고 깜찍한 그림으로 아이들과 성경과의 소통을 더 원활히 도와주는것 같아서 참 좋았다. 나부터도 마음이 가니 말이다. ㅎ
내 욕심같지만, 아이들의 성경은 어렵기만 하기 보다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옛 이야기처럼 구수하고 달달함이 느껴지는 행복한 느낌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그 맛을 기억하기위해 또 읽고 그 맛을 또 먹기위해 또 읽고 친구처럼 늘 가까이에 할 수 있는 습관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부터도 그런 엄마가 되고 싶은데...^^;; 또 아이를 통해 나를 깨닫게 하시네..ㅎㅎ ![]()
이야기성경은 글이 많아서 '꼭 엄마가 읽어줘야 읽을 수 있다'고 하더니, 이건 용감하게 빼와서 "엄마 내가 성경책 읽어줄게요"하며 자신있게 읽어내려간다. 부쩍 한글에 관심이 많아진 우리 꼬맹이는 보름만 있으면 6살이 되는데... 그 동안 우리말성경도 읽혀보고 했던 나름의 빛을 발하는것 같아 괜시리 마음 한켠이 뿌듯했다. '헹..좀더 일찍 만났더라면...'하는 뒤늦은 욕심도 생겼다. ㅎ 우리아이에게 용기를 주었던 드림바이블 보다 많은 아이들과 엄마들에게도 그런 용기를 줄수 있는 유아성경으로 자리잡았으면 좋겠다는 기대도 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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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21가지 성경 이야기 아이들에게 성경을 쉽게 접근하기란 그리 생각보다 쉽지만은 않다. 물론 부모의 성경 사랑의 크기만큼 비례하겠지만.. 말이다.
너무 따뜻한 느낌의 삽화가 처음 와닿는다. 간결한 이야기 전개와 스토리 전개가 아이들에게 옛날 이야기를 전해주듯이 편하게 읽어진다. 성경 속 인물들의 이야기 하나하나가 하나님을 이야기하며 우리에게 작게 속삭여준다.
아이들에게는 성경 또한 놀이와 즐거움으로 와 닿는듯하다. 자기만의 성경책이 생겼다며 즐거워하는 둘째 승규. 매번 형의 두란노 그림성경책만 읽어준다며 투덜거리며 자기 이름이 적힌 성경책은 혼자서도 그림을 보며 몇장은 쉽게 넘겨보는 모습이 보는 엄마로 하여금, 하나님도 이런 천사같은 모습에 기뻐하실듯.
드림바이블은 내용면에서는 인물들의 21가지 이야기로 전개되어있기때문에 그리고 책 커버는 스폰지형식으로 되어있어 튼튼한 반면 한 페이지당 3~4줄로 축약되어있는 이야기기에 부담없이 읽어주고 몇일 안됬는데 잠잘때마다 "내~ 드림바이블.. 읽어주세요"하며 들고오는 모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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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21가지 성경이야기가~~ 한권의 책에 담긴 예쁜 성경책이예요~!! 드림 바이블... 엄마가 주일학교에 다닐때는~~ 신약만 있는 작은 성경을 들고 다녔는데... 우리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이렇게 예쁜 성경을 만날 수 있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표지는 폭신폭신한 양장북이구요~ 내지는 성경동화 느낌(?)의 재질이예요...ㅎㅎ 92페이지라서요~~ 일반성경책보다는 도톰하지만 아이들의 일반 그림책보다는 약간 얇은 두께랍니다.^^ 크기는 아빠손으로 한뼘??^^ 아이들이 넘겨보기에 좋은 사이즈네요.
따스한 느낌의 그림이 함께 있어서 아이들이 성경이야기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어서 더 좋은 것같아요~!! 엄마의 눈에도... 예쁜 그림이 눈에 쏙... 마음에 쏙... 새겨지네요.^^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성경의 중요한 사건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어 좋네요. 예수님의 생애를 시간 순으로 쉽게 알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더욱 좋은 것같아요. 이야기가 길지 않아서~^^ 여러 편을 한 번에 읽어주는 것도 부담이 없어요...ㅎㅎ
얼마전 다윗의 이야기가 담긴 책을 보고는 "고릴라"라고 해서 웃었는데.. 다시 들어보니 "골리앗"이더라구요. 자주 읽어주지도 않았는데~ 책 속 인물을 기억하는 아이를 보면서 성경 이야기를 자주 들려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드림바이블의 책 소개를 보고~~ 이책이다 싶었어요...ㅎㅎ 4살 된 아이에게 매일 읽어주기 시작했는데~ 아직은 엄마가 읽어주는 성경이야기보다 그림 속 인물들의 행동에 궁금해한답니다.^^ 하지만~ 드림바이블의 예쁜 그림에 관심을 가지는 모습이 고맙네요. 2살 된 둘째는~ 형에게 드림바이블을 읽어주는 걸보고는~~ 자연스레 이 책을 들고오고요.^^
구역예배 시간에 초등학생,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를 들게 될 때마다... 우리 아이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심어주어야겠다는 생각을 더 자주 하게 된답니다. 기독교적 세계관이 자리잡아~ 인생을 살아갈 때 가치있는 판단을 했으면 좋겠구요... 엄마가 해줄 수 있는 일은 제한적이지만... 아이들을 위해 늘 기도하고... 성경이야기를 더 자주 들려주어야겠어요~!! 드림 바이블.에 담긴 성경이야기가 우리 아이들의 마음 속에 쏙~ 자리잡도록 자주 읽어주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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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아이들의 신앙 교육에 관심이 많고
아이들에게 좋은 신앙을 심어 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 부모들이 많이 있지요.
저 역시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 말씀을 늘 즐겨 듣고 읽기를 바라는 맘으로
어릴때부터 성경 인물이나 예수님에 관한 책등을 사줬었는데
아이들이 잘 보고 또 예배를 드리면서 더 많이 관심을 가져서 성경동화 전집을 사주기도 했어요.
역시나 열심히 읽고 또 읽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에게 어릴때 부터 신앙 교육에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평소에도 성경동화 책을 좋아하고 성경에 나오는 인물에도 관심이 많은 우리 애들에게
드림 바이블은 21가지의 성경 이야기를 간단하게 소개하면서도
아이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이에요.
우리 아이들은 여러 성경동화를 통해서 친숙해져서 그런지 드림 바이블 또한 너무 잘 보고 있답니다.
내용이 간단하면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등을 담아서 그런지
쉽게 읽을 수 있고 처음 성경 동화를 접하는 아이에게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게 나왔어요.
글도 간결하면서도 내용을 잘 담아 우리딸은 혼자서도 잘 읽어요.
가정예배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신앙교육을 시키고 성경동화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신앙이 생기고 성경인물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과 도우심을 느끼며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또 하나님께 순종하는 모습을 본 받아
하나님의 귀한 자녀가 되는 우리 아이들로 자랄 수 있을꺼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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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란 장르가 어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책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첫번째는 그림이 예뻐야 한다는 것이다. 아직 책이 낯선 아이들에겐 '책'이라는 미디어가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TV'란 미디어를 통해서 눈과 귀가 현혹되어 있기 때문이다. TV에 마음을 빼앗긴 아이들을 책으로 다시 불러오려면 그림이 예뻐야 한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드림 바이블'은 일단 합격점을 주고 싶다. 우리집 아이는 '드림 바이블'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또 전체 이미지가 한 작가가 그린 것이라 통일성도 있다. 집에 다른 출판사에서 낱권으로 성경 동화를 5~6권 정도 사둔 것이 있는데 책마다 작가가 달라 같은 예수님이 어떤 책에서는 너무 진지하게, 어떤 책에서는 너무 코믹하게 표현이 되었다. 어린 아이들에게 다양함이 때론 혼동으로 다가올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면에서 드림바이블은 이미지의 일관성이 있어서 다 다른 동화지만 '성경'이라는 큰 테두리 안에 있는 일관성 있는 이야기임을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두번째는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성경의 이야기는 너무 방대하다. 그것을 다 표현하면 아이들이 지루해 할 것이다. 그렇다고 너무 축약하면 성경의 이야기가 훼손될 것이다. '드림 바이블'은 구약의 경우 인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인물의 인생 전체를 다 표현하기 보다 그 인물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만 다루고 있다. 다 보여주지 못한다면 한가지라도 제대로 보여주자는 것이 '드림 바이블'의 취지인듯 싶다. 다른 동화책에서는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려 해서 이야기 흐름의 맥이 자주 바뀌어서 아이가 이야기의 흐름을 잘 따라잡지 못하는 것을 많이 봤었다. 하지만 '드림 바이블'은 인물의 포인트만 잡아주기 때문에 아이가 읽기에 적당한 것 같다. 물론 어떤 이야기는 너무 짧게 잡아 아쉬운 면이 없잖아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세번째는 적절한 해석이 필요하다. 성경의 이야기는 읽어서 지식축적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쌓는 동시에 삶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럴려면 적절한 해석이 필요하다. '드림 바이블'은 이 점을 놓치지 않았다. 또한 성인에 그 기준이 맞춰져 있지 않고 아이들도 듣고 이해하기 쉬운, 그래서 아이들이 성경의 이야기를 자신들의 삶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중에 한가지를 꼽자면 야곱의 이야기에서 벧엘 꿈 사건을 하나님께서 야곱과 함께 해 주시겠다는 약속이란 해석은 부모가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 OO이와도 항상 함께 해주셔."라고 이야기 해 줄 수 있어서 아이가 삶에 접목시킬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외관상으로 신경을 많이 쓴 것을 알 수 있다. 표지는 하드커버로 되어 있는데 폭신폭신한 재질로 되어 있어어 아이들이 보기에 안전하다. 내지 종이가 무광용지로 번득이는 것은 없지만 종이가 약간 얇은 감이 있기는 하다. 아이들이 넘기다가 잘 찢어질 것 같긴하다.
성경의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어떻게 들려줘야 할까 고민하는 부모들이라면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성경의 이야기를 삶에 적용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는 부모들이라면 필히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닌가 싶다. 잠자기 전 꿈나라 열차를 타게 할 책으로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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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21가지 성경 이야기 드림바이블을 만났습니다. 성경이야기를 들으며 성경속에서 함께 하셨던 하나님의 이야기예요
미국에서는 크리스마스를 그냥 홀리데이로 표현한다고 하던군요 믿음의 선배나라인 미국에서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가 퇴색되어 가는것 같더라구요 또 어느주에서는 크리스마스는 신화라고 하던군요 매우 불쾌했답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것은 명백한 사실인데.. 어느사이에 신화로 둥갑해 있으니.. 얼마나 화가 나든지요. 우리 아이들이 자라나서 어른이 되는 시절에는 이럴지도 므르겠네요 얼마나 아이의 양육이 중요한지 마음으로 다짐하는 날이였답니다. 짧은 글밥의 간결한 이야기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맞춘 재미난 책인것 같아요 그림도 동굴동글 사랑스러운 삽화들로 아이들이 이해를 돕고 있구요 주일학교에서 들었던 성경이야기가 생각나 더 집중하는 시간이였답니다. 간결한 이야기 하나, 하나들이 놓칠수 없는 성경이이기랍니다. 아이들이 놓치지 않고 하나씩, 하나씩 읽어가면서 지혜도 쑥쑥 자라나게 되길 바래 보니다. 삽화그림이 예뻐서 보고 또 보고, 잠잘때 머리맡에서 하나씩 읽어주기 좋은책이고 언제나 생활속에 생생한 이야기가 될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읽어주면서 하나님 이야기도 함께 해 준다면 아이의 지혜는 물론이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혜도 쑥쑥 자랄 수 있을 거예요
두란노에서 만든 드림 바이블로 아이의 거룩한 꿈이 자라나고 하나님의 사랑의 메세제를 가슴에 담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자라게 하시는 이는 바로 그분이시랍니다. ’참좋은 하나님’ 이라 고백하는 아이들로 자라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 꾸준히 드림바이블 읽어 줄까 합니다. |